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1:18~27 “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
새 하늘, 새 땅에 거하는 자는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이다. 이 자들은 누구인가??
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이다.
성은 남한의 3배가 되는 규모이다. 우리는 지을수도 없다. 성곽을 통해서 성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성곽은 아주 작다. 지극히 작지만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 성곽의 역할이 있는 것이다. 사람의 역할이 연약하지만 보석같이 빛나게 되는 것이다. 연약한 사람들의 공동체가 12이다. 그들이 모여서 새 예루살렘을 이루는 것이다. 공동체를 통해서 천국을 보는 것이다. 바벨론 거짓된 영광도 보석으로 휘감았다. 우리는 보석의 수가 많아야 하는데 천국이 얼마나 좋은 곳인가를 설명하기 위해서 보석으로 설명한 것이다. 잠시 화려한 천국이 잠시 필요하기도 하다. 하나님이 빛을 비추어 주면 빛나는 것이다. 서로가 보석같이 빛나야 하는 것이다. 성곽은 너무 연약하지만 그것을 통해서 성을 보는 것이다. 그는 믿음으로 구원으로 얻는 것은 내 힘으로 할 수 없지만 간증을 통해서 하나님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모두가 각각 보석이 되어 비춰주는 것이다. 이것이 성곽의 간증인 것이다.
진주는 오랫동안 세월이 지나 생긴다. 아픔과 오래참음이 필요하다. 이렇게 되면 정금같고 모든 것이 투명하고 아름다운 문과 길이 되는 것이다.
2. 내가 성전인 것을 아는 사람이다.
아버지와 예수님은 하나이다. 하나가 되기를 원하신다. 성전이 와서 세상과 구별된 예배를 드린다. 내가 성전이 되어서 이제는 특별히 간적지시를 안 받아도 직접통치를 받게 된 것이다. 성취가 하나님과 내가 하나가 되고 내가 성전이 되는 것이다. 믿음과 소망은 필요없어 진다. 남아있는 것은 사랑이다.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루려면 서로 도와주어야 되는 것이 사랑인 것이다. 긍휼히 여기는 것도 사랑 다시 택하는 것도 사랑이다. 그래야 천국에 가입시킬 수 있다. 내가 성전인데 나를 보면 하나님을 보게 되어야 한다. 다른 영광이 필요없어야 한다. 사랑을 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인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투기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악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견딘다. 다른 사람을 구원하려면 모든 것을 참고 견뎌야 한다. 이 땅의 가치관으로는 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내가 성전이 되면 되는 것이다. 이런 가치관으로 변하는 것이 생명책에 올라가는 것이다.
3. 정직한 자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자기 영광이 자기 영광이고 만국의 영광이 되는 것이다. 천국은 성도들을 위한 안전지대이다.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을 가지고 들어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은 정직하게 행하는 것이다. 정직은 해같이 빛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에게 있어 다 도와주시는 것이다. 거짓은 사실과 자기 의견을 구별못하는 것이다. 진실을 말하지만 자기 말에 책임을 못지는 것이다. 선한것은 구원에 관한 것이다. 사람을 죽이는 정직이 있다. 이것은 거짓인 것이다. 지나친 과장, 강조가 거짓인 것이다. 내 일상생활에서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사소한 것에 순종하는 것이 생명책에 올라가는 것이다. 내가 남을 속이려고 안해도 지나치게 친절을 베풀면 거짓인 것이다. 주님을 영접한 자의 가장 큰 특징은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다. 거짓말을 할 때 죄의식을 하는 것은 좀 다르다. 하지만 아무렇지 않으면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야 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은조언니- 주님안에서 평안유지
더 기도하고 말씀보기
희승언니-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는 한주 되도록
내가 성전이 되어서 맡겨주신 지체들 생색내지 않고 잘 섬기도록
하나님앞과 사람들앞에서 진정성있는 자가 되도록
영미언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가족과 주변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추석연휴 가족들 모이는데 깨어져야 할 화평깨지고, 주님의 화평이 채워지도록
서윤- 모든 상황 하나님께 기도하며 맡길 수 있도록
양육 동반자,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