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박지민 목장 보고서 6장 ♥
2012. 10. 07. 요한계시록 22:6-12 < 내가 속히 오리니 >
돌아오는 주일은 전도 축제의 주일입니다!
QT하는 것이 친구의 조건이고 교제의 조건이 되면 천국이 된다고
복음 나누고 전도하라는 담임 목사님의 말씀 ♥_♥*
요한계시록의 주제는 '내가 속히 오리니'의 말씀이래요,
주님의 재림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하고 눈이 빠져라 기다리면
'속히 안 오시고 늦으신다'고 생각해서 신앙히 약해지는 사태가 빚어진대요.
세상 개념의 시간으로 해석하면 안 되고
항상 지속적으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늘 영적으로 긴장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 내가 속히 오리니 → 하나님의 당부하심은?
1. 신실하고 참된 말씀에 굳게 서라.
22: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신실하고 참된 말씀은 믿어야만 하는 말씀이다.
성령의 감동으로 나오는 선지자의 예언 - 영의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신 것
하나님 말씀은 이제나 저제나 한결 같은데 로마는 전혀 알아듣지 못했다.
아픔과 고통으로 인해 하나님의 영화를 본다.
그의 종들에게 속히 될 일(영화로운 환상)을 보이시려는 이유 → 영화로운 일을 전파하라고
2.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라.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하신다.
말씀을 알고 굳게 서도, 지키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22: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하지만 인간은 자꾸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들을 경배하게 된다.
'나 요한이니'라고 말한 것은 → 요한도 결국 천사의 발앞에 경배하려 엎드렸다,
사람은 결국 영적인 환상을 보여주는 것을 경배하고 싶어한다.
3. 말씀을 전파하라, 인봉하지 말라.
22:9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오직 하나님께 경배함으로 기뻐하고
22:10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내가 속히 오리니'의 때가 가까우니 항상 기뻐하고 관용하라(용서하라).
▶이거슨 바로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의 태도! @_@#
말씀을 전파해야 하는데
믿음이 연약한 사람일 때는 감춰야할 게 많으니 인봉할 줄도 알아야 한다.
금그릇처럼 마음이 단단할 때는 말씀이 박힐 수 없고 튕겨져 나온다,
마음이 다 깨져야 말씀이 들어갈 수 있고 그 속에 보배를 볼 수 있다.
인봉은 해야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가 있고
입을 연다고 해서 모든 말을 다 하는 것이 옳지 못할 때도 있다.
아무 때나 아무 말을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4.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22:11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종말은 너무나 급박하게 오기 때문에 준비하고 변화할 시간이 없다,
우리의 종착역은 천국이어야 한다.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내가 일한대로 줄 상이 있다고 하시는 하나님.
내가 일하는 것들 → 구별된 인생, 거룩한 자의 삶이어야 한다.
내가 받는 모든 상이 은혜와 축복이 될 것이다.
거룩하게 사는 비결은 바로 QT + 기도!
▶ 내가 거룩하게 살 때에, 속히 오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을 것!
< 목장 예배 >
91 강유림
▽
아는 친구가 유림이의 전 남자친구와 사귀는 것을 보면서 한동안 일정 지역을 기피하고 두려워 하면서
진 듯한 기분이고 루저 같았는데,
얼마 전에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을 알고 나서
그 감정들이 누구나 겪을 수 있고 당연히 자기에게 지나갈 수 있는 일이라고 여기게 되었다고...
마음의 불편함을 내려놓은 유림이를 보면서 성숙해진 것 같았다는!
93 김도희
▽
웹디자인 교육이 끝났고, 이제 온라인 창업 프로그램 교육하는 강의를 들을 예정인 도희.
말씀 전파하라는 목사님을 보고 이번 전도 축제 때 아버지를 모셔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대요-! ^^
사랑니가 나는 중이라 잇몸이 아프다고 했어요ㅠ
93 김재민
▽
수능이 이제 딱 한 달 남은 시점ㅠㅠㅠ//
계속되는 수능 실패, 유학 실패, 편입 실패...를 하신 오늘 적용 발표하신 분을 보면서
재민이도 외부적인 괴로운 문제는 없지만 되는 게 없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다고 하네요,
재민이고 지금 공부와 수능 준비 때문에 힘이 드는 상황인지라 체휼이 되었고
적용을 들으면서 감정이입이 되며 불안해졌는데
그래도 예방 주사 맞은 게 있으니,
막연히 잘 될 거라는 꿈만 가지고 있다가 실패하는 사람보다는
모든 걸 주님게 맡기고 가는 것으로 마음을 추스리겠다고 해요ㅠ (주시는 모든 결과는 하나님의 소관!)
89 박하나
▽
11월 1일이 다가오면서 불안해지고 순종이 안 되고 짜증이 나고 생색이 나고... 이 감정의 연속이에요.
막상 11월 1일이 닥치면 블로그 운영을 2명이서 해야 하는데 '이게 말이나 되냐?'는 심정이라서 불평만 늘어나는 중이고요ㅠ
4개월 정도 쉬다가 경리 업무를 다시 시작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직장과 제 직장을 비교하면서
나는 이런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인데 쥐꼬리만 한 월급 받고 기계처럼 일하고 노동 착취 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엄청난 열등감에 사로잡힐 때도 있었고요;
올해 12월을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고 11월 안으로 퇴사 의사를 밝힐 생각이에요...
88 박지민
▽
지난 목요일에 긴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금요일에는 회식까지 마치고! 잘 마무리했다고 해요-
계속 이력서 준비중인데 취직 못해도(?) 갈 곳이 있다는 안도감이 있어서 한결 낫대요^^~
(오래 일했던 아르바이트 매장에서 새로운 매장을 낼 예정인데 매니저로 오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 기도제목 >
93 김도희 *
주어진 환경에 항상 기뻐하고 지낼 수 있도록
공부 감사함으로 배울 수 있게
아버지를 다음 주일 전도 축제에 모셔올 수 있도록
어머니가 공동체에 마음이 열리시도록
93 김재민 *
수능 준비 마무리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가 육적 피로로 오는 것을 잘 다스리고 케어할 수 있도록
91 강유림 *
동아리에서 호감 가는 복학생 오빠와 이번 주에 따로 만나기로 했는데 이 감정과 관계의 결과를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신방과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인생에서 삼수를 했던 시간이 다신 겪고 싶지 않을 만큼 가장 큰 고난의 시간이었는데
앞으로 더 큰 고난이 온다고 해도 지혜로울 수 있도록
88 박지민 *
순차적으로 봐야 할 시험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공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이제 알바가 끝나서 개인 시간이 생기는데 생활 패턴이 늘어지지 않도록
취직에 과분한 욕심 내지 않고 내 수준에 맞는 곳에 지원하도록
어머니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89 박하나 *
생활 예배
악몽 꾸지 않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말씀 앞에 서 있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지키는 삶을 살도록
헬스장 등록하고 운동을 시작할 예정인데 기초 체력을 위해서 건강하게 운동하는 습관 기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