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및 목장나눔은 생략했습니다.
기도나눔
이현우 목자(82) - 급한 일과 안 급한 일을 잘 구분하며, 포기할 일에 있어 잘 정리하며 할 수 있도록.
심기성(82) - 소망하는 제약회사에 취직을 하고 여자친구 만날 수 있도록.
김동우(83) - 여자친구가 세례를 받을 수 있게, 결혼준비 잘 할 수 있게.
김성순(86) - 취업 준비 잘 할 수 있게.
이지형(89) - 중간고사 준비 잘 하고 잘 치를 수 있게.
이상헌(83) - 제자훈련 잘 준비하여 받을 수 있도록, 세상의 윤리적판단으로 당위성만 따지지 말고 정죄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