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주일말씀요약
제목 : 잘리고 베임을 통해 남은 희망의 그루터기
설교 : 김희권 목사(숭실대 교수)
본문 : 사 6장 1절-13절
1. 청년으로 살기 힘든 요즘 시대
오늘날 청년으로 사는 것이 힘든데, 일자리가 없고, 저성장 국가로 진입을 하여서다.
취업의 문이 닫아졌다. 오늘날 20대를 환영하는 집단은 조폭(일손모자름), 다단계판매라고 한다. 주 예수안에서는 전통적인 직장을 찾는 뿐 아니라 주님이 직장을 만들어주기를 기다리기 때문에 이러한 분위기에 너무 휩쓸릴 필요는 없다.
2. 웃시야 왕이란?
웃시야 왕이 죽던 해, 웃시야 왕을 처음 들었다면 놀라지 않는다.
역대하 26장 전체에 나오는데, 이분은 국방, 농경지 개척, 수출 등 엄청난 업적을 이루었다. 52년간 통치하였다. 웃시야 왕의 뜻은 야훼는 나의 힘이다라는 뜻이다. 국가적으로 큰 애도의 뜻이다. 이사야는 로마제국이 건설제국시기, 석가모니보다 250살 많은 사람이다. 웃시야의 남은 행적은 이사야가 기록했기에, 왕실서기관이라는 의미다. 이런 그가 죽었을 때 이사야는 충격이 컸을 것이다. 웃시야 왕이 죽던 해, 그 의지대상이 죽었을 때 하나님이 보인다.
3. 나에게 웃시야왕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일생내내 장학금을 대주는 부모님, 신실한 부모님, 튼튼한 인간관계, 특수하게 구사하는 재능과 지혜, 성취한 지위와 업적이 이것이 될 수 있다. 이런 것들은 좋은 것이고 든든하게 하나 실제로 안전하고 완벽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내 장래는 웃시야왕이 쥐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진짜 주인은 주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하는 웃시야왕의 보좌가 나의 인생에 태양처럼 빛난다면 문제가 된다.
4. 웃시야 왕이 죽어야만 하나님의 보좌가 보인다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여야만 하나님의 보좌가 보인다. 주님은 성전을 가득채우고, 요동케 하고, 진동하게 할 만큼 크다.
거룩한 하나님은 거룩하지 못한 우리의 삶속에 하나님은 요동을 일으킨다. 하나님의 영원한 성, 진동하지 않는 성곽에 칠때까지 우리 삶에 요동, 진동시킨다. 우리의 삶이 요동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고 개입함을 말한다.
하나님이 개입하기에 담으로 큰 방백을 막는다. 주님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계시기에 주님의 방법으로 다루시기에 큰 가시길이 나타난다. 가시같은 친구의 조언, 내 길을 막는 인간 장애물을 볼 때 나쁘게 생각하지 마라. 하나님이 인간방백, 가시로 막을 수 있다. 가시돋힌 말을 쉴새없이 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절대주권으로 바라봐야한다.
<김회권 목사님 간증>
-43세까지 국세청에 세금을 내지 못했는데, 소득이 없었음.
-2003년 처음으로 숭실대에서 월급을 처음 받았다.
-79-82년동안 서울대학을 다니면서, 민주주의 완성기에 대학을 다녔고 , 박정희 대통령이 죽고 도서관에서 분신자살이 있으면서 학교다니는 것이 괴로웠음.
-1987년 결혼식을 열었을 때 엄청난 소요가 일어남. 체류탄 가스로 결혼식에서 얼굴이 시커멓게 갔다.
-가족중에 최초로 주님을 영접, 아버지와 8개월 연락두절, 그리고 아버지와 화해
-17장을 편지를 보내서 아버지와 형의 예수님 영접이 일어남
-캠퍼스에서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것을 보면서, 말할 수 없는 책임감, 젊은이들이 희생되는 것을 보면서 책임감을 느끼기 시작
-아버지 ‘제발 목사만 되지 말아다오!’(형까지 편지를 보내서, 동생아. 제발 기독교인이 되지 말아라.)
