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본문 : 계22:16~21
제목 :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마라나타)
1. 교회 공동체가 절대적이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 증거하게 하였노라
계시록 말씀을 교회에 주신다. 파수꾼(자신의 악을 보며 남의 아픔을 공감해주는 사람)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 사명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 천국, 세상은 성공복음에 목말라한다.
마태복음 7장)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내가 도무지 모르노라
-> 불신자들보다 입으로만 주를 부르짖는 사람을 더 나쁘게 보신다.
어떤 일에도 “아멘 주 예수여”하면 천국이다.
예화) 인정중독이 있었다. 속이 비워서 채워 넣을려고 했다. 그 이유는 아버지에게 어렸을 때 단한번도 칭찬을 받아보지 못했다.
성경세서 “오라”라는 단어가 1900여번 나왔다. 그만큼 우리를 사랑하신다.
2. 듣는자, 목마른자, 원하는자 오라
죄가 없으면 안들린다. 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자(목마른자), 죄를 모르면 자기가 목마른지 모른다. 의인의 모습중에 악인이 많다. 이 세상적인 물은 계속 마셔도 목마르다. 주님이 주시는 물은 단번에 갈증이 해소. 택한 자들이기에 이 세상살이가 곤고하다. 육신의 남편, 부인은 그림자이다. 진짜 남편은 주님이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우리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목마른 자는 생명수를 마실 것이다.
3.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예언의 말씀에 ~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것이요.
ex)이단, 내가 신이 될 수 있다는 생각 뉴에이지
계시록의 결론) 날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살라! “멸망의 때에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말하라!
<목장 나눔>
내가 파수꾼이 되어서 오라고 초청하고 있는가? 내가 초청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아람) 회사에서 삶으로 본을 보이는 것이 필요 할거 같다. 명동에서 불신지옥, 예수지옥이라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그 사람의 입장에서 행동, 본을 보여야겠다. 언젠가는 타이밍이 올 것같다.
지금 안 나오고 있는 목원들을 위해 내가 끝까지 초청해야 겠다.
진용) 많은거 같다. 친구한테 몇 번 해봤다. 반응이 안좋다. 친구 한명은 오기는 했는데 이해를 못하더라.
그 친구는 입으로만 예수천국, 불신지옥으로 말하는 거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고, 요즘 교회의 안 좋은
소식들로 교회에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우선) 이모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다.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중에 우리 이모가 가장 불쌍하다.
신혼 때, 이모부가 돌아가셨다.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외동딸인 사촌 누나를 키웠는데 누나도 신혼 집에
들어간 지 4일만에 교통사고를 죽었다. 이모는 재혼을 하셨지만, 새 이모부는 철학과 사주팔자를
연구하시는 분이라 복음을 전하기가 어렵다.
<기도 제목>
아람) 1. 건강과 체력을 위해
2. 영육간(영적, 물적, 건강) 건강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3. 건강한 신교제
진용) 1. 항상 지혜로워지도록 지혜를 주시기를
2. 하나님과의 교제
2.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