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리고 베임을 통해 남은 희망의 그루터기
#65279;이사야 6:1-13
우리의 삶의 틀을 계속해서 진동시키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아는가?!
가시, 장애물.. 너무나도 싫은 그 누군가를 내 앞에 계속적으로 두시는 그 이유를..
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주목하기 시작할 때,
그 때가 바로 하늘의 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때이다!!
나눔과 기도제목은요,
질문: 하나님께서 나를 흔드시는 때는?
나의 부르심은?
수호형 :
소년부 심방을 다녀오면서.. 무슨 초등학생이 자기 절제력이 있는거지? 마을지기로 섬기시는 아버
지, 목자이신 어머니를 뵈면서.. 아 .. 가정환경이 참 중요하구나 함을 깊이 느꼈다는 형. 목원들 모
두 함께 공감하며 ~ 좋은 아버지, 남편이 되어야 함을 간접적으로 느꼈던 ~
- 직장생활 비젼가지고 할 수 있도록
- 목자로서 충실히 감당하도록
상영형:
행복하지만 쉽지않은 결혼준비와 함께 여전히 분주한 가게에서의 시간들.. 정말 미쵸버릴 것만 같
은;; 부담과 스트레스가 집어삼킬듯이 괴롭혔던.. 그러나 그런 와중에도 여자친구와의 큐티나눔과
무엇보다 주님의 은혜가 나를 붙들어 주었다..!! 이미 주신 복을 기억하며 살아가고 시프다~~!!!
- 나에게 허락하신 여자친구, 가족, 소중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기도하며 체휼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찰리형:
여전한 둘째 쉐프의 개념없음과 당황스런 일처리들로 마음이 많이 지치고 머리가 복잡하기만 하다..
연말이어서 사람을 다시 고용하는 것도 현실적으론 불가능.. 그렇다고 회사에서까지 자르라고 말하는
둘째 쉐프를 계속 끌고가자니 너무나 엄청난 수고와 스트레스가 압박하고.. 진퇴양난;;; 지혜를 주소
서!!! 기도부탁드립니다!!^^'''
- 마음, 육체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 회사의 안정(직원들간의 분위기, 둘째 쉐프로 인한), 여자친구의 가정을 위해서
현성:
회사에서의 오랜 야근고난이 끝나더니 이제는 부하직원들이 속을 #50026;인다..;;; 관계가운데서 계속 나
를 다루시고 연단하시는 하나님.. 겸손히 물으며 가고자 하지만 내안의 혈기가 먼저 움직이곤 한다 ㅠ
아버지께서 당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는 사건속에서 감사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자식으로서 어떤
게 참된 순종이고 사랑인지를 좀더 묵상해야겠다
- 하나님과 겸손히 동행할 수 있도록
- 주어진 역할, 위치에 순종하도록
- 배우자로서 잘 준비되고 외모가 아닌 믿음으로 분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