-본토 친척을 떠나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알게 되었음.
-복음을 전할 때 사람들의 반응 ‘그만그만, 그렇게 말하면 내 삶은 다 엉망이 되고, 니가 말하면 내 인생이 아까워, 내 젊은 어디가는거야. 나이트클럽도 못가고..’
-30년전 복음을 영접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
(영적지도자가 된 울산대 교수님, 그렇지 않는 고급공원 친구는 달마대사를 의지함.)
5.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창조적 혼란기가 온다!
청년의 때에 그리스도를 영접하면서, 창조적 혼란기가 온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요동케하시는 결과 재구성이 일어난다. 복음을 영접하고 요동하는 사람은 요동하는 창조적 혼란기에서 새사람에서 새로운 삶이 되고 구원의 삶으로 바뀌게 된다. 청년의 삶이 진동하고 요동합니다.
20대 청춘의 시기에 하나님의 간섭을 받아서 진동당하는 자가 복된 자다. 자기 죄성을 직관적으로 통찰하고, 이런 것을 보고 놀라는 것은 좋은 것이다.
6. 황폐화된 경험을 소망의 그루터기로!!!
우리 자존감을 상처너무 받는 말에서 살아간다. 우리 자존심들을 뭉개뜨리는 것을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것을 주님안에서 해석할 수 있어야한다.
희망의 그루터기, 황폐하게 되었다는 느낌. 사람이 살지 않는 느낌으로 옮겨졌다는 것에도 소망의 그루터기로 바꾸어주실 것이다. 황량케 된 경험, 이사야 9장 경험들이 내 복판에 있을지라도, 잘리고 베이는 상처가 있는 것은 그루터기가 남아있는 것 같이 영원한 씨앗이 되어서 그 다음 나라까지 이월되도록 그러는 것이다. 어둠에 거할지라도,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명은 다 있다.
목사님 포인트: 내가 명함도 못주고, 인간 구실 못 했어도 지금 대반전이 있지 않냐?
<기도내용>
성령의 고취와 희망고취가 필요한 시기이고, 살인적 경쟁의 안타까운 처지에 있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으며 부단히 전진하여 주님께 쓰임받는 소망의 그루터기가 되길 바랍니다.
죄사함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옵소서.!
Ⅱ 우리들 목장나눔
영수언니
세상적으로 다 안된다. 하나님으로만 되고, 우상이 안 되게. 가능성이 없고, 성공도 못하고 하는데 그것은 재건축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리모델링하는거고, 그때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이사야도 웃시야를 너무 좋아했는데, 죽으니 힘들다. 해달별 떨어짐이 하나님을 보게 하는 사건이다. 절대적 무기력 상태는 하나님과 입맞춤의 시작이다.
난 절대 할 수 없다. 나는 죄인이다. 이 고백이 정말 싫었다. 나를 찾으라고!!! 그래서 그런 일이 있을 수 밖에. 우상을 제거하는 사건이다. 되는 일마다 된 것도 없지만, 열심히 산 것은 아니다. 소망없어보이는 삶이었다.
원하는 대학도 못갔고, 미술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애견샵에서 10년간 일하고, 빚은 계속 생기고, 부모님이 울며 우리들교회에 등록도 하지 않았다. 힘든 가운데 기도로 구하지도 않았다. 빚도 내가 갚는 다 생각하고, 어떻게든 단기간에 내 힘으로 끝내려 했다. 어떻게 갚을까 그 생각만 했다. 내 힘으로 못 갚겠어요 하면 어디 돈이 나오나요? 생각했다. 돈 의지하고, 두루마기 장식하는 것을 제거하려고 이런 사건이 오는구나.
