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우리 목자님 생일이 있으셨어서 나름 모올래 p사 빵집 케익(내가 좋아하는 블루베리치즈케#51084;)을 사서
울 목장이 해체를 하는 동안 저는 태형이와 함께 올라가서 초를 꽃고 준비!!!ㅋㅋㅋㅋㅋ 하고
나 목자님 포함 4명뿐이 없었지만 축하쏭도 부르고 맛있는 케#51084;먹으며 목장 시작~~~
김태형92 , 권범수90 , 목자님 이세영88 , 부목이 윤태성90 이렇게 4명 모여서 목장 시작했습니다.
20121007 주일예배 '내가 속히 오리니' 계 22:6~12 김양재 목사님
1.신실하고 참된 말씀 가운데 굳게 서라 (6절,7절)
2.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라 (8절,9절)
3.말씀을 전파하라 (10절)
4.일한데로 갚아 주리라(11절,12절)
한주간.
권범수90
여행을 다녀왔다. 통영 마산 부산 울산 등 다녀왔다. 먹거리가 너무 감동적이고 너무 좋았다. 여행다녀와서 생각하고 느낀게 많았다. 내가 아직 하고있는 것들이나 꿈꾸고 있는 것들에 대해 뭐든 자신이 없고 확신이 없다는것, 도심속에서 쓸데없는 걱정들을 너무 많이 하고 살았던 것을 느꼈다. 지금 하고 있고 꿈꾸고 있는 음악에 대해 너무 확신이 없다. 두려움이 아직 많다. 술을 먹었는데 내 속에 있는 이야기가 다나오더라 내 주사도 처음 봤다. 아빠한테 전화를 하거나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했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풀린다.
목자님 이세영88
LG적성 검사를 보고 왔다. 적성 검사 후기나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반밖에 못풀었다는 것과 너무 시간이 너무 촉박했다는 소리가 많다. 솔직히 난 다풀었다. 마침 10월03일자 부터 큐티를 다시 시작 했는데 두로 말씀이더라 두로가 스스로 아름다운자여 했던것 처럼 나도 교만한건가..?생각했다.
김태형92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 추석 당일만 쉬고 외에는 당직을 섰다.
윤태성90
추석때 다녀오느냐고 피곤했다. 그래도 잘다녀온거 같다. 몸이 많이 않좋다. 생각보다.
목자님
목사님 말씀중에 두명의 집사님의 일화를 예로 드시면서 오픈이든 나눔이든 솜씨있게 지혜롭게 배려하면서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지혜롭지 않게 말하거나 구지 말하지 않아도 될 부분을 분별하지 못하고 말해서 상처를 준 일이 있을까?
또, 말해야하는데 건강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지 화 아니면 섭섭함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이야기해보장.
나는 친구의 가족사에 대해 오해를 하고있었는데 그 부분을 말해서 친구가 상처를 입은적이 있다.
친구와 관계에서그런적이 많았다.
무수히 많았다.
화가 날때마다 나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나는 내가 표현을 다 해버리면 사람들이 상처도 입고 나에게서 떠나갈까봐 그런적이 있다. 하나의 드라우마 이다. 서운한것은 쌓아 뒀다가 잊어버리는 식이다. 쌓아논것을 마성적이나 퇴폐적인 음악으로 푼다. (범수가 좋아하는 코드의 음악을 범수의 맥'을 통해 들어보기도 하고 범수가 직접 그..??밴드 앱으로 만든 음악을 들어보았습니다~ 신기하고 재미졌던 시간ㅋ)
두루뭉실하게 장난처럼 이야기를 하곤 한다. 술먹고 이야기 할때도 있다.
목자님. 이세영88
나는 화를 낼때 이성을 잃어버리거나 심하게 화를 내고 한적이 많았다. 지금은 그래도 잘 하나하나 이야기 하는 편이다.
기도제목.
매일 되는 나 자신을 알아가고 나 자신과 맞부딛히는 과정 가운데
두려움 걱정 염려, 고민할것들 충분히 고민하고 평안하도록.
큐티 꾸준히 하루하루 하면서 징징 대고 골로 가는 내 자신 돌아보기.
항상 그랬듯, 지금 너무나 기도가 필요할때.기도생활 할수 있도록.
나에게 주신 사건들 하나님의 상으로 받고 기쁨으로 받아들이도록.
기도 생활 할수 있도록.
앞으로 평안하고 일없이 무사히 지내도록.
이세영88
인성,적성검사 본것 학교에서 친구들과 있을때 상처안되게 지혜롭게 배려하면서 이야기 할수 있도록.
인성,적성검사가 솔직히 간절하거나 급하지가 않다. 또 다른 S사 기업의 인, 적성검사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교만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내가 내려놓아서 평안한건지 분별할수 있도록
이번 목장은 너무 감사하게도 저도 모르게 너무 사모가 되네요. 이전 목장을 부목자로써 본을 전혀 보이지 못했기에
더. 낮은 마음으로 목장에 임하고 싶네요! 다음주에는 목장에 대한 사모함이 더해지고 목장에 더욱 목을 맬수 있도록~
더욱이 사모함으로 담주에 뵐께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