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1
잘리고 베임을 통해 남은 희망의 그루터기 (사 6:1-13)김회권 목사님 대한민국에서 청년으로 사는 것이 힘들다.20대에게 정상적인 일자리를 주는 것에 인색한 사회이다.주 예수안에서 용사가되어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곳에 길을 내는 오랫동안 파괴된 기초를 재건축하는 청년이 되길 바랍니다. 웃시야 왕을 아는 사람이 그 죽음에 놀랄 수 있다. (52년간 유다 통치하며 팔레스탄의 중심국가로 부상시킨 왕.)하나님의 보좌를 보지 못하게 하는 나의 웃시야 왕은?거룩하신 하나님이 거룩하지 않은 우리를 하나님의 방법대로 인도하시기 위해 우리의 삶을 요동케 하시는 것으로 내 앞길을 막는 방벽, 가시 돋친 말들 또한 하나님께서 제공하시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가면 날림공사 인생을 재구성하여 인생에 요동이 일어나게 하신다.하나님의 간섭을 받아 청년의 삶이 요동하는 사람이 복 된 사람이다.‘복음 > 재구성 > 요동 > 새사람’ 된다. 복음안에서 우리의 삶이 재구성되면 하나님께서 쓰신다.이사야 “나는 화로다’ 했을때 재구성해 쓰셨다. 이사야처럼 하나님의 동정심을 부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배고픈자, 애통한자가 복 있는 자이다.망한 자가 숯불로 다시 살리시는 재구성, 재창조 될 수 있는 사람이다.우리가 망한 사회적 각종 사건에서 우리의 상처를 해석 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황폐하게 버려졌다 느끼는 사람도 그루터기로 가꿔주신다. 소망의 그루터기를 키워야하는 시간이다. 소명 있는 사람에게 배우자 주신다. 기도로 간구해라. 황폐케 된 경험, 잘리고 베임과 상처 경험 있게하시는 이유는내가 인생에서 황폐하게 되어 그루터기, 남아있는 거룩한 씨, 영생의 씨가 되어 그 다음 하나님 나라까지 이월되는 그런 삶을 살도록 부르시기 위하여 잘리고 베임을 당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나눔
서 효 영사람에 관심이 없고 사랑을 줄 준비가 안된 것 같아 슬프다. 내가 사랑 받을 면이 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 그래서 사랑을 줄 수도 없는 것 같다.내 문제만 관심있지 남에게 관심이 없다.목자언니>> 사명감당할때 내 문제도 해결된다. 공동체의 다양한 경험을 듣다 보면 지경이 넓어져 타인에게 관심도 생기는 것 같다. 나도 내 연민만 가득 찼었는데 점점 지경이 넓어지더라. 1)사명 발견하기2)요동치지 않고 기도하며 보내기3)부모님 구원4)신결혼 박 소 연처음해보는 예고, 특목고 원서 작성으로 머리 아프고, 학교의 행사주간이라 여러일이 있어 분주하고 바빴지만 몸만 바쁜 행사준비는 마음이 가벼웠다. ^^ 학교 축제 의상을 준비하는 반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 수다 삼매경..ㅋㅋ상담공부를 위한 교육대학원을 생각중이다. 공부하는것 좋아하는데 직장생활과의 병행하는 학업이 돈, 시간, 진로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고 공부하는게 맞는 것인지 고민된다.목자언니>>말씀처럼 사명으로 나아간다면 길이 보일거다. 응답받고 가자. 1)회복해주신 건강함으로 대학원이든 다른 배움이든 자유함으로 할 수있도록2)말씀안에서 소명사명 재발견하도록3)큐티인 선물한 직장동료를 교회에 인도할 수 있도록
윤 혜 정대학원 원서를 2군데 넣었다,. 예전엔 일이 생기면 먼저 추진하고 길이 아니면 하나님께 혼나고 돌아가곤 했었는데, 이제는 돌아가는 것이 낭비인것같다. 내가 대학원 가는 것이 내 미래를 준비하는 내 웃시아 왕은 아닌지 묵상하며 내 욕심인지 소명인지 응답받고 가고싶다. 1)이번주 학생들에게 혈기 냈었는데, 가르치는 아이들 나무라기보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가서 소통하며 수업할 수 있도록2)생활예배가 회복되도록3)대학원 원서접수했는데 결과에 순종 할 수 있도록 (11/3 면접있어요) 이 지 현낫지않는 장기간 기침으로 다시 내과 방문했다가 의사샘의 처방으로 이비인후과로 병원을 옮겨갔다. 어쩌면 별 것 아닐수도 있단다. 우선 약먹어보고 경과 보자하신다. 내게 회사 쉴 시간 허락하신 하나님의 세팅같아 감사하고 계속되는 확진없는 상태가 기도하라하시는 것 같다.그리고 끝나지않는 회사일 하나, 외주업체와 대표님 사이에서 죽을 맛이고 외주업체 사람이 너무 미워 죽겠다. 이것도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끝내실 일이란 생각이 드는데 너무너무 싫다, ㅠ,ㅠ그리고 수요예배때 말씀하신 악어 비늘이 내 신앙생활같다. 믿음 좋은 공동체가 내 믿음인줄 착각했는데, 힘들게하던 회사환경이 사라지니 예배 지각하고 생활예배가 힘을 잃고있다. 내 믿음의 수준이 들판에 내던져저 여실히 드러난 것 같다. 1)생활예배중수 (특히 기도생활!)2)예배 지각하지않기(소년부, 수요예배)3)알파 오메가이신 하나님 신뢰하며 회사 남은일 기도하며 마무리 할 수 있길4)VIP로 온 친구, 예배 꾸준히 올 수 있도록, 친구 언니의 건강 위해(루프스 병) 노 옥 주 (몸이 아파 못왔어요)1)건강과 체력 허락해 주시길2)토요일 전주로 단합대회가는데 무사히 잘 마칠 수 있길
박 지 혜 (외국에 있어요)1)컴백할 결심 하나님이 굳건히 붙잡아 주시길2)돌아왔을 때 진로와 다른 힘든 문제들 하나님이 만져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