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숭실대교수님이신 김회권 강사님의 인도에 따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왜이렇게 적용하기 힘들지? 라는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세상에 잡고 있는 것을 놓지 못하기 때문
이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또한 삶의 황폐함을 느끼는가? 외롭고 허무할 때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셨는데,
누-구-나- 이런 기분을 느끼고, 이럴 때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오히려 이때가 잘리고 베임을 통한 소망의 그루터기로 돌아가는 시점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 목장은 잘리고 베임을 당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치고 싶지 않은 나만의 웃시아는 무엇인가?로
얘기를 나눴습니다.
미란언니는 안정적인 삶과 현재의 인간관계
저(희선)는 맘껏 해외여행을 다니는 것과 좋은 직장을 가지는 것
은비는 가족간의 유대감
은혜는 물질과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 것
이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세상적인 가치관이 잘려지고 베임을 통해 하나님나라의 가치관으로 변화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우리목장의 기도제목은요.
미란언니 : 아침말씀 묵상, 밤기도 지켜서 하기, 말씀 묵상 깊이 하기, 동생에게 부드럽게 대하기
희선 : 질서에 순종하기(원장님, 부모님), 큐티하기, 믿지 않거나 현재 교회를 쉬고 있는 지체들 위해 기도하기
은비 : 물질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영어공부하면서 교만해지지 않도록, 직장 상사에게 순종하기, 가족과 자신의 건강
은혜 : 하나님 앞에 욕심 내려놓기(물질에 관해), 신교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이번 한 주간 저희가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인격이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리에 순종하고, 순종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사람임을 전파하는 한 주 되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어느 상황에서건 시험에 들 일이 많은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시험에
들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