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9.23 이유진목자님 박수민목자님 #52012;인~!
우리목장은.. 네번째 모임~^-^
말씀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요한계시록 21:18~27
데보라카- 쿼바디스 영화의 여주인공 (신결혼하라며..ㅎ)
생명책에 기록된자는 ?
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에 간증이 있는 사람.
성곽과 성을 사람의 척량으로 척량했다고 했다. 12사도가 기초석의 역할로 성곽을 꾸미고 있었다. 연약해 보이지만 그것이 보석같이 빛나는 것이다. 모든 것이 12이다. 12지파, 12사도, 144규빗은 12의제곱. 모두 12와 관련된 것. 굉장히 약한사람들의 집합.
천국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공동체이다. 성곽의 공동체를 통해서 천국을 보는 것이다.
잠시 화려한 천국도 필요하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가 황금보석 같은 천국만 바라보면 안된다.
성광의 기초석이 빨주노초파남보의 그야말로 예쁜 보석이 영롱하게 빛나려면 우리는 발광체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빛을 비추어주시면 어두움에있다가 우리가 빛을 비추는 것이다. 다양함속에서 자기색을 다 영롱하게 비추고 있는 것이다. 초라해 보이는 인생이지만, 그 가운데서 화려해 보이는 내속의 로마가 망할 것이다는 것을 보라는 것이다. 내속에 로마가 망하면 우리가 누릴 영광이 대단하다는 것이다.
데보라 카가 로버트테일러의 구애를 거절했는데, 그 사람이 천국의 영광이 얼마나 대단하면 노예주제에 어떻게 그 구애를 거절할 수 있겠는가? 내가 대단한 사람의 청혼을 거절하는 것은 천국의 영광을 보여주는 것이다.
데보라카가 그 구애를 거절했기에 (세상을 거절하는 역할을 보여주었기에) 모든 것을 다 얻었다.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데, 내 보석 같은 연약함을 보여주면 모두를 비추어줄 수 있다.
문은 진주문이다. 진주는 인구의 세월을 지녀서 아픔을 수반되어 하나 나오는 진주이다.
정금은 불에 들어가야 한다. 연단이 필요하다.
인고의 세월이 지나서 나의 간증이 아름다운 문과 길이 된다.
다른사람이 나를 보면 사면에 광채가 난다그러는 것이다. 리지아가 그런 역할을 하는데, 데보라카가 꼴통예수였다.
나는 죽을 것처럼 힘든 고난이지만 그 안에서 잘 달궈지고 있으면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게 된다는 것이다.
내가 예수님믿는 거룩한성으로 들어오면 12문이되어 각 곳에서 도와줄 길이 많은 것이다. 무엇인가 하나님백성이 되어지면 길이 많은 것이다. 내가 원치 않아도 길이 많아지는 것이다.
어디로 가든지 택한자는 하나님이 책임지시는데, 12문을 천사가 지키고 있으니 음녀를 막는다. 천사가 에덴동산 지켰던 그룹이 지키는데, 내가 예수 가치관이 되면 저절로 거룩해지는 것이 있다.
2.내가 성전이다.
내가 성전인 것을 아는 사람.
하나님, 예수님이 성전인데 우리도 성전이라고 하신다. 예수님도 우리가 하나되기 위해 기도했다.
이제 성전에서 구별된 인생을 사는 것이 장소적으로 구별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이 성취가 일어지는 것이다. 성취-하나님과 내가 하나가 되고 내가 성전 됨. 부분적으로 알다가 모든 것이오면 부분적인 것은 패하여 진다. 믿음,소망,사랑 중에 내가 천국가면 믿음소망은 천국에 가면 패하여 지지패 끝까지 남는 것은 사랑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긍휼이 여기는 것도 사랑이고 다시 택하는 것도 사랑이고 그래야 주님께 천국에 가입시킬 수 있다. 이것이 사랑밖에 없는 것이다. 사랑은 어떻게 하는가? 내가 성전인데, 나를 보면 다른 영광이 필요가 없는 것이다. 어떻게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가? 내가 사랑을 함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는 것이다.
