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문] 손효진A 목장 -5-
오늘은 추석이라 유지언니,정주언니,부목자 지혜언니 가족들과 함께해서 참석하지못하는 관계로 막내인 제가 목보 올립니다.
지혜언니! 언니처럼 목보 재미있게 못써도 이해해주세용^.^
오늘은 목자 (효진)언니와막내(민희)이렇게 일대일 교제식으로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배고프다 했더니 스타벅스를 가자던 언니가 갑자기 파리바게트가게 되었는데 문이 닫쳐서 스타벅스를 가자고 하더니 언니가 장소를 못정하더니 코엑스 가자고 해서 거기로 가면서 갑자기 미스터 피자 먹을래? 해서 맛있는 미스터 피자를 언니가 사주셨다.
목자언니와 저와 둘이라 자유롭게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설교를 제가 대충 요약해서 언니가 다시 정리해서 설교 요약을 해주셨다.
일주일동안 뭐하고 지냈는지?
-목자 (효진)언니-일과 공부 반복하면서 지내고 일이 힘들다.
-막내 (민희) -토요일에 전을 부치느라 생색도 나고 늦게 오는
사촌언니한테 화가 나서 뒤엎고 싶었지만 전을 부치면서 깨달았다.
전까지 사촌언니가 했었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큰아빠가 이혼을 2번하시고 세 번째 재혼해서 사시는데 지금 또
별거중이라 엄마가 명절에 다하게 생겼다. 엄마가 불쌍하다.
사촌언니중에 첫째언니랑 사이가 별로 안좋다. 나랑 둘다 언니는 성격이 까칠해서 안맞아서
어렸을때는 둘째 언니랑만 잘지냈다. 지금은 그런데 첫째언니가 성격이 조금씩 변하는게 보인다.
그런데 명절때 엄마한테 돈만주고 일을 하나도 안도와주고 가만히 앉져있어 화가 날때가 많다.
그리고 두 언니들이 상처가 많은데 첫째언니가 상처가 많다. 결혼을해도 애는 안낳는다해서
결혼이 무산난적도 있다.둘째언니는 쌍둥이 아들둘 낳아서 잘지낸다.
난 지금도 사람관계가 너무 어렵고 힘들다.주변에 친구들보다 언니들이 많다.
교회도 학교도 친구를 대하는게 어색하다. 잘지내려 해도 안된다.
뭔가 있으면 계속 꾹꾹 눌러 참다 폭발할#46468; 많은데 이제는 그때 그때 얘기 하려 한다.
교회 옮기기전에 3년동안 짝사랑했던 오빠가 군대를 가게 되었는데 가기 전주에
오빠가 눈치를 챘는지 내옆에와서 나란히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목자 언니 처방 : 언니가 상처가 많구나. 그런데 돈주고 일하는건 너무하다.
너가 수고가 많다. 엄마가 어쩔수 없이 하게 되었구나.
-친구를 사귀려고 배려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너가 둥글둥글 해지면 되고
친구들은 동등한 입장이라 힘들 수 있는데 그럴수록 너가 더 대담하게 나아가야
하고 자존감이 낮은데 회복을 해야 하고 힘들수록 부#46379;치면서 갈 수밖에 없어.
그리고 말할 때 폭발할꺼 같으면 그때 그때 말을하고 풀어가고 너무
민감하게 대하지 않으면돼.
나눔 느낀점: 목자언니랑 둘이서 맛있는것도 먹고 오븟하게 둘이 나눔해서 너무 좋았고 일찍 끝나서 너무 좋았다.
-기도제목-
목자 (효진)언니- 지금 하고 있는 직장 생활하고 개인적인 공부하는게 있는데 열심히 할수
있도록.
- QT 생활 잘할수 있도록
막내(민희)- 영적으로 생각 하면서 시간 보낼수 있도록
- 사람관계 있어서 어려움이 많은데 극복할수 있도록.
- QT 말씀 잘할수 있도록
- 남동생 군대에서 생활 잘하도록.
-마음따로 말따로 할때 많은데 마음있는그대로 진실되게 말할수 있도록
-사명 찾을수 있도록
유쾌발랄 한 부목자 지혜언니!! 목보는 언니가 제일 잘쓰시는거 같아요.~ㅋㅋㅋ
참고로 이목보 날라가서 두번째 다시 썼습니다.ㅠ.ㅠ
담주에는 도도한 유지언니하고 스타일쉬한 정주언니랑 담주에 보아요~♥
언니들 저 막내라서 지금 너무 행복 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