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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4 이경진B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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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예진B]
조회
59
댓글
0
날짜
2012.10.19
이번 주 목장은 추석연휴가 끝나고 저,경진언니,은수언니,민경언니 넷이서 함께 했습니다. 다음주에도 함께 해주세요 :)
목장나눔 장소는 탐앤탐스였구요. 각자의 지난 하루하루들을 나누고, 여전한 방식으로, 목자언니께서 말씀이 녹아있는 해석과 처방들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주는 전도축제기간이었고, 설교말씀은 '복이 있으니'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진정한 복 있는 자가 누구인지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첫째로는
주님만이 시작과 끝임을 아는자
라고 하십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이가 하나님, 다시 오셔서 끝내실 이도 하나님이심을 아는 자가 진정한 복 있는 자입니다. 이는 내면의 길(삶)이 작동하는 원리인데, 내 가족, 질병, 애인, 돈이 나의 시작과 끝이 아니고, 하나님만이 시작과 끝이라는 것을 아는 것을 말합니다.
둘째로는,
두루마기를 빠는 자
라고 하십니다.
성도 각각이 다른 옷, 다른 색의 두루마기를 가지고 있다고 비유해 주시는데요. 그 두루마기는 자신의 겉모습을 치장하는 것을 뜻 하는데, 이를 계속해서 빨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누렇게 되고 때 묻어있는 두루마기를 우리는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데, 자신의 더러움을 아는 자가 가장 마지막 복 중의 복(계시록 마지막 장에 언급)을 얻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두루마기를 빠는 것은 우리의 힘, 우리의 의로는 불가하고,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이 때를 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인생의 더러움을 내놓을 때 정결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철저한 자기 포기로 자신이 얼마나 무기력한지를 철저히 인정할 때,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풍덩 빠져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셋째로,
성 밖에 있는 자는 복 있는 자가 될 수 없다
고 하셨습니다.
성 밖에 있는 자로 계속해서 죄를 반복 해 짓는 자를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회개가 되지 않는 자는 개와도 같은 자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에서 개는 자기의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을 말합니다. 나를 상하게 하는데도 자꾸만 그 곳으로 가는 (자신이 토한 것을 자꾸만 먹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게 하셨고, 손과 마음이 아닌 입으로만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를 성 밖에 있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성도에 속한 고난을 계속해서 인내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제목
경진언니
가족구원/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지체들을 위해 중보할 수 있도록
은수언니
시험 잘 볼 수 있게/ 운동 빠지지 않고 잘다닐 수 있게/
민경언니
시험 잘 보도록/ 동생이 휴가 나와있는데 잘 있다가 들어가길/ 엄마랑 순천가는데 잘 다녀올 수 있게
예진
아빠구원/ 기도로 공부할 수 있도록/내년 진로 위해서/ 동생 얼마남지 않은 수능 하나님께 아뢰며 공부할 수 있게
목록
지은
2012-10-22 10:45:50
삭제
수정
예진이 동생도 수능이구나!!!!!! 내동생도 수능인데 ㅋㅋ 시험기간도 잘 보내고! 화이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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