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목장은 남자형제들의 출석이 저조 하였지만... 목자누나가 사주신 맛있는 빵 그리고 우유를 먹으면서 함께 즐거운 나눔을 했습니다. 각자 여러 가지 힘든 일도 많았던 반면에 좋은 소식도 있었습니다. 전원출석은 과연 언제.....?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첫째: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
성곽은-공동체, 본성은-하나님. 성을 보려면 성곽을 통해 볼 수 있는 하나님은 차별이 없다. 우리자체가 발광체가 아니라 주님이 우리를 빛나게 해 주신다. 공동체에 속해 있으면 세상을 거절 할 수 있게 해준다. 힘든 인고의 시간 후 보석 같은 간증을 할 수 있다.
둘째: 내가 성전인 것을 아는 사람.
구별된 예배를 드려야한다. 성취가 이루어져야 한다. 간접지시를 받지 않아도 직접 통치가 구별된 예배이다. 이 세상에서 돕는 것은 사람이다. 구원을 이루기 위해 서로서로 도와주어야만 이룰 수 가 있다. 생명책에 올라가는 사람은 가치관이 변한 사람이다. 내가 성전인 것 보이려면 사랑을 해야 한다. 별 인생 없는 가운데 보여 줄 것은 사랑 밖 에 없다. 이 땅의 가치관으로는 할 수 없다.
셋째: 정직한 자
거짓말을 하지 말라. 하나님의 영광이 나의 영광이며 만국의 영광이다. 정직의 반대는 거짓이다. 사랑과 진실이 담겨야 정직이다.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거짓에 아파해야 한다.
정직한 나눔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다. 목적은 항상 구원에 있어야 하며 정직엔 진실이 따르고 진실에 사랑이 따른다. 순교보다 어려운 것이 일상생활에서 거짓말을 안하는 것이다. 일상생활에 거짓말 하지 말자!
+기도제목+
지수 : 배우자 위해 진실 되고 구원관점에서 기도할 수 있게. 월급을 받는데 생활력 있게 쓸수 있도록. 가족구원.
선호: 십일조하기. 시간을 계획 있게 사용하기.
진수: Q.T하기. 금연. 일대일 양육 잘 받기.
윤미: 면접 잘 볼 수 있게.
지숙: 아버지 술 줄일 수 있게.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은지: 동생의 마음의 병이 낫게. 가족이 예배로 마음이 하나가 될 수 있게.
벌써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