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잘리고 베임을 통해 남은 희망의 그루터기,
이사야 6장 1절-13절
의지와 숭배의 대상이던 웃시야 왕이 죽어야
비로소 하나님의 영광이 보인다.
하나님의 영광은
거룩하지 않은 우리의 삶을 진동시킨다.
요동이 치고, 삶이 어수선해지는 혼동을 경험한다.
이는 창조적 혼란기로서,
황폐하게 되는 경험을 통과함으로서
거룩한 씨로 그루터기가 되도록 부르신 것을 인정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영생의 씨가 되고 소명을 발견하여 하나님과 교제하면,
취업이나 배우자에 대한 불확실함과 고민이 해결될 찌어다~
기도제목
모정승
1. 이직을 염두에 두고 있다. 지혜롭게 행하도록.
2. 주일성수 지킬 수 있도록.
3. 부모님 건강을 위해서.
4. 오늘(목장모임 당일날) 저녁에 이사를 하는데, 잘 마무리되도록.
허동영
1. 회사에서 지혜롭게 생활하도록.
2. 세례교육 끝까지 잘 받도록.
3. 주거생활 안정화(자취방 주인 할머니와의 관계).
남경민
1. 부모님 건강을 위해서.
2.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분들 중에 어른들도 있는데, 지혜롭고 원만하게 관계하도록.
김행섭
1. 이번 학기동안 앞으로 준비할 발제, 잘 처리하도록.
2. 부모님, 그리고 외할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3.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떠나갈지어다.
류경호
1. 양육교사훈련과제를 취업 준비보다 우선하도록.
2. 긴 취업준비 과정에서 쌓이는 피로와 무기력이 떠나갈지어다.
3. 생활예배를 회복하도록.
장재영
1. 양육교사훈련을 받다보니 내가 말씀이 잘 안 들리는 게 느껴진다. 말씀이 들리도록.
2. 힘들어도 해야 할 일이다. 성실하게 공부하도록.
3. 이모네 가정에 우리들교회를 소개할 수 있도록.
무려 '6' 명의 기도제목이 복작복작~ 감격입니다.
매주 감격을 맛보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