난 관계가 회복이 안되어 힘들었는데, 오늘 말씀이 위로가 되어 좋았다. 오늘 어머님이 1부 예배에 오셨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루터기 남기러 온 사건이다 해석해주신 것 같아 편안하고 기뻤다. 양육받으면서 두 마음이 든다. 목장에 4명이나 같이 받는데, 어떻게든 해야해, 다음에 잘하자. 이런식은 아니야. 포기할까 마음이 든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니, 매주 괴롭다. 사람들이 대충해라고 한다. 몰아서 내든 뛰엄뛰엄내든, 이번엔 꼭 끝냈음 좋겠다.
미스리 언니
옆의 반 선생님들이 나에게 벌써 지쳐보인다고 하고, 보약먹으라고 한다. 기쁘지 않다.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는데, 인지로는 감사하기도 하지만 마음은 매일 일상이 같고, 이럴려고 교사가 됐나싶다.
딴일을 하다가 33살에 교대 진학해서, 졸업후 임용시험에서 몇번 떨어지고 교사가 되었다.
사람들이 내가 뭐하다 왔나 보는 듯하다. 동창체육대회갔는데, 가자마자 내가 커피를 내고, 다른 신규는 결혼식 가느라 안오고 90년 다른 신규 선생님은 노닥거리기만 해서 짜증이 났다. 그리고 걔는 중간에 남친과 도망을 갔는데 억울했다. 내일 소풍가는데, 관계자분이 순해보여서 어떻게 애들 보냐고 했다. 난 순해보인다는 말이 싫다. 나이가 있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이 된다. 교사 힘들게 됐는데, 왜 이런 힘든 일만 있나? 친구들은 나에게 지금 학교 발령났다니 망했다고 한다. 난 애들 가르치는 포부도 별로 없는데 힘들게 교사되서 고생하고, 남들은 교사되서 좋겠다고 한다. 왜 결혼안하냐고 묻고, 나이도 있고, 왜 여기왔나 원망스럽다. 그냥 교사 편하게 하고 싶다. 공개수업은 계속 잡혀있는데, 90년 자기것 잘 챙기고 빈말도 잘하는 아이보다 잘해야겠다 생각하니 압박감이 든다.
그리고 한명 다른 여자교사가 다가오는데, 걔는 교사들이 안 좋아하고 착한 것 같은데 같이 있으니 싫은 느낌이다.
☞목자언니 한마디 : 하나님이 왜 그 학교에 보내신지 생각해봐. 인생의 의미를 깨닫게 하려고 그러신 것 같다. 교사는 편하게 살려고 했는데, 사명이 없으면 아이들 가르키는 것이 어렵다. 그 속에서 평안 찾냐 안 찾느냐는 내 속에 있다. 90년생 그 교사도 편할까?
여기 목장에 잘 붙어잇어야겠다. 난 한 사람도 없어, 안 보이는 예수님? 세상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한다. 돈, 미모, 활기참이 행복보장할 것처럼 이야기한다. 어떻게 하면 행복할까?
열심히 하고, 난 시키는대로도 잘하는데, 왜 이런 일이 생기지? 난 피해자야. 쟤 90년 여우야. 난 곰이라서 이래.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이 사건을 주신 것 같다. 택한 백성이기에 너는 내 것이라하신다. 큐티를 하면 해석이 된다. 큐티를 매일 계속 하고, 인내의 시간도 필요하다. 우선 큐티를 해봐라.
수선언니
베임당한 사건이 하나있다. 미국에 있을 때 남친과 헤어진 것이다. 난 29살에 미국을 갔는데, 30살에 결혼하겠지 했다. 18살부터 배우자 기도를 했는데, 남친과 35살에 헤어졌다. 딱 그 남자와 헤어진 것이 슬프기도 했지만, 마지막 내 인생의 최후 통첩같았다.
이제 내 인생에 결혼이 없구나. 언제 결혼하냐. 엉엉 울었다. 더 이상 웃을 일이 없겠구나 생각했고, 그게 베인사건이었다. 살 소망이 없었다.
