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65279;<내가 속히 오리니>
1.신실하고 참된 말씀위에 굳게 서라
2.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라
3.말씀을 전파하라
4.일한대로 갚아주겠다
이 주일에 식당에서 박은혜 목장과 김형우 목장이 쪼인을 했습니당 ㅋㅋ
급조된 조인이었지만... ㅋㅋㅋ 오랜만에 나눔을 하는 사람들끼리 근황도 묻고, 주일말씀으로 나눠보기도 했어요ㅋ
못 적어서 잘 기억이 안 나지만ㅠㅠㅠ
기도제목이라도 올리겠습니당~~
1)윤성원 : 건강하고 생활패턴 잡히도록
2)윤주영 : 필기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어깨 빨리 낫도록
3)이승주 : QT 잘하고, 말씀 잘 들리도록
자신감 있게 과제 잘 하도록
4)황다솜 : QT 하며 구체적으로 죄를 볼 수 있도록
작은엄마, 친구들 교회 오고 정착할 수 있도록
부모님 무시 덜 하고, 질서에 순종하도록
5)은혜언니 : 엄마 불쌍히 여기고, 애통한 마음으로 말씀 전하도록
회사에서 질서 순종하도록
6)형우오빠 : "내가 이거라도 해야지" 하며 죄 짓지 않도록
7)재윤 : 돈 아껴쓰고, 공부 열심히 하도록
10.14
#65279;<복 있는 자는>
1. 주님만이 시작과 끝임을 아는 자
2. 두루마기를 빠는 자
3. 성 밖에 있지 않는 자
#65279;#65279;참석인원 : 박은혜언니, 황다솜, 이승주, 신예나(제 친구)
장소 : 투썸플레이스
<나눔>
* 우리가 두루마기 빨며 회개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1. 다솜
요즘 QT하면서 두로가 4일 연속으로 나왔는데 완전 교만한 모습을 보면서 제 교만을 생각하게 #46124;어요.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에 취직하고 싶지 않은 마음,
엄마를 질서로 인정하지 않으며 무시하는 것이 내가 교만해서 그런거라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중3 때 담임선생님하고 사이가 너무 안 좋았는데
두로처럼 교만해서 선생님을 무시하고 질서에 순종하지 않아서 반항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교만을 회개해야 해요ㅠ
-> 우리가 가정 안에서 질서에 순종하면 다른데서도 순종할 수 있어...ㅠㅠ
그만큼 가정에서 순종하는 게 진짜 어려벙...
우리 다같이 질서에 순종하기 위해서 가이드라인 같은걸 정해볼래???
이거는 하지 않겠다. 이렇게 해보겠다 등등~~
2. 승주
요즘 언니가 많이 힘들어하는데 저한테 "너는 왜 내 얘기도 안 들어주냐"고 해서
제가 가족들한테 배려를 못하고 관심이 없는 사람인 것을 알게 #46124;어요.
이전에 엄마도 비슷한 얘기를 저한테 하셨었구요ㅠ
언니한테 너무 미안하고, 앞으로 언니 얘기에 귀 기울이고 잘 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승주랑 나랑 성향이 비슷하자나.
나도 무심하고 다른 사람한테 무관심한 편이야..ㅠ
어쩌면 신교제 안에서도 승주의 그런 모습이 있을 수 있겠다ㅠ
3. 은혜언니
비밀ㅋㅋ
4. 예나
오랜만에 교회에 나왔는데 편안한 마음이 들고 눈물이 났어요ㅠ
의사선생님의 간증과 목사님 간증이 좋았어요
<기도제목>
- 솔직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 엄마한테 질서순종하도록
2. 예나
- 같이 취업 준비하는 사람들 다같이 잘 될 수 있도록
3. 승주
- 주영이랑 화해할 수 있도록
- 가족들 배려할 수 있도록
- 대학 친구와의 관계에서 속마음을 잘 얘기하도록
4. 은혜언니
19.20.21일에 회사에서 1년 중 가장 큰 행사가 있어서 요즘 매일 야근하고 있는 은혜언니ㅠ
- 일하는 가운데서 생색 내지 않고 주어진 일 잘 하도록
- 다음주 온라인 예배 꼭 드리도록
- 주님의 음성 들으며 살도록
은혜언니, 승주, 저 모두 다 화이팅하고 주일에 만나요
2주만에 모이니까 더 보고싶어요+_+
다들 감기 조심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