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부열이 형이 전도한 최동현 형(84)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밀양이 집이고 외국에 1년 정도 있었고 아직 학생이라고 합니다. 지금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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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내 힘으로 끊어낼 수 없는 사건과 등등...
정용승-게으름과 비겁함
원동훈-음란한 곳을 도저히 끊어낼 수 없었다. 지금도 끊은 게 아니라 참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이동준-스킨쉽의 문제
윤부열 형-신교제에 대한 마음이 있음.
홍성록 형-감사한 한 주 였다.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감사했다. 음란을 경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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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홍성록 형-한 주간 하나님의 사명으로 학교생활 할 수 있게
이동준-사수에 대한 미움을 버리고 친밀할 수 있게/여자친구 해외에서 건강히 교회 다니기/신교제 거룩하게 하기
윤부열 형-다음주 '예향'이라는 단체서 공연하는 데 잘 성사되길/누나 건강과 누나의 배우자를 위해
-가족건강/신교제
최동현 형-시험결과 잘 나오길/교회 잘 나올 수 있게
정용승-할 일을 미루지 않기/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위해
유재공 형-관계를 위해서/학업과 일 병행 잘 하기
원동훈-여자친구 건강회복과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Q.T 및 거룩하게 살기/진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