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악함과 죄에 대해 전혀 생각을 하지 못하고 못하는게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뉴에이지 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마귀로 부터 온 사상이다. 사탄이 이단을 통해 말씀을 변질시키는 것을 노력해 왔다.
잠자하다 도둑맞듯이 주님이 오신다. 성경을 순서대로 잘 읽고 있으면 “아멘”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
계시록은 재앙의 책이 아니다. 축복의 책이다.
법을 안지키는 사람은 매일 나라를 욕한다. 말씀을 잘 지키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나라가 정말 좋은 나라이고 계시록이 사랑의 책으로 느껴진다. 내가 천국시민으로 합당하지않게 살기 때문에 기쁘지 않은 것이다. 계시록은 날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살라고 하고있다. 오늘이라도 주님이 오시면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할 수 있도록”
예수님을 믿어서 세상적으로 보기에 잘된다는 것은 뉴에이지적 마인드인다.
목장모임-
이번주는 태환이 빼고 요셉이형 저 학준이 하림이 이렇게 넷이서 나눔을 했어요.
태환이가 시험기간이어서 못왔습니다. 다음주에는 꼭 다같이 나눔을 했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넷이서 육신의 갈증을 채우고 싶어서 아직도 놓지 못하는 나의 물동이에 대해서 나눠봤어요.
나눔을 하기전에 말씀요약을 누가 해볼까 라는 목자님의 말씀에 막내 하림이가 평소와는 다르게
진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낮은 목소리로 "형 제가 한 번 요약해볼게요" 라고 해서 목장 식구들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ㅎ
평소에 장난기 가득한 하림이지만 이번주일에 말씀요약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부목자인 저보다 더 낫네요.
요셉이형: 얘들아 너희들의 "육신의 갈증을 채우고 싶어서 아직도 놓지 못하는 나의 물동이"는 무엇이니??
진우: 저는 육신의 갈증을 채우고 싶어서 음란이라는 물동이를 놓지 못하고 있어요. 전보다 음란물을
보는 횟수가 좀 더 잦아졌어요. 밤에 잠을 자야하는데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음란물을 찾아보려는 제
모습을 볼 때가 있어요.
그렇다보니 생활예배도 좀 제대로 지키지도 못하게 되고.. 제대로 된 회개도 깜빡할때가 있습니다..
목자: 그래 정말 말 그대로 육신의 갈증을 채우고 싶어 놓지 못하는 물동이구나. 음란물을 지속적으로
보지 않으려고 노력해봐.
하림이: 음.. 물동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친구들하고 게임하고 노는게 좋아요.
하림이의 나눔을 듣고 어느 한 곳에 많이 치우쳐있다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학준이: 저는 요즘 이제 군대를 갈 날은 4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았고, 학교에서 시험도 끝나고 하니깐
좀 겉도는 것 같아요.
목자: 계속 겉도는 생활을 하는 것보다는 방학전까지 조금은 바쁘게 지내도 괜찮을 것 같아. 알바를
해도 괜찮을 것 같고, 방학을 하면 알바하면서 모아놓은 돈으로 여행도 가고 그러면 좋겠다. 좀 더 알
차게 보내보렴~
김요셉 목자님: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내 역량이 벗어나는 일이어도 거절을 잘 못
할때가 있어. 마치 억지 예스맨처럼.특히 교회일에 그래. 즉 솔직하지 못하다는 말이지. 잘 보여야한
다는 강박관념도 있고 그래. 이런게 나의 물동이 같아.
기도제목-
기도제목을 나누기 전에 웃긴일이 있었습니다~ㅎㅎ
목자: 하림아 기도제목이 뭐니~?
하림이: 왜 저부터에요..음~~... 생각해보구요....
목자: 기도제목을 생각해야 나오는 이 불편한 진실? 왜그러는걸까요?
학준이: (시험이 끝났는데 겉돌지 않게) 집중 할 것을 찾고, 알바도 구하고 싶어요.
알바를 하던 곳에서 정직원을 구했다고 학준이가 알바를 그만두게 되었는데요, 얼른 다시 구할 수 있
게 기도해주세요.
하림이: 건강을 관리하고 싶어요.
하림이는 건강을 위해 요즘 상추를 많이 먹는답니다. 듣고 보니 밥도 많이 먹고 상추도 많이 먹는다네요. 그렇게는
관리를 할 수 없다는 목장 식구들의 말에 다른 채소도 먹기로 했습니다.
진우: 음란물 덜 보고 참아보기. 방위산업체 잘 알아보기. 몸 건강하게.
요셉이형: 내 할일을 할 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순종 잘하기. 체중관리.
요셉이형이 요즘에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건강과 체중관리를 하신다고 하는데 힘든 노력에도 잘 안된다고 하십니다.
체중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는데 어서 노력의 결실을 맺으실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운동할때 오메가3이 좋다는 말에 학준이가 "이름부터가 벌써 좋아 보이네요. 알파와 오메가.. 오메가3!!!"
동생들 덕분에 목장이 활기차서 기분이 좋네요. 이번주는 목자형이 목장 모임이 끝난 후에 오렌지 에이드를 쏘셨어요.
버거킹에서 오렌지 에이드를 마시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