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16-21
1) 교회공동체가 절대적이다. (16절)이 세상 공동체의 특징은 사람을 두렵게 하는 것이다.서로 말은 안해도 이겨먹으려고 해서 안식이 없다. 피라미드구조 속에 하부구조가 한 두명을 빛내 주기 위해 살기 때문에 지옥같은 인생을 산다.생명나무의 성 안으로 들어가는 자와 불못에 성 밖에 있는 자의 특징은 공동체에 속해 있는가 아닌가에 있다. 내가 형편없어도,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아도 내가 내 일 열심히 하고 있으면 나를 찾아 오셔서 기름 부으신다.곧 광명한 새벽별은 메시아를 얘기하는 것이다. 주님도 새벽별로 다스린다면, 우리도 초라했지만 새벽별처럼 주님을 만나면 다스리게 된다. 하나님의 재앙의 메세지는 무한한 사랑의 메세지임을 알아야 한다. 이스라엘에게는 파수꾼은 사명을 주셨다. 파수꾼은 망을 봐야 하고 멀리 봐야 하고 기다려야 한다. 핍박받고 조롱당하는 외로운 길을 가는데 공동체가 있으면 얼마나 행복한가.파수꾼은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어주면서 자기의 악을 보는 사람이다.부족한 사람끼리 모였지만, 스스로 하부구조를 자청해서 저절로 평안과 안식이 있다.세상은 성공복음에 목말라 하는데,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에게 소망을 주는 공동체가 천국이다. 예수님은 안 믿는 사람보다 지도자나 믿는다고 하는 사람에게 훨씬 진노를 보이셨다.(마태복음 7장)진정한 약자가 편하게 모인 공동체가 천국이다. 어떤 일에도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하면 천국을 누린다.
2) 끝까지 오라고 초청하신다. (17절)마지막에 초대받은 자, 말씀이 들리고 목마르고 원하는 자가 생명수를 먹는다. 오직 오라할 때 초청을 받아들이는 것은 성령이 하셔야 한다.하나님은 성경에서 1900번 이상이나 '오라'고 초청을 하신다. 듣는 자는 말씀이 들리는 자이다.죄짐을 지고 곤하면 말씀이 잘 들린다.목마른 자는 죄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이다. 이 세상 물은 아무리 마셔도 언제나 목이 마르지만, 주님이 주시는 물을 먹으면 단번에 갈증이 가신다.택함을 받은 사람이면 어떤 것에도 만족이 없는 게 정상이다.택한 자는 이세상 삶에 만족이 없고 곤고함이 있다. 영생의 물을 마신 성숙한 나와 너가 만나야 행복한 우리가 된다.목적을 거룩에 놓고 가야 행복한 우리가 된다.진짜 남편이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면, 세상적으로 아무리 좋은 배우자와 자녀가 있어도 만족함이 없다. 용모를 갖춘 사람은 교만(교만은 패망의 산봉이다)하고 예수 믿기 힘들다.갈증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이세상이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다.영생의 물을 마셔야 한다. 오직 예수님에 대해 목마른 삶을 살아야 한다.값없이 주는 은혜를 받자.내가 잘해서 받는 게 아니고, 내가 내 악과 죄를 보다보니 곤고하고 목이 말라서 영생의 물을 마시게 된다.
3)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18-19절)뉴에이지 사상은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교회역사 속에서 사탄마귀가 가장 심혈을 기울여 해왔던 일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는 것이다. 말씀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를 대면서 예언에 대한 말씀을 보지 않으려 한다. 보지 않으니까 알 수가 없고, 알지 못하니까 준비없이 종말과 심판을 맞이하게 된다. 성경을 차례대로 읽지 않으면 자꾸 더하고 감하고 제하게 된다. 십자가 구속의 원리로 성령님의 편집순서대로 가감치 말고 성경을 읽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20절) 성경을 제대로 잘 읽게 되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실 때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가 저절로 된다.(21절) 계시록은 재앙의 책이 아니라, 결론적으로 복받을 책이다.말씀을 잘 지키는 자에게는 하나님 나라가 너무나 좋은 나라이고 계시록이 은혜가 된다. 내가 천국시민으로 합당하지 않게 살기 때문에 두려운 게 많고 부러운 게 많다.천국백성으로 잘 살았다면 천국이 기다려지고 말씀이 두렵지가 않고 주님이 기다려진다.계시록의 결론은 날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살라는 것이다.
* 박지윤(81)#65279;
- 세상에 목말라 하지 않고 영생의 물을 마시며 하나님 안에서 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나의 환경과 관계 속에서 해야 할 일들 순종하고 누릴 수 있도록
- 엄마와 속깊은 대화를 할 수 있기를
* 이예솔(83)
- 배우자에 대한 기도에 앞서서 상처나 회복되지 않은 부분이 회복되기를
- 날마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밝게 살 수 있도록
#65279;* 라혜정(83)#65279;
- 사장님이 위암수술을 받으시는데, 수술 잘 받으시고 빠른 쾌유 되시기를
- 사장님 대리업무 잘 보며, 업무에 지장 없도록
- 양육 7과 잘 할 수 있도록
* 양지혜(83) - 말씀으로 내 죄와 악을 보고 회개하며, 하루하루 말씀으로 인도 받기를- 사람에 대한 사랑의 마음 주시기를- 친 오빠의 영혼구원-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기를
- 말씀으로 내 죄와 악을 보고 회개하며, 하루하루 말씀으로 인도 받기를
- 사람에 대한 사랑의 마음 주시기를
- 친 오빠의 영혼구원
-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