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교 요 약 >
제 목: “잘리고 베임을 통해 남의 희망의 그루터기”
본 문: 이사야 6:1-13절 (김회권 목사님)
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죽자 비로소 하나님의 보좌를 보았다. 우리가 숭배하는 웃시아 왕이 누구인지? 이것이 죽고 없어 질 때 하나님이 보인다.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오는 순간 동요가 일어난다. 주 안에서 요동을 경험해야 복된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방식이 죄악된 핵심임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이 나의 피난처 인 것을 알게 하신다. 잘리고, 베이고, 옮기는 황폐함을 당하도 하나님 안에서 구원을 얻고 사명을 가지고 나가야 한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을 잘 하면 심판 없이 열매를 맺는다고 하네요..) 하나님의 소망의 그루터기가 될 수 있게 나의 옛 자아를 버리고 그리스도의 소명을 발견해야 한다.
< 목 장 나 눔 >
우리 목장의 소원은 신 결혼이에요 하나님 간절히 기도 하오니 우리 교회에서 제일 이쁘고 여성스러운 이 6자매들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꼭 들어 주시와요....
강 혜 림
지난 주는 김회권 목사님처럼 영혼 구원을 위해서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결혼을 할 수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우주적 절망감을 느꼈다. 그 동안 내가 누렸던 평안은 말씀에 살아 있어서가 아니라 결혼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는 것이 깨달아졌다. 이대로 신결혼은 물건너 간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의욕상실되고 안그래도 하기 싫은 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다. 늘 비슷하게 살아온 내 삶의 패턴대로 가다가는 아무도 못만날 거 같고, 우리들교회에서 오픈한 것이 과연 잘 한 건가 의문이 들었다. 시험은 봐야하는데 공부는 안되고... 동요하는 한 주 였다.
정 선 민
헤어지는 적용을 한 이후에도 별다른 동요없이 평안을 누릴 수있어서 감사하다. 전 남자친구가 유대인처럼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는 것이 아닌 하나님만 의지하는 모습에서 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고 그래서 그가 십자가의 예수님을 알기를 바란다. 그 사람과 헤어지고 영적인 부분을 더 생각 할 수 있는거 같다. 믿음의 사고와 나와는 안 맞는 사람이라는 것도 깨달아 졌다. 목장에서 나누면서 남자의 우상이 많이 끊어져 나가는거 같다.
한 미 옥
양육과 받고 수요예배 들으면서 이 모든 것이 나를 위한 프로그램 같다는 생각을 한다. 일대일 숙제를 하면서 사랑을 해야 한다는 말씀에 과연 사랑이 무엇인가 물음표가 꽂혔다. 내안에 사랑이 결핍되어 있음이 깨달아져서 주님이 주시는 사랑을 받고 싶었다. 주님은 죄인을 살려주시려고 하고 또 회복시켜 주신다고 하지만 계속 말씀해 주셔도 100% 주님의 마음을 다 알지 못하는 거 같다. 내 안에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 있다. 떠난 사람을 못잊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친구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고, 그를 기준으로 남자가 이 정도는 되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다. 내 믿음이 반석 위에서 세운 것이 아닌 모래 위에 세우고 있는 것을 알았다. 세상에 반, 믿음에 반을 걸쳐 있는 내 모습을 보고 페북에서 그 친구를 끊는 적용을 했다.
노 수 경
내 자신에 실망을 하고 주일날 내가 왜 이 모양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을 못보면 죽을 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니 뭔가에 베인 것 같이 멍한 마음이 들고 눈물이 났다. 동생이 결혼을 하니 내 마음이 요동친다. 결혼 얘기 나올게 뻔하니 모임에 나가기 싫다. 친척들 중에서 내가 가장 공부 잘하고 잘 나갔었는데 나만 결혼이 안되니 엄마도 마음 아파하신다. 내가 결혼 못한 것에 대해 말이 나오면 엄마가 우리 딸 결혼할 거라고 나를 대신 해서 말씀해 주시는데, 내 마음이 내려앉는다. 아빠친구분이 아빠가 아들보다 딸에 대한 얘기를 더 많이 하신다고 나에게 말씀해주셨다.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인데 나를 위해서 걱정해주고 애통해 주시는 부모님이 계셔서 감사했다.
고 봉 희
전 교회에서는 사람들과 사귀는 것을 내 마음을 말로 표현 하는 것을 하지 못해서 물질로 더 베풀고 눈치를 보면서 사람들에게 맞추어 갔었다. 우리들 교회에 온 후, 목장/수련회를 통해 내 마음을 오픈하고 나눔하니 사람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게 되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난거 같다. 이번 목장은 부목자로서 잘 클 수 있도록 옆에서 끌어 주는 목자가 있고 항상 열심히 한다고 응원해 주는 목원들이 있으니 목보 쓰는 것도 은혜가 되고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이 있다.
< 기 도 제 목 >
1. 시험 전까지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2. 아빠와 남동생이 말씀이 들리도록 (가족들이 한 말씀 될 수 있도록)
3. 엄마의 두통이 나을 수 있게
1. 하나님께서 내 삶을 어떻게 예비하고 계시는지 알고싶다. 내 삶에 대한 메세지를 알 수 있게
2. 생활예배 잘 드리게
3. 둘째 언니 가정을 하나님께서 만나주시도록
1. 6주차 일대일 양육 인도 해 주시길
2.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 될 수 있게
3. 담대하게 주님과 사랑 할 수 있도록
4. 가족구원 및 건강위해 (어머니 3차 신경시술, 아버지 목디스크)
1.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2. 동생이 결혼 준비하는데 요동치지 않게
3. 부모님 구원
1. 엄마 건강 할 수 있게
2. 독서와 운동을 할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드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