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7.주일 요한 계시록 22:6~12 내가 속히 오리니
-말씀 나눔: 속히 오리니 라는 뜻은 항상 지속적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확실히 도착하진 않은 상태이며 영적 긴장감을 뜻한다. 이것은 주님의 오랜 참으심과 주의 사랑이다. =복 중의 복. 우리의 시간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과 지옥, 부활과 심판=속히 될 일.
신실하고 참된 말씀에 굳게 서라! 믿을 말이자 믿어야 할 말이다. 세밀한 검토=성령의 말씀. 체험하지 않은 신앙은 체험한 신앙을 전혀 알아 먹을 수 없더라. 하나님의 영화를 봤기 때문에 성화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자기가 노력할 수 있는 것엔 한계가 존재한다. 체험과 환상에만 빠져 있으면 성화가 안 된다.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음녀의 복과 바벨론의 복이 다 망해야 한다. 영적 환상을 보이는 인물들에게 넘어지는 우리들. 환경이 파라다이스처럼 보인다. 이 땅에는 숭배할 대상이 절대 없다! 항상 원망하지 아니하고 내 죄를 봐야 한다. 말씀을 전파하라! 인봉하지 말라! 성경을 펴 놓아라!=주야로 묵상해라! 관용을 모든 사람이 알게 하라! 상처를 받든 안 받든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간다는 얘기를 하라는 것이다. 보이면서도 감추고, 감추면서도 보이는 것이 성경이다. 인봉을 떼라고 해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말 한 마디에 다 넘어지기 때문이다.
일 한대로 갚아 주겠다고 하신다. 우린 항상 떠날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한다. 거룩한 자는 그 때도 거룩하다. 각 목적에 맞는 기도를 해라.
<기도 제목>
*유정 언니: 생활 예배 준수하기, 나의 모습 잘 보기, 이번 주부터 시작하는 일 잘 다니며 배우기,
일주일 동안 잘 섬겨서 오빠 교회에 데리고 올 수 있도록
*수진이: 큐티하기, 일대일 양육을 위해 기도하기, 시간 관리 잘 하기, 분별하기
*슬기: 큐티하기, 언니가 교회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끊어야 될 것들 끊어 내기
*수연: 말씀을 기억하고 큐티하기,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기, 내 판단에 치우치지 않기, 학교를 즐거운 마음으로 다니기, 먹거나 보는 걸로 회피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