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또래 김찬미목자 목장보고서 입니다. :)
/ 내게 속히 오리니 / 요한계시록 22:6-12
속히는 이 세상 시간의 개념이 아닌 항상 지속적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확정적으로 다가오지 않은 영적시간.
1. 신실하고 참 된 말씀 위에 굳게 서라.
결코 속히 될 일은 신실하고 참된 말씀 위에 굳게 서는 것이다. 믿어야하고 믿어야 될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오류가 없기 때문에 각기 다른 시대이더라도 같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말씀만으로 부족해서 환상으로 희망을 보여주셨는데 환상과 상징은 고난받은 이스라엘만 알아 듣고
로마는 절대 알아들을 수가 없다. 이스라엘만 구원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들을 수 있다.
아픔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영화를 보게되고 내가 경험하고 체험했기 때문에 사명을 갖고
영화로운 구원의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다.
2.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라. 복이 있으리라.
하나님의 계시를 간직하고 지켜야 한다.
큰산을 보고는 안넘어지지만 작은 돌부리에 넘어지는 것처럼 정말 사소한 것들 하나 때문에 넘어지게 된다.
그리스도의 믿음과 순종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지 환상을 봤다고 해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보는데 지키지 못하는 이유는 세상적인 것에 경배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영적 환상을 보여주는 사람앞에 항상 엎드려진다. 천사는 우리와 같은 종된 존재이지 경배의 대상이 아니다.
진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경배하고 우상을 만들면 안된다.
세상 영광을 내려놓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기 때문에 말씀을 지키려는 노력이 있어야한다.
3. 말씀을 전파하라. 인봉하지 말라.
성경을 펴 놓으라는 것은 주야로 묵상하고 항상 기뻐하고 항상 관용하는 것을 말하며
이것이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의 태도이다. 성경은 환상과 상징을 통해 쓰였기 때문에 모두가 다 알아듣지는 못한다.
다 알려져 있어도 보이는 사람만 보이고 들리는 사람만 들린다.
사람에게 말씀을 전할때에는 감출 것과 보여줄 것을 잘 분별해야 한다.
4. 일하대로 갚아 주신다.
이땅에 모든것을 두고 떠날 때에 우리의 종착역은 천국이 되어야 한다.
주님은 우리의 고통과 기도를 듣고 구원의 애통과 눈물을 기억하신다.
안되는 일들에 다른사람들은 불의를 행할 수 있지만 믿는 사람들은 상인 줄 알고 거룩하게 구별된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상 생활에서 말씀 묵상과 큐티, 기도로 훈련하는 거룩한 자로 서있어야된다.
거룩하게 살 때에 속히 오시는 주님을 믿고 예비해야한다.
/ 기도제목 /
이영수(88) 이번주 토플시험 마음비우고 준비하고, 솔직할 때와 지혜로울 때를 분별할 수 있는 한주 되도록.
이경화(89) 연극 연습 열심히 할 수 있게, 기도하는 습관과 남자친구 믿음 위해서 기도할 수 있게,
큐티책이 더러워질 수 있게
남윤아(90) 말씀으로 성령 충만해지게, 1:1양육 영으로 채워 질 수 있게, 말씀 실천하기
바빠진만큼 스트레스 안 받고 현명하게 할 수 있도록, 일상활에서도 말씀 전할 수 있게.
김보영(86) 취업 기도로 준비하고, 일상생활에서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게, 가족들위해 기도하고 사랑할 수 있게.
김찬미(85) 기도표를 잘 실천 할 수 있도록, 사람을 잘 분별할 수 있게, 음악연습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목장 개편 후 처음올리는 부족한 목보이지만
실제로는 조근조근 풍성한 나눔에 항상 감사하고 있답니다.
그럼 이만.. 다음 주일을 기다림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