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7
내가 속히오리니
설교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살아야한다
체험하지 못한신앙은 체험한 신앙을 이해못한다.
내속의 음녀가 망해야 복이온다
말씀위에 굳게 서기
구약의 예언이 이루어졌듯이 신약(요한계시록)의 예언도 이루어진다
세상가치관을 버리고 말씀을 지켜야한다.
이 말씀들은 무조건 전해야한다
그러나 말할때와 안할때를 구별해야한다.
하나님은 내가 일한대로 갚아주신다고 하셨다.
우리는 모두 하루아침에 망할수 있어서 조심해야한다.
나눔
기쁨으로 받은 사건은
지훈: 추석때 잠깐 큰집에 다녀왔다. 나머지는 공부 안하고 그냥 놀았다. 고등학교때는 남들이 나를 깔보지 못하게 할라고 공부를 했는데 좋은대학에오니 동기부여가 사라져서 공부가하기싫다.
종원: 뭘해야될지 잘모르겠다. 하루하루 오늘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지성: 수시에 합격했는데 너무 좋았다. 아버지도 너무 감격하셔서 옆에서 우셨다.
금요일에 합격한걸 알고 토요일에는 하루종일 그동안 못봤던 영화를 봤다.
진수 : 재수했던 시절을 되돌아보면 힘들었었지만 인생에 있어 필요하고 감사했던 때 였던것 같다.
목자형 :졸전 작품심사를 하는데 자꾸 유혹이 생겨서 힘들다. 짜증나는데 건강하게 해소했으면 좋겠다.
대찬 : 추석 끝나고 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만났는데 술을 마셨다. 마신것도 잘못이지만 내가 맨날 교회가자고 하는 애였는데 만나니까 반가워서 다시 옛날의 나로 돌아갔던거 같다.
기도제목
성범 -신교제하고싶다 부모님과의 관계위해 기도해주세요
지성 - 신앙생활에 요동함이 없도록 회개잘하기
지훈 - 신교제하고싶다.
진수 - 맨날큐티한다고하고 안하는데 이번주엔꼭하기
종원 - 운동꾸준히 하기
대찬 - 지난주에 있었던일 회개하고 밤에 안나가기 신교제하고싶다.
이글을 몇분이나 보실런지 모르겠지만
조인하실 의향있으신 자매님 연락주세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또 예배갔다가 하루종일 이불속에 누워서 나홀집 1부터 3까지 보면서 귤까먹기 싫어요
목자 윤태현87 : 010 8864 8790
박대찬 01074807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