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히 오리니. (계22:6-12)
천국, 지옥, 부활, 심판이 속히 온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주님이 바로 오실 거라 생각하고 일하지 않고 무기력 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너희 삶에 규모를 갖추라고 하였다.
벧전 3:3-4>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 재림을 믿지 않는 자들이 교회를 소란 시키며 조롱을 함.
『속히』 때문에 이단이 판을 치고, 거짓 선지자, 역술인들이 활동을 친다. 그러나 『속히』는 하나님의 앞에서 크로노스의 시간이 아닌 카이로스의 시간이다. 영원하신 하나님께 우리의 시간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속히』는 항상 지속적으로 다가오지만 아직 확정적으로 도착하지 않았음을 의식하는 영적인 긴장감을 말한다. 속히 올거 같으면서 아직 안 오시는 것이 주님의 사랑하심과 오래 참으심이다.
1. 신실하고 참된 말씀위에 굳게 서라
계22: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 결코 속히 될 일은 신실하고 참된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쓰였기 때문에 말씀이 앞뒤가 다 들어맞는다. 구약의 예언이 다 이루어 졌다면 신약의 예언도 다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영의 하나님이 종들에게 보여주시는 것이다. 신약의 마지막 계시록은 영적인 환상 아마겟돈, 유브라데 등. 이런 환상을 통해 말씀을 확증시킨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똑같은데 들리지 않는 것이다. 로마시대, 이스라엘 전체가 고난을 받고 있기 때문에 말씀으로만 주신 것이 아니라 환상을 보여 주어서(체험신앙) 힘이 되게 하셨다. 체험 신앙은 체험자(이스라엘)만 알 수 있고 로마는 모를 수밖에 없다. 말씀에 굳게 서야 한다. 특히 계시록 말씀은 환상과 계시를 통해 보여주신다.
Ex> 목사님은 남편이 일찍 돌아가시는 사건을 통해 그 아픔 가운데 성화가 아닌 하나님의 영화를 보게 되어 다른 사람에게 속히 될 일을 보여주는 삶을 살게 되었다.
2. 환상을 보았지만 중요한 것은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는 것이다.
계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 방언, 신유의 은사 다 좋지만 성숙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내 속의 음녀가 망해야 (인간의 노력, 말씀을 지키는 노력을 통해서만이) 복이 있는 자가 된다. 말씀을 아는 것이 목적을 지키는 자가 되는 것이다.
Ex> 누가복음 한 율법사 이야기.
날마다 성경공부, 신학을 한다고 해도 너무나 사소한 것에 걸려 넘어진다. 태산이 아닌 돌부리에 걸려(ex: 사소한 비난 한마디 등) 넘어진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순종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지 환상이나 체험 신앙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다.
계22:8-9>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 말씀을 왜 못 지키느냐면 세상을 경배하고 싶기 때문에 그렇다. 하나님에 대한 경배가 사람에 대한 경배로 넘어가기 때문이다. 저자인 사도 요한도 이 환상이 대단하니 그 환상에 빠져서 저절로 천사를 경배하고 싶다. 이때 경고 받은 말씀이 계19:10절이다.
계19: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 우리가 영적 환상을 보여주는 사람 앞에 얼마나 엎드려 지는지 모른다. Ex> 베드로 변화산.
유대인들이 틈만 나면 우상을 만들어 섬겼다. 말씀을 지키는 데 가장 방해가 되는 게 바로 우상이다. 남편, 자식 등. 그래서 불신 결혼 시에 남편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
영적인 우상(천사)이 최고의 환상을 보여준다 해도 거기에 경배하면 안 되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를 드려야 한다. 천사는 우리와 함께 종 된 자이지 경배의 대상이 아니다.
Ex> 싸이 강남 스타일 -222개국이 듣는다.
선교를 위해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알려 놓은 일이라 생각된다.
Ex> TV에서 대선후보 이야기를 한 역술인.
김대중 대통령 묏자리 옮긴 후 당선된 사연
나라의 지도자가 미신을 숭배하고 교묘하게 우상숭배를 조장시킨 일이다. 진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고 자신의 목적이 우선시 되는 게 있다.
3. 말씀을 전파하라 인봉하지 말라
계22:10>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 때가 가깝기 때문에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하신다. 성경을 펴 놓으라는 것은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다.
빌4:4-5>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 마지막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되어야 한다.