미국에 혼자 남앗는데, 아빠와 친하지도 않은데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외롭다고 막 울면서 이야기를 했다. 아빠에게 위로를 바랬는데, 백수로 한국에 오면 안된다며 직장을 잡고 와야한다고 하셨다.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 때문에 내가 사는 게 아니고, 남자가 있어야 산다 생각했구나 알았다. 먹여 살리는 것은 남자가 아니고 하나님이구나 깨달았다. 물론 슬프지만, 지금은 괜찮다. 남친이 범신론이자였는데, 그때 왜 그런 남친줬나. 잘난 남자줬으면 편히 살았겠는데, 지금은 생각해보니 복이구나 생각이 든다.
미국유학당시 다른 독일여자 35살이 임신도 하고 자기가 계획한대로 다 되는데, 난 헤어지고 눈물만 났다. 남친이 아니었으면 내가 하나님을 안믿었겟구나 깨달아진다.
☞목자언니 한마디 : 원하는 대로 인생이 다 풀리면 하나님을 믿지도 않게 되고, 내가 하나님이 된다.
미영이
나에게 베이는 상실사건은, 큰 고난이 없었다고 했지만, 아버지가 어릴 때 돌아가신 것이 큰 고난일수 있다. 지금와서 드는 생각은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인데, 왜 고난이 없다고 그런 고백을 했을까? 추석에 아버지 납골당 다녀오면서 마음에 불안이 없어지고, 편안함 누린 게 아빠에게 미안했다. 부모님의 암사건을 겪은 애들이 하나님께 돌이킨 사건이 많은데, 난 아빠가 돌아갔어도 돌이키지도 않았다.
나의 웃시야왕은 남자였다. 실연상처가 너무 컸으나 사람들은 실연한 줄 몰랐다. 표정관리를 잘하면서 티를 내지 않았다. 새벽기도를 3-4개월하고, 큐티도 않하고 기도를 빙자하여 내 힘으로 남자를 찾겠다했다. 해달별 떨어진 게 찌질해보였다.
내가 사랑에 목말라하는 타입이 아닌데, 사랑에 목말랐구나 생각이 들고, 중심을 잘 잡고, 큐티를 해야겠다.
☞목자언니 한마디 : 큐티는 일방관계, 기도는 주님과 상호작용, 그래서 큐티와 기도 두가지 중심을 잘 잡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사람을 구원의 대상으로 보는건가? 어떤 동기인지 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가영이
프랑스유학을 가서 믿음생활을 제대로 시작했다. 초등1학년때 선물받으러 교회를 갔고, 고등학교때 한번 교회를 갔다. 고등학교때 두 친구가 나를 전도하려고 했는데, 난 큰 일 있을 때 기도하는 정도였고, 교회는 형식이 많으니 들어가지 말자고 생각했다. 그리고 교회에 고등학교때 가보고 거부감이 들어서 안가게 되었다. 유학을 가서는 10명이 소그룹으로 예배를 드리고 초대교회모습이었고,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어서 예배를 거절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시간을 쪼개서 가야했기에 1-2주로 끝날 줄 알앗는데,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다. 프랑스에 있던 5년간의 시간동안, 여러 말씀을 받았다.
그리고 여러 베이는 사건들이 있었다. 시험을 보고 잘 될 줄 알았는데, 학교에 떨어지기도 하고, 학교시험과 교회 스케줄이 겹쳐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도 했다.
졸업논문을 앞두고 교회 선교 아프리카에 가야해서 교수님께 허락을 받고 나중에 발표를 하기로 했는데, 나중에 교수님이 그 약속을 잊고 늦게 했으니 통과할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결국 난 작품과 논문준비를 같이 해야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은 다 아신다는 것을 알았다. 그 시간동안 가지치기를 다하게 하셨다. 지금은 회사를 알아보는 과정을 통해서 훈련시키신다.
양육숙제는 그런대로 하고 있다. 그리고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편지를 써야겠다 생각했고, 말씀을 들으면서 좋았다.
