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복이 있나니
#65279;(요한계시록 22장 13절 ~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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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만이 시작과 끝입니다.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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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속히 오셔서 끝내실 것을 믿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주님이 시작과 끝이십니다.
#65279;2. 두루마기를 빠는 자입니다. (14절)
우리는 겉을 치장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두루마기의 색깔을 모릅니다. 주님만이 색깔을 알고 있습니다. 복중에 복은 자신의 더러움을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두루마기를 빨려면 오직 그리스도의 성령으로만 빨 수 있다고 합니다. 인생의 더러움을 내려놓은 것이 정결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반복적으로 두루마기를 빨아야 합니다. 사람은 사랑을 만들수도 또 사랑을 할 수도 없습니다. 내죄를 두루마기를 통해 던져서 빠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22장에 두가지 복이 나오는데 예언하는 자와 두루마기를 빠는자 입니다. 복은 죄사함에 복이 가장 큰 것입니다.
#65279;3. 성밖에 있는 자는 복이 있는자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15절)
마지막까지 언급하시는 것이 거짓말입니다. 성밖에 잇는 모습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두루마기를 빨게 되면 더 빨 것이 많아집니다. 우리가 알면서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죄를 짓는 반복의 특징은 죄의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학벌이 좋으면 죄를 짓는 것에 합리화를 합니다. 이 세상은 내 힘으로 두루마기를 빨 수 없습니다.
#65279;기 도 제 목
양준성형제(83또래) 1. 일대일 양육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2. 양육받을 때 적용하기로 한 것을 잘 할 수 있도록
조범경형제(82또래) 1. 일대일 양육 잘 드릴 수 있도록
2. 수요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3. 여자친구와 신앙적인 나눔을 잘 할 수 있도록
정기상목자님(79또래) 1. 내일 첫 출근에서 실수 없이 지혜와 끈기로 잘 생활 할 수 있도록
2. 잠을 깊이 잘 수 있도록 3. 마음이 편할 수 있도록
4. 분주함을 직면할 수 있도록
김상수(78또래) 1. 양육교사 과제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큐티 띄엄띄엄이 아닌 반복적으로 잘 할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에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4. 내 죄를 계속 볼 수 있게 말씀듣고 회개 할 수 있도록
5. 여전히 되지 않는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