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운 뉴페 지수가 와서 새로운 느낌(?)의 목장나눔이 되었습니다~
희정언니 -
수련회때 나와 비슷한처지에 계신 분의 간증을 듣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며 장애인 사역에 대한 확신을 얻고 5일 후에 지원서도 없이 추천으로 지금의 직장을 얻게 되었다. 1년을 근무한 후 정규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내 자리가 출산휴직으로 빈 자리를 채운 것이었다. 출산휴직 했던 분이 직장에 드나들며 다시 돌아올 의지를 비치고 있는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불안해졌다. 진작에 알아볼 걸 후회도 들지만, 지금부터라도 후의 회사의 처리에 대비해 준비해나가려 한다.
오늘은 천국에 대한 확신이 각자 있는지 나누어보자~
바램 - 오늘 예배전 기도처럼 내 살아온 날을 보면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고 천국도 있을테지만, 죽어서 갈 천국을 생각하면 막연해지는 게 있다. 그리고 아직 아버지가 확실히 구원받지 못한 상황에서 주예수여 오시옵소서가 나오지 않는다. 아버지의 구원에 대해서도 꼭 이루어져야 한다는 애절함은 있지만 그 때가 언제가 될지 막막하다.
희정언니 - 바램이는 천국에 대한 확신은 분명히 있는데, 현실에서 천국을 온전히 누리지 못해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혜라언니 - 우리 교회 오기 전에는 힘든 집안사정과 가족관계속에서 많이 힘들어했는데, 우리 교회에 오고 양육받으면서 종종 힘들긴 하지만 예전보다는 확실히 많이 좋아진 것 같다. 그러나 아직 언니에게 확실히 파수꾼으로써 역할을 다하고 있지 못한 것 같아 온전히 천국을 누리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
희정언니 - 집안에서 중심을 잡기로 결심한 것만으로도 이미 파수꾼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지수 - 2009년에 교회에 왔는데 잘 나왔다가 안나왔다가 했다. 아직은 천국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지금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준비된 것이 없어 막막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다.
보라는 중간에 일이 있어 먼저 가서 나눔을 하지 못했습니다ㅠ
오늘 오지 못한 재희와 한나도 한 주 잘 지내고 다음 주에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