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당에 희귀목장 박정식문지수 혼성 목장이 쪼인을 했답니다~
안 온분들이 많아 아쉽지만, 다음주는 꼭 볼수 있겠져? ㅋㅋ
박정식 목자님께서 쿨하게 쏘시고 카페에서 분위기 있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바로 나눔과 더불어 기도제목 올립니다^^
중보보다 큰힘은 없는 거 아시죠? 서로 중보하면서 한주도 평안히 지내길바래요:)
박정식85
교회에 온지는 4년 되었습니다. 저는 입사 이후 회사가 저의 고난입니다. 구체적으로 늦게 퇴근하는 것이 저의 고난입니다. 현재 회사는 다닌지 3년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다른 회사에 가고 싶기도 하고, 대학원 공부를 하고 싶기도하고 등등.. 회사,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현재 한참 하나님께 묻지 않을 때 입사지원한 회사가 서류에 통과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회사 ,진로를 하나님께 물으면서 인도함 받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문지수85
우리들교회에 온지는 7년이 되었어요. 지금 유치원 교사로 일을 하고 있고, 예배팀을 섬기고 있습니다. 요즘 생활은 무료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도 인정받을 만한 일도 없고, 분위기가 얼른 일하고 퇴근하자라서 삶이 무료합니다. 또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생각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저의 적용이 하지 않는 게 적용인데, 이제 교회 행사때 섬김의 자리에서 제가 해야 할 부분만 하고 더 나아가지 않길 원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며 섬기길 원합니다. 요즘은 또 세상으로 돌아고픈 마음이 있어서 요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배 중심의 삶을 살길 기도부탁합니다.
김진수92
나온지 2년 유학갔다와서 편입 준비. 교회나온지는 2년 되어갑니다. 유학을 다녀와서 지금 현재 편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양육을 받고 있는데, 그 가운데 큐티하며 생활 예배가 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이제 뉴질랜드에 있는 친구들이 입국하게 되는데, 친구들과 놀때 자제하면서 놀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담배 끊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89박세진
고3때 교회에 처음와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믿음이 없습니다. 위로 누나가 있습니다. 전에는 디제이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졸업기간입니다. 그래서 현장실습으로 인해 앞으로 디제이로 일하려는게 조금 지체되고 있습니다. 디제이 일에 대해서 현재 아버지의 반대가 심하십니다. 그래서 너무 힘든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아버지는 대화의 방식이 명령이라서 대화가 도무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마음데로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고 제게 하라고 하시기도 합니다. 이 상황을 저는 답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이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나의 하나님으로 만날 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지숙87
교회 온지는 두달 되었습니다. 그 전엔 다른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다가 엄마와 동생이 다니는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지금은 9급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감기로 인해서 공부가 계속 안되었는데, 여전히 공부에 집중이 안됩니다. 공부를 해서 붙든 안붙든,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이 1 순위이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날때까지 성경을 일독할건데 꾸준히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신은정93
교회온지는 3년차입니다. 현재 중고등부 교사와 문서팀을 섬기고 있습니다. 현재는 정치외교학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신교제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신교재하길 원해요~ 그런데 제가 한편으로 외모의 열등감이 큽니다. 특히 동생이 외적으로 비하하는 말들이 다 상처가되고, 받고 싶지않아도 자꾸 그 말들에 상처를 받게 됩니다. 상처받지 않고, 자존감이 회복되길 기도 부탁합니다. 그리고 저는 연예인을 좋아하는 중독이 있습니다 . 그래서 그 중독을 끊지 못하는 나를 보면서 스스로 정죄감도 듭니다. 자유한 마음이 들길 원합니다. 그런데 이런 저의 안됨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중독이 체휼이 되었습니다. 신교제,중독에서 자유한 마음가지고 끊어지길 , 양육하는 가운데 양육 숙재를 다해야 한다는 집착이 있는데, 자유함으로 하길원합니다. 그리고 엄마,아빠의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목장을 두 분이 잘활용하여서 관계가 회복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윤미89
교회온지 3년 되었습니다. 현재 사무직일하고, 기독교상담학과를 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면접을 교만하게 봤는데 그 학교가 합격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 곳이 남았는데 , 학교를 하나님의 인도함데로 가길 원합니다. 그리고 상담을 받고 있는데 받는 가운데 엄마에게 맞고 서있는 7살짜리 저의 모습이 안크고 남아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너때문이야를 들으며 살았는데 저의 이런 나때문이야라는 생각과 상처에서 벗어나길 원합니다. 저의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엄마가 교회에 다니다 안다니시는데, 주일 성수 지킬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자현90
교회 온지 1년 되었고 아직 섬기는 것은 없습니다. 현재 홈쇼핑의 홈피를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일만 쉬는 날이라 주일엔 쉬고 싶은 마음에 아직 섬기기엔 벅찹니다. 그리고 어제 소개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대가 불교라서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일을 하면서 무료하고 ,, 그러다 보니 일을 떠나고 싶고, 어디든 떠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 친구들이 부러워지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좀 환기를 시키고자 부산으로 친구들과 여행을 갑니다. 제가 회사에 잘 붙어있고, 11월 10일날 언니(김나현)가 시험을 잘 볼 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정원86
교회온지 1년 반되었고, 그와 동시에 취업을 1년 반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소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취업에 대해서 갈급함이 없었는데 요즘은 취업이 되길원합니다. 하나님이 저의 취업하는 과정을 인도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많이 변하셨습니다. 힘도 빠지시고, 예수님에 대해서 궁금해하십니다. 아버지를 제가 섬기면서 전도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