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히 오리니>
1. 신실하고 참된 말씀에 굳게서라
2. 말씀을 지키는자가 되라
3. 말씀을 전파하라. 인봉하지 말아라
4. 일한대로 갚아주리라
안녕하세요 :D 2주만에 돌아온 다숌언니 목보입니다!
이번주엔 다솜언니의 나눔으로 중고등부 간식 주먹밥을 먹으면서ㅋㅋㅋㅋㅋ 시작했어요.
그리고 목장 끝나고 하은이가 버거킹에서 사준 아이스초코! 하은아, 천국에 상급이 쌓일지어다*
이번주에 같이 못한 지윤이ㅜㅜ 시험보느라 못온것 같은데 다음주엔 꼭 나와서 얼굴보길 바라요:)
아빠랑 싸우다 맞아서 멍이든 하은이
엄마아빠 20주년 결혼기념일이었는데, 언니가 챙기지않고 넘어가서 서운했던 유빈이
말씀으로 분별을 하고온 다솜언니
그리고 엄마아빠 사이에서 힘들어하다온 저, 이렇게 모여서 들은 말씀으로 나누었어요.
다솜언니
다음주 전도축체에 같은 유치원 선생님을 전도하려고 마음 먹었었어요. 그런데 막상 와서 자신의 간증을 본다고 생각하니,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 않을까 하는 인간적인 걱정이 앞섰어요. 오늘 말씀에서 '말씀을 전파하라, 인봉하지 말아라' 하시는걸 듣고 다시 마음을 다잡았어요.
유빈이
말씀을 듣고 찔리는게 있긴 했는데,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목자언니가 자신의 객관화가 필요하다고 얘기해주었어요.
정미
하나님을 체험한 경험은 있지만, 영적성숙과는 다른문제라는 말씀이 내얘기 같았어요. 수련회나 이것저것 사건에서 하나님을 만난 경험은 있지만, 엄마아빠 사이에서 계속 힘들어하는 내모습이 전혀 영적으로 성숙하지 않은것 같아 보여요. 그리고 인봉할때랑 하지않을때를 분별할 지혜가 있어야하는데, 분별하지 못하고 엄마한테 건강하지 못한 화를 내면서 지낸 모습이 보였어요.
기도제목↓↓
내 역할(유치원일지) 인정하고 실천하도록
환경히 막히도록!
하은이
한주간 먹고, 자고, 노는것 잘 컨트롤 하도록
QT하면서 날마다 적용1개씩 하도록
할일이 많은데, 계획세워서 할 수 있게
엄마,아빠 건강위해서
공동체 갈 준비 잘 하도록
엄마한테 짜증이아니라, 말하는것으로 풀어나갈 수 있게
QT하면서 지금 가족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해석해나갈 수 있게
가족구원과 회복을 위해서
아빠건강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