저희 목장은 몸이 아픈 사람이 꼭 한명씩 있는 것 같아서, 이 문제를 두고 기도하기 원합니다.
이번주는 계시록의 마지막 말씀 '마라나타' 였습니다.^^
1) 교회 공동체가 '절대적'이다.
2) 끝까지 오라고 초청하시며, 우리는 초청을 당해야 한다.
3)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절대적인 교회공동체에 붙어 있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초청하시지만, 우리는 초청에 응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생명수이신 예수님보다 다른 것에 목마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목장은 우리는 어디에 목말라있는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저희는 전반적으로 '사람에게 인정 받고 싶다.'는 갈망이 컸습니다.
사람에게 사랑을 구하고, 우리의 외모가 뛰어나길 원하며, 남들보다(적어도 남들만큼) 잘살고 싶습니다.
이와 같은 갈망이 절대로 우리의 갈급함을 채워 줄 수 없음을 언제쯤 알게 될까요?
저희의 기도제목 입니다.
은비 : 외롭고 쓸쓸함을 느낍니다. QT와 그 밖의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께 관심을 두기 원합니다. 목이 아픈데,
건강지켜주세요.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은혜 : 자존감이 높아지기 원합니다. 물질적인 궁핍함 채워주세요. 아르바이트에서 문제가 된 사건이 있습니다.
잘 해결되기 원합니다.
희선 : 하나님안에서 새 일자리 찾기 원합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 지켜주세요. 부모님께 상냥하게 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타인을 위해 중보기도 하기 원합니다.
미란 : 말씀 깊게 묵상, 사소한 것부터 적용, 기도(밤12시) 간절한 맘으로, 예수님 만이 갈증을 해결 해주실 수 있는
분임을 고백할 수 있도록, 다른 목마름 내려놓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