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요한계시록 21: 18~27
제목 :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 새 하늘과 새 땅에 거하는 자들이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이다.
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성은 지극히 작은 것이지만 사람들을 본성 자체이신 주님께 인도하기위해서 성곽의 역할이 있다는 것. 내속의 로마가 망하면 내안의 누릴 천국이 대단하다. 하나님이 빛을 비춰 주셔야 우리가 각자 증인이 되어서 보석같이 빛나는 것이다. 그런 간증을 하려면 아픔과 오래참음, 연단이 필요하다.
2. 내가 성전인 것을 알고 사랑하는 자- 내가 오늘 죽는 것이 사랑이다. 내가 성전인 사람은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방에
맞는 사랑을 해야한다.
3. 정직히 행하는 자-하나님의 영광이 자기 영광이 되고 만국의 영광이 되는 것.정직에는 사랑과 진실이 있어야한다.
내가 하고싶지 않은 것을 하는 것이 적용이다. 나눔도 상대방의 믿음의 수준에 맞춰서 하는 것이 정직히 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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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전당 음악분수대 앞에서 ^^
은실아 ~ 너 덕분에 우리가 너무 편하게 좋은 곳에 가서 나눔할 수 있어 고맙고 얼굴도 이쁜데 성격까지 좋니?
ㅋㅋ 참!언니하고는 얘기잘했어? 예배 통해 주신 선교의 마음 하나님이 인도하시길 기도해~♡
경희야~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고민하다 나왔다고 했는데.. 2주만에 본 너의 얼굴은 여전히 아름다운지 ^^ 나눔
하는거 들으면 경희가 참 지혜롭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배우고 싶다양~♡
영화언니~ 듣고 있노라면 사람들의 기분까지 좋게 만드는 명랑발랄 목소리 넘 좋아요~ 힘드신데 저희들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리구 저도 그런 부목이가 되길 소망해요~♡
@ 오늘 오전에 큰 사고를 쳐서 목보를 못 올리는 줄 알았어요 ㅠㅠ
제가 오전에 전화받았던 고객이 상담원 불친절로 전화가 와서 책임자바꾸라고 ..안그래도 그 콜을 받고 화를
주체 못해 마우스 살짝(?) 던지고 약간의 험한 말을 내뱉었드랬죠 그 사이 관리자들은 회의가 들어가느라 나의
그런 행동을 보지 못했으리 착각.. 헉 보는 눈이 많더라고요 옆에 다른팀에서 제가 화 내는 모습을 보고는 관리자
에게 쪽지로 꼰질(?)렀고 ㅠ 마침 그때 고객이전화가 들어와 상담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가지고 따다다다다...
30분간 통화를하여 전 면담을 가졌습니다 사실 제가 받은 콜을 듣기전에는 너무 억울해서 밥도 안먹고 울고만 있
었는데 듣고 나니 제가 100% 응대를 잘 못 했다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드러나게 하신 것도 하나님이시죠
훈련 받으라고 보내주신 직장인데 죽어지기가 안되어 제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객 말을 경청하는 것은
목장 나눔하고 똑같은 것 같아요. 오늘 일을 계기로 다시한번 경청하고 겸손할 수 있게 기도부탁드려요~땡큐
기도제목
경희
-세례 교육 빠지지 않고 잘 받을 수 있도록
-몸에 좋은 음식 섭취와 몸관리 잘 하도록
-긍정적으로 사람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약(호르몬제)잘 챙겨 먹을수 있길.
은실
-일이 많은데 건강 지켜주시길
-언니랑 있었던 일 가운데 나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우크라이나 선교 순간의 마음이 아닌 기도로써 준비되어지길 기도해요
영화언니
-밤에 잠을 잘 자고 몸에 좋은 음식 섭취할 수 있도록
-수술과 치료과정 지켜주시고 담대한 마음으로 준비될 수 있도록 기도해요.
옥현
-엄마를 긍휼히 여길 수 있는 마음과 기도하도록
-직장과 가정과 교제가운데서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사명감당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