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 내가 속히 오리니]
속히 : 카이로스의 시간.
항상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 도착하지 않은 영적 긴장감.
오늘을 마지막 날처럼 살라는 말.
= 주님의 오래 참으심과 사랑
속히 오실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1) 말씀에 굳게 서라.
속히 올 일 = 믿을 말, 믿어야 할 말 = 말씀
성령의 감동으로, 영의 하나님이 가르쳐주시는 말씀.
고난이 있으면 구원의 말씀을 알아듣는다.
말씀이나 환상으로 다가온 하나님을 만나도, 성화가 필요함.
환상에만 빠져 있으면 성화가 안됨.
2)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라.
방언, 환상체험과 성숙은 별개.
'아는 것'에서 '지키는 것'으로 나아가야.
내 힘이 아닌, 그리스도에 대한 순종과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
하나님의 영광은 십자가인데, 나의 목적은 사람과 세상 것이기 때문에
말씀 지키기가 어렵다.
세상에는 경배할 대상이 없다!
3) 말씀을 전파하라.
말씀을 인봉하지 말고, 주야로 묵상하라.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의 태도는 기쁨과 용서.
듣는 사람에 따라 감출 때와 감추지 않을 때가 있다.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나눔을 해야 말씀이 전해진다.
4) 일한대로 갚아주심.
구원에 대한 애통과 눈물이 필요하다.
내게 줄 상이 있는 걸 봐야 한다. = 구원의 선물
예수 믿는데 되는 일이 없어 보이지만 천국을 누릴 수 있을 때
구별된 인생. 거룩한 인생 자체가 선물임.
경건의 연습은 범사에 유익하므로, 기도하시라~(기도스케줄, 호명기도)
양육..죽지도 아프지도 말고 해야함;ㅂ; 중보기도 부탁하세요~
어느새 여섯번째 만남 :-)
개인적으론 2주만에 만나는거라 넘 오랜만인듯 했어요~
이번주엔 병규오빠가 미리 예약해두신 가배두림의 아늑한 방에서
8남매가 모였답니다~ (매주 우리가 찜했어욤. 넘보지 마셔용.ㅋㅋ)
특별히 맛난 커피와 쿠키, 머핀들을 병규오라버니께서 쏴"주셔서
나눔도 식탁도 풍성한 목장이 되었어요~>.<b
감기로 아픈 목을 목장에 산제물로 드린-.-;
유나언니께도 다시한번 심심한 감사를 드리면서~;
전.. 줄 수 있는 게 이 목보밖에 없네요..ㅅㄹㅎㅇ 유나언니..쿨럭;
[나눔]
Q1) 나는 말씀 위에 굳건히 서 있나?
Q2) 내가 경배하고 싶은 천사는?
♥임진아(80)
믿지는 않지만 괜춘한 남정네 때문에 마음이 어려운 우리 진아...
그 어려운 맴을 너무나 잘 알기에 뭐라 말해주기 참 어려웠지만..
솔직하게 지금 심정 그대로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목장 식구들은 그 사람의 실체가 드러나도록 기도하자는(!)
목자언니의 말씀을 기억하자구요...진아야 울지마, 기도할겜♡
>기도제목
1. 가족구원
2. 10월 매출, 마케팅의 지혜 주시길. 뺀질거리지 않고 일 욜씨미 하도록.
3. QT 잘 하도록.
♥이주영(75)
말씀을 들으면서 계속 '왜?'라는 질문을 달게 되고,
목사님 자체를 사람'으로서 평가하게 되는데, 그게 넘 괴.롭.다.
말씀을 넘 받아들이고 싶고, 하나님을 넘 알고싶어하는 그 마음,
하나님이 이미 알고 계세요...^^ 오빠, 기초양육훈련 퐈이팅이에요!^▽^/
1. 어머니 건강에 문제 없도록.
2. 아버지의 구원
3. 세례교육 잘 시작할 수 있도록.
4. 진실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정미화(76)
여유있을 때 QT하기가 더 힘들었다.(목장식구 ALL 공감ㅋㅋ)
TV와 드라마에 어느새 빠져 있는 나를 발견한다.;ㅂ;
요즘 일이 바빠서 힘든데, 차라리 바쁠 때가 더 나은 것 같다.ㅋ
1. 매일 말씀으로 하루 시작하며 더 깊이 하나님을 알아가도록.