단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계10:4> 일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 성경에는 계시록이 될 때까지 인봉하여 기록하지 말라가 다이다. 그러나 이제는 마지막 이니까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간다는 말을 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인봉하지 말라는 것이다. 계시는 감춰진 것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다. 계시가 묵시로 쓰였기에, 환상 상징이 쓰였기에 모두가 알 수 있는 게 아니다. 보이면서도 감추이고, 감추면서도 보이는 게 성경이다. 설교가 논리적이 아니다 라는 것은 성경이 인간의 논리로 설명이 안 되기 때문이다.
벧후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할 수 있다. 모르는 것도 성경에 있다. 또 알려진 것도 있다. 사람에게 말씀 전파할 때 감춰야 할 게 있고 보여야 할 것이 있다.
Ex> 믿음 안에서 연약한 자.
고전 4장 말씀처럼, 질그릇처럼 깨어져야 보배가 나오는 것이다. 마지막에 저절로 인봉이 풀릴 때가 있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내가 말씀을 전파하려면 인봉을 떼야할 때가 있고 인봉을 떼지 말아야 할 때가 있다. 말씀을 전파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
Ex> 추석에 혼자 부산 내려간 가장.
청소만 아내가 해준다면.
고함지르는 아내 때문에 TV 기상 캐스터에게 위로받다 등의 나눔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하는 게 아니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아내가 부산가기 싫은 이유, 고함지르는 이유 등.. 인봉을 떼긴 했지만 그렇게 하는 부분에 이유가 있을 것이다. 말씀에 굳게 서고 지키고 전파해야 하는 것이다.
4. 일한대로 갚아주겠다 하신다.
계 22:11-12>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로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 무서운 말씀이다. 불의한 자는 불의로, 더러운 자는 더러움으로 갚아 주리라 하신다. 말할 만큼 말하고 전도할 만큼 전도하고 할 만큼 다 했는데 네가 내 말을 안 들었다 이제는 버리겠다고 하시는 것이다. 종말이 올 때는 하룻밤에 오기 때문에 변할 틈이 없다. 이 땅에 모든 것을 두고 떠날 때 우리의 종착역이 천국이어야 한다. 구원에 대한 애통과 눈물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셨다. 주님이 속히 오실 거란 준비는 내게 줄 상이 있음을 봐야 한다. 일한대로 주신다. 무슨 상일까?
Ex> 남편의 구원을 위해 생명 내놓고 기도했는데 하룻밤에 구원을 선물로 주신 것.
사건들을 통해 모두 거룩하게 되는 것이다.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로 살아가려면 그때나 이때나 큐티, 말씀 묵상, 목장모임, 예배 중수 등이 거룩하게 살게 하는 길이다. 큐티로 말씀 묵상 하면서 기도도 해야 한다. 어떤 사건도 기쁨으로 받으면 거룩으로 나가는 길이 된다.
이은미 목장 기도제목 입니당!!
#65279;#65279;이#65279;#65279;은미 #65279;
1. 양육교사 훈련 기쁘게 받기
2. 힘써 기뻐하고 안식하기
3. 직장에서 순종하기
4. 돕는 배필로 준비되기
옥비나
1. 어머니 건강 회복
2. 생활예배
3.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지혜, 체력 주시길
4. 암투병 중인 과장님 건강 회복과 가정에 구원의 시간이 되도록
조수민
1. 정규직될 수 있게
2. 현아 교회 나올수 있게
박선미
1. 주일만큼은 꼭 지키기
2.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사랑하는(배우자)로 준비하는 기도 시도하기
3. 가족의 평안과 구원
4. 마음의 안정과 평안
김은정
1. 날큐녀 되도록
2. 필요한 직장 인도함 받고 안전한 거처 예비해 주시도록
3. 아빠의 구원, 건강한 가정 되도록
4.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하나님 안에서 세워지도록
5. 사명을 발견하는 자, 성장하는 자 되도록
김은행
1. 양욱교사 훈련을 통해서 다뤄져야 할 부분들이 잘 다듬어 질 수 있도록
2. 말해야 할 때와 침묵해야 할 때를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기를
3. 엄마에게 쉼을 주시고 사랑으로 지켜주시기를
4. 예비하신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눈이 넘흐~ 이쁜 은미언니, 합리적 사고의 선두주자 쑤민언니, 귀여운 은행이, 동기여서 든든한 비나,
우리 목장 밝은 분위기 메어커 선미언니까징.. ^^
정말 배울점이 넘흐~ 많은 우리 목장입니다.
한주동안도 모두들 평안 승리! 하시공, 주일에 봐용^^
선미언니!! 항상 보고파요~ 담주도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