삼희
나의 첫째 베이는 사건은 남친과 헤어지고, 내가 정해놓은 기간 안에 결혼이 안되는 것이었다. 난 내 힘으로 잘 골라서 잘 될 줄 알았다. 사람을 만나면서 이것저것 많이 따졌는데, 그러다보니 결혼이 늦어졌다. 결국 내 욕심으로 인한 인생의 결론이다. 내가 정해놓은 시기에 결혼이 안되니 죽을 것 같았는데 우리들 교회 목사님 설교를 듣고 마음이 살아나고 하나님을 더 알게 되어 감사하다.
또 다른 베인 사건은 지금 일하는 곳에서 원하는 곳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었다.
5년 넘게 일한 전 직장에서 일만 푹 빠져서 몸과 맘이 상했던 나에게 지금 회사는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 삼켜진 곳 같았고, 장애인 복지관이라 상담을 전문적으로 일하기엔 나랑 맞지 않을 것을 알았지만 전 직장보다 더 나은 근무조건과 Burn out으로 전 직장에서 도망 치고 싶은 맘으로 급히 옮겨왔었는데, 힘들었다. 내 개인 상담실이 있어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영육간에 많은 회복이 일어나 감사했다. 그러나 내 진로의 방향성과 맞지않아 1년만 되면 꼭 나오리라 결심했는데, 계속 이직이 안되는 것을 보면서 진짜 내힘으로 안되는구나 인정하게 되었다. 이번 주에 넘 지쳐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랜 포로생활가운데 소망 없어져서 더 이상 할수 없다는 고백이 나에게서 나왔다. 이번에 이직이 안되면 진짜 포기 하기로 했다. 마지막이다라는 심경으로 지난주 면접을 봤고, 내가 바라던 상담전문기관임에도 기대를 가졌다가 또 절망할까봐 경계하는 내 마음을 보았고 목장식구들에게 기도부탁도 안했다.-.-
그런데 그 담날 말씀이 에스겔 37장 1절~14절이었는데 이스라엘 포로들이 소망이 없다는데 내가 너를 거기서 나오게 하겠다면서 이스라엘 땅으로 가게하겠다는 거다. 이전임 말씀을 보면서 기대하는데 이번엔 회복의 말씀을 보면서도 '주님 제가 또 기대말게 해주세요!'하는데 알수 없는 내안의 마른뼈가 살아나는 기쁨에 신기했다.
그래도 결과나기 전까지 꾹꾹 기쁨을 애써 눌렀는데 이번에 가고싶던 곳에 가게 되었고, 감사했다. 복지관 포로 탈출해서 기쁘다.^^ 에스겔 말씀이 깨달아지려고 이직이 안되는 시간을 주셨구나. 주님이 이직되는 과정의 훈련을 통해 내 힘을 완전히 빼고 오로지 주님앞에 겸손하길 바라셨던 것 같다.^^
Ⅲ 기도제목
1. 사건가운데 해석이 되게
2. 몸이 아픈데, 아프지 않고 활기차게
3. 공개수업 잘 준비해서 잘 할 수 있게
1. 아빠가 힘든 가운데 진정한 복음이 들어가길
2. 회사 점심 모임 가운데 지혜롭게 나눔 할 수 있게
1. 양육교사훈련 은혜가운데 잘 수료하게
2.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는 가운데 현재 회사 업무 정리 잘하길
1. 학원 아이들 닦달하지 않고 존중할 수 있게
2. 동생이 결혼하는데, 주례를 목사님이 설 수 있게(동생 부부 구원위해)
1. 하나님이 개입하신 상황들, 회사문제 등 감사히 여기게
2. 건축분야에 있어 초심을 회복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하길
3. 일대일 양육 잘 마칠 수 있게
4. 시간관리 잘하게
1. 소망의 그루터기 남은 것 기대할 수 있게
2. 양육교사훈련 21기 잘 마치게(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게)
3. 엄마가 예배에 대해 사모함을 가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