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여전히 새 목장 첫 목장 같은 분위기인 이유는 오늘도 여전히 새얼굴 목원들이 있었고
첫 목장때 나오고 안나오다가 나온 목원도 있었고 두번째 목장 때만 나온 목원도 있었고
저번주에 나왔다가 안나온 목원도 있고 ㅋㅋ.. 뭐 쨋든 오늘 목원들은 다들 초면 ..이라
첫 목장 처럼 이름 또래 우리들교회 언제 왜 어떻게 나오게 #46124;는지 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슬슬 다음주가 기대되네요..
오늘은 새로운 친구와 함께 그리고 틈틈히 얼굴보이는 목원들
강병호93 진승현93 김후신92 박순명93 권범수90그리고 목자님 이세영88 부목이 윤태성90
와 함께 조용한 강당 2층 우리 목장 고정 죤 에서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목장 나눔중 범수네 할머니가 갑자기 소천하셔서 범수는 바로 갔는데요 ..
뭐 말로 표현 할수 없는 기분과 분위기 .... 편히 가시길 ..
20120923 주일 청년 3부 예배 김양재 목사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요한계시록 21:18-27
#65279;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
2. 나는 성전이다. (내가 성전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
3. 정직한 자
오늘 새로온 친구가 있었습니다 .
강병호93(빠른..)
지금 대학을 다니지 않고 있다. 호주로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 중에 있다. 과일 따는 알바,영어공부,여러사람들
만나며 경험을 쌓고 싶다. 나름 계획을 짜고 있고 계획이 있다.
교회는 5살때 아빠와 다니다가 고1 때는 교회를 안나오고 하다가 요즘 다시 힘들고해서 다시 친구의 인도에 따라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말씀을 제쳐두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중
다양한? 취미가 있는 우리 진승현이가 뜻밖에? 설교를 #51014;퍼 주셨습니다.
진승현93
나는 하나님의 성전이 아닌거 같다 .
김후신92
나도 아닌것 같고 잘 모르겠다.
목자
아니다 우리 자신이 결정할수도 정의할수도 없는 문제이다. 만세 전부터 우리의 결정권 없이 하나님께
택함 받아서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것이다. (올ㅋ 쫌 멋졌음)
한 주간 &그 동안
진승현93
그 동안 별 일 없었다. 그 동안 교회를 못나온 이유는 육군 사관 학교에 견학차 다녀왔었다. 재밌었다.
놀러갔는데 학생들이 내가 선임인줄 알고 충성하더라 그래서 한참 속이고 한참 충성받으며 즐겼다.
공부하고 운동하고 친구만나고 그랬다.
강병호93
영어공부하며 지낸다. 스터디 그룹도 있고 그렇다 고민이 많이 된다. 호주가고 다녀오고 군대가고 다시 대학가고
하는 것들 등등 고민이 많다. 솔직히 수능 망했었다. 그러고 워킹홀리데이를 고민했다. 고3때 공부에대한 미래에 대한
압박감도 있고 많이 외로웠다. 고 1,2 학년때 술도 먹고 많이 놀았었다. 영어가 재미없다. 재미없어도 해야해서 최대한
즐기고 재미있게 하려한다. 때때로 친구들도 많나는거 좋아하고 다 좋은데 있을때만 좋다. 열정이 사라질 때면
자신을 책찍질 할때도 있다. 그러면서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한다.
윤태성90
#65279;몸이 죽을 만치 피곤하다. 졸립다.목이 아프다. 쉬고싶다. 나는 밤을 새면 안되는 인간이다.그렇게 지어졌다...
목부목 수련회 말씀이 너무 좋았다. 너무 피곤하다.
김후신92
이번에 학고(학사경고)를 받을것 같다. 집에서 잠자는거 좋아한다. 학교도 가긴 하는데 가서 또 잔다. 공부에 대한
압박도 받는다. 스트레스 받고 피곤하다. 어머니게서 정신과를 한번 가보라 하셔셔 한번 가볼것 같다.
좀 스트레스 받는 또 다른 부분은 성경을 보고 말씀을 듣다 보면 내가 너무 쓰레기 같아서 모든 죄들이 나에게 해당이
되는것 같아서 구속 당하는거 같다. 자살이 제일 큰 죄라는데 그런것들이 나를 너무 구속하는것 같다. 내가 지은
제일 큰 죄는 말할수가 없다. 작은 죄들은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런 것들로 스스로 구속을 당한다.
자기 자신의 죄를 너무 책망하는 우리 후신이를 위해 목자부터 시작
아주 적나라한 죄. 여러가지 사건 일들을 오픈하며 우리 모두가 원래 쓰레기로 시작해서 쓰레기로 끝날수 밖에
없었고 우리도 죽고 싶었던 적이 다 있었을 만한 인생인데 그래도
주의 은혜로 이자리에 서있는 우리 라고 후신이를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목욕탕이 따로 없네요)
자신의 죄 여러가지 사건들을 오픈하고 죽고 싶었던 나날들을 오픈하며 죄고백들이 꽃을 피우니
시간이 어느새 ....훅 지나가 버렸네용
기도제목
윤태성90
마음 흐트러지지 않고 원래 하던 대로 마음 중심 잘 잡기
일어나는 모든 일 마음 요동이 있는 가운데 염려 대신 기도와 간구로 부르짖을수 있도록
의경 면접이 있는 가운데 솔직한 기도 하고 가도록
진승현93
마음이 어수선한 가운데 잘 잡고 공부에 집중 할수 있도록
양육 숙제 잘하기
강병호93
학원에서 트러블이 있는데 잘 잡고 영어에 집중 할수 있도록
박순명93
공부 잘하고
일 잘풀리고
수시 붙도록
키 좀 더 크도록 (ㅋㅋㅋ..나도..)
김후신92
부모님께 욕, 화 안내도록
이세영88
인턴면접 써야하는데 무기력한 가운데 삶의 활력 되찾도록
친구들과 거리감이 생기고 있는 가운데(친구들의 과한 칭찬. 과한칭찬은 거짓이라고 말씀하셨고 그렇게도 느껴진다)
이질감이 들고 그렇다.
친구들에게 관심있게 다가가고 친구들에게 말 잘하도록 .
아.. 가을탈 틈도 없이 일주일간 초졸린 상태도 한주가 지나가네요 ....
그냥 계속 졸립네요 ㅋㅋㅋ....목보쓰면서도 스물스물 눈이 감기고 ...주여
다음주는 추석연휴로 우리 목장도 휴가?방학? ㅋㅋㅋㅋㅋㅋ 목보도 한주 안써도 되겠군 오예
그럼 다다음주에 뵙겟네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