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벌써 계시록 마지막 말씀으로 이제 계시록이 끝났네요..
참 계시록 처음 할때 제 모습이 생각나네요..뭐 변한모습은 없지만은..초큼은 변했겠죵..
이번주도 어김없이 강당 2층 이세영존에서 목장 나눔을 했구요. 부목이가 예배후에 잠시
일이 있어서 목장에 조금 늦게 갔습니다. 그러는 동안 새로 등반한 친구와 목자님과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용. 새목원 손진솔92, 김태형92, 윤태성90, 이세영88목자님 이렇게 4명
모여 부목이의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20121028 주일 3부예배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 22:16~21 김양재 목사님
1.교회 공동체가 절대적이다
2.끝까지 오라고 초청하신다.
3.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먼저 새목원 소개,각자 소개
손진솔92
소방서에서 공익 근무중이다. 어머니의 인도로 교회 뜰은 고등학교때 밟았다. 그러나 잘
나오지 않았었다. 다시 나오려고 한다. 음악에 관심이 있다. 실용음악학원에서 기타를
배우고 있다. 그러나 잘 모르겠다. 소방서에서 내가 말단인데 다 나를 시킨다.
그래서 항상 눈치를 보는게 그게 너무 신경쓰이고 힘들다
오늘 말씀을 듣고.
손진솔92
목사님께서 공동체에 교육을 많이 시키시는것 같다. 부모님으로 부터 이상적으로 배울수것을
성경을 통해 배우는것 같다. 하지만 들어보면 또 다 맞는 이야기 이다.
윤태성90
나도 그렇게 많이 살아보진 않았지만 어려서 부터 하나님의 초청을 받고 당하고 끈임없이
초청을 하신다. 곤고한자 목마른 자가 복이라고 하셨는데, 축구를 하며 정말 부질없는 나의
모습을 많이 봐왔다. 생각해보면 잘된적이 많이 없었지만 잘#46124;을때나 안#46124;을때나 언제나 목이
마르고 곤고했다. 고등학교때 정말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이 고생해서 원하는 꿈을 이룰찌라도 전혀 행복할것 같지 않을꺼 같은게 깨달아졌었다. 늘 하나님으로 체워지지 않았기에 만족이 안되고 우울했다. 요즘은 내가 토해냈다고 생각하던 축구를 다시 할수있을까?란 생각에 마음이 어렵다. 주님 앞에서 원하는 대로 기도는 드리지만 결국 엎드려 지더라. 정말 안되는 요즘 내 모습에 많이 곤고하다. 그래도 복있는 자라하시니 많이 위로가 #46124;다.
목자Q 오늘 말씀의 결론, 계시록의 결론은 오늘 하루를 마지막날 처럼 살으라는 건데
과연 오늘 당장 예수님이 오신다면 바로 안길수 있을까?
김태형92
떳떳하게 주님 앞에 서있을것 같진 않다. 내 꼬라지를 보면 그렇다. 여태 살아온 날들에 대한
책망이 두려운것도 있다. 뭔가 개학일인데 숙제가 많이 밀려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
손진솔92
아직 난 무신론자다 그래서 올지도 사실 잘모르겠다. 내가 심리검사를 많이 받았다. 난 논리적인 성향이 엄청 강하다고 한다. 그래서 난 진화론을 믿는다. 진화론에 대한 책도 많이 읽었다. 진화론책 인생 최대의 쇼를 읽고 진짜라고 느꼈다. 진화론과 창조론의 책을 둘다 읽어보긴 했다. 읽어보니 진화론쪽이 더 맞는것 같기도 하다. 내 생각은 그렇다.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사실 어머니도 우리들교회와서 많이 변화가 되셨다. 또한 나도 많이 변화가 #46124;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논리를 따지는게 무의미하다. 그래서 일단은 목장에 나와보기로 한것이다.
목자
난 내논리로 성경이 이해가 되질 않았다. 논리의 함정은 내가 다 알고있다는 그것이다. 진솔이도 우리들공동체에서 신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보길 원한다. 나의 논리로 신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 신의 존재가 논리로는 설명이 되질 않는다. 그렇게 때문에 난 확신할수 있었다. 진솔이도 지금 가지고 있는 논리를 이 공동체에서 한번 펼쳐봐라. 나도 사실 의문이 많았는데 교회와서 많이 깨졌다. 더군다나 우리들 공동체는 더더욱이나 논리자체가 없다. 통하질 않는다. 목사님 설교자체도 정말 논리에 안맞는게 정말 많다. 하지만 구속사로 다 설명이되는것이다. 다 맞다. 옳다. 가 나오는 것이다.
윤태성90
지금 오시면 안된다. 옛 중 고등학교 시절에는 어린마음에 당장 오후훈련 다음날 새벽훈련이 다가오는게 싫어서 당장 전쟁이 나거나 예수님이 오시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냥 다음날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한는 나날들이 많았다. 어찌보면 정말 우울했다.
그러나 지금은 당장오시면 안된다.당장은 않오셨으면 좋겠다. 축구도 많이 배웠고 하고싶고 운동장에서 원없이 그동안 배운것 연습한것 훈련한것 마음대로 펼쳐보고싶고 끝도 없이 배워보고 싶다. 그저 배움에 대한 갈증으로 잠을 설치던 날들이 지금은 무지 그립다. 다른것도 배우고 하고싶은게 너~무 많다. 단지.. 그 이유이다.
이세영88 목자님
나도 안된다. 나도 하고싶은게 많다.(형의 이야기에 심취 도취 되어 차마 적지 못했네요 형. 밥 맛있게 잘먹었어용 ㅋㅋㅋㅋ)
기도제목
손진솔92
사람 많은 곳에서 공황장애가 조금 있다. 심장이 빨리 뛴다. 해결되도록
윤태성90
감기 거의 다 나았는데 싹 가시어 뿌리를 뽑도록
하루하루 나의 감정, 현실과 직면한다. 내 주님 함께 잘 감당' 할 힘, 은혜 주시도록
김태형92
무사히 한주간
이세영88 목자님
면접준비 잘하도록
과제 무기력 없이 잘하도록
아.. 이제 목보 안쓸때도 됐는데... 라는 마음이 한구석에 있어 귀찮게 구네요 ㅋㅋㅋ
생각보다는 뭐 잘써지기도 ..하고..그랬구나.... 쨋든 다음주에 뵈용 제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