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리고 베임을 통해 남은 희망의 그루터기[사 6:1-13]
웃시야 왕의 업적을 중심으로 사태를 바라보는 매우 보수적인 사람이었던 이사야 선지자는 웃시야 왕이 죽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보좌를 보게 된다. 우리에게 웃시야는 부모님, 인관관계, 성취한 업적 등 좋은 것이고 든든한 것이지만 실제로 우리의 주인은 아니다. 웃시야 왕의 죽음으로 하나님이 주인임을 알게 되었다. 삶이 진동하거나 요동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이고,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고 계시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가운데 들어오시기 때문에 큰 장애물이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방주가 되시고 피난처가 되신다. 하나님이 요동케 하시는 결과 우리의 삶이 재구성된다.
이번 주는 세팅해체를 하고 모임을 가져서 빈자리가 있는 카페를 찾기가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항상 모임장소 찾느라 고생인 우리 목장 식구들이지만 아무도 불평불만 없으셔서 감사해요^^
출석률도 정말 높은 염혜찬 목장입니다^^ 김회권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느낀 점과 한 주간 있었던 일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각자에게 모두 힘든 인생길이지만 주님이 저희들 삶에 개입하셔서 생기는 일들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목장 식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염혜찬
- 사명에 잘 순종하며 나아가기
- 아버지 다치신 것 빨리 나으실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이경옥
- 주님이 내 삶에 개입하셔서 생기는 일들에 대해 인정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 큐티 깊이하고 올바른 적용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윤미영
- 청년부 예배와 목장 및 수요 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 목~금 출장이라 잘 다녀오고, 저녁모임 때 승리할 수 있도록
김진실
- 정직한 감정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 자존감 회복
정다정
- 양육숙제 할 때 말씀 깨달아지고 지혜주세요.
- 병원검사 큰 이상 없게 해주시고 몸 건강할 수 있게
- 가족, 사람들과 관계 회복할 수 있게
최인혁
- 병이 다 낫기
- 큐티 열심히 하기
-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기
류원석
- 한 주간 말씀 잘 붙들기
- 집에 온 사건이 구원의 사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