2. 목요일 블루애플 캠페인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3. 전도축제에 엄마와 동생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4. 신결혼
♥이승희(78)
예수믿는데 되는 게 없는 인생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공동체에 붙어있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할머니가 제사를 폐하고 가정예배를 시작해 주신 것에 감사하게 되었다.
이번주에 내 안에 시기, 질투가 얼마나 많은지 깨닫기도 했다.
1. 성실하게 생활예배 드리며 말씀 가운데 굳게 서 있을 수 있도록.
2. 엄마와 저의 건강 위해.(언니의 어깨와 팔, 엄마의 아픈 팔 잘 치료되도록)
3. 요양병원으로 옮기신 할머니와 가족들의 구원위해.
4. 매사에 지혜를 주세요.
♥양세진(80)
내가 경배드리고 싶은 천사는 명예와 성공, 돈.
"재벌의 꿈"이 있었다.+_+
장애인 보험상품이 무산되어서 마음이 아픈 한 주였다.
하지만, 이런 일로 인정받고, 보험시장에서 기득권을 차지하고 싶은
마음이 내 안에 있었음도 보게 되었다.
하나님께 '때가 아닌 것'을 인정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장애인보험팀이 해체되면서 VIP센터에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고있다.
장애인에 대한 마음을 잊을까 두렵고 고민스럽다. 사랑부에 잘 붙어있어야겠다.
1. 10월 한달 하나님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2. 말씀을 듣고 지키고 전파하는 데 용기주시고 적용할 수 있도록.
3. 회사에서 받은 제안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할 수 있도록.
4. 아버지의 구원
5. 신교제 / 신결혼
♥한병규(75)
일이 바쁘고 힘들지만 심플하게 살려고 한다.
양육교사훈련에 우선순위를 두려고 노력 중이다.
교사훈련에 우선순위를 두면 일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명을 발견하는 데 힘써야 할 것 같다.
1. 양육교사훈련을 삶의 우선순위로 둘 수 있도록.
2. 말씀 전파할 때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도록.
3. TV시청 줄일 수 있도록.(야구는?야구는??ㅋㅋㅋ)
4. 기도의 지경이 넓어질 수 있도록. 방언 받을 수 있도록.
음..유나언니는...이거 공개해도 되나효?ㅋ
소개팅을 했는데, 이상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이상하지 않다 = 괜챦다'라는 공식이라고ㅋㅋ;;)
근데, 일 때문에 가끔 예배도 그냥 빼먹는 선데이 크리스천인 것 같아서
마이너스다.-_- 우리들교회 형제 만나고 싶다. ㅠㅠ
(이쁘고 차카고 믿음좋은 우리 유나언니, 품절되는 날은 도적같이 오나니~!
관심있으신 형제님은 얼렁얼렁 저에게 말해주세요!!+_+/)
1. 신실하고 참된 말씀 날마다 붙잡고 굳게 설 수 있도록.
2. 건강 회복시켜 주시고, 잘 먹고 잘 운동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강지영(80)
요즘 말씀 보면서 나는 '나'자체가 우상이라는 걸 알았다.
내 편안함, 내 안위가 먼저라서 중등부 오는 것도 힘들고,
하루종일 교회에 있는 게 생색이 나기도 한다.
나밖에 모르고, 늘 인정받고 싶기 때문에 '드러나는 것에만 열심을 내는' 악이 있다.
ㅠㅠ
1. 감사와 기쁨이 회복되도록.
2. QT에 우선순위 둘 수 있도록.
3. 바른생활 하기.
4. 가족구원을 위한 애통함 갖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이렇게 목보라도 쓰지 않으면,
우리 목장 위해서 기도 한번 하기도 힘든 저이기에;;;
주어진 '거룩의 시스템'에 감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ㅠ
애통함에 눈물로 기도하던 유나언니의
마침기도가 자꾸만 떠오르네요..
한 주 한 주 시간이 갈수록 더 가까워지고
8남매가 서로를 마음에 담아 기도하는
멋진 우리목장을 기대해 보아요 :)
재미와 감동의 오유나 혼성목장♥
담주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