사랑의 동사를 행해야 하나님공동체에 속한 것이다. 가치관이 변한 것이 생명책에 오른 자이다.
죽는 것밖에 사랑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 내가 오늘 죽어야한다. 이것이 사랑이다.
사랑의 극대화가 죽는 것이다. 내가 죽기도 하는데 실제적으로 우리는 적용이 안된다.
3. 정직한자. 정직히 행하는 자
하나님의 영광이 자기 영광이 되고 만국의 영광이 되는 자.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 그에 소유된 백성이다.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간다.
들어오는 사람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의 영광이 비췬다는 것은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않는다니까, 정직히 행하는 것-해같이 비취는 것. 하나님의 영광이 나에게 있으니까 다 도와주시는 것이다.
정직히 행하는 것의 반대는 거짓이다.
거짓은 사실과 자기의견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 소문 퍼트리는 것, 진실을 말하지만 그 말에 책임을 지지 못하는 것. 지극히 선한 것은 구원에 관한 것이다. 정직에는 사랑이 있어야 하고 진실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잘못을 범하고도 몰랐다고 발뺌하고, 한계를 뛰어넘는 약속을 하고, 지나친 강조를 하고, 지나치게 말이 많은 것이 거짓이다.
대단한 일을 하고 순교하는 것 보다 오늘 내 일상생활에서 거짓말하지 않는 것 이 힘드는 것이다. 사소한것에 순종하는 것이 위대한일이다.
내가 속일 생각이 없어도, 이해 타산을 따지며 지나친 친절을 베푸는 것 모두 거짓이다.
속된자는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자. 진리를 거스르는 자이다. 계시록은 마지막까지 거짓말의 죄가 얼마나 큰지 이야기하는 것이다.
순교보다 어려운 것이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다. 거짓말을 할 때 죄의식이 있는가? 가슴이 아픈가? #8211; 너무 자주 거짓말을 해서 가슴이 아프지 않을 때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보거나 병원을 가 보아야한다.
끝까지 사랑하는 모습을 잘 보이는 것이 다른사 람을 주께로 인도하는 사람인것같다. 끝까지 사랑하는 부부관계가 되어야한다. 언제 우리가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른다. 계시록은 무서운 책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자는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다는 것을 전하는 책인것이다.
예수님모르는 사람은 거짓말이 무엇인지 모른다.
-끝-
반가워욤 ^ㅇ^)/
박수민 목자님 ... 말씀을 너무 잘하시더라구요..ㅎ
조인을위해 상당한 준비와..................엄청난 프로그램을 짜오셨던데..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ㅋㅋ
상품 너무 탐났고.. 게임 너무 하고싶었는데,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ㅠ_ㅠ
서로에대해 질문지와 뇌구조를 통해서 이야기해보았어요.ㅎ
그렇게 이야기하고나니 이미 6시. ㅋㅋ
암튼, 저의 짧은 기억력과 짧은 메모에 의지하여 .... 간단히 소개드릴게요 ^^
(소개순서대로)
이가연(85)
대학원진로로 고민중이에요-, 등산하는거 좋아하고 건강합니다. 학교다니고있어요 ^^. 맛있는것 좋아해요~ 밝은 성격의 소유자에요~
안지훈(85)-부목자
회사다녀요~, 하나씩 뜯어보면 못생겼지만 조화가 잘된 얼굴이에요. 활발한 성격이구요, 유아부섬기고 있는데 유아부가 힐링같은 존재에요, 축구 좋아하구요, 신결혼에대해 관심이 많아요. 결혼빨리 하고싶습니다. 큐티? 음? 이거 뭐라그러셨지?? ㅋㅋ
유지현(87)
저도 하나씩보면 예쁘진않지만 조화가 잘된얼굴.ㅎ 밝은 성격이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을 잘하는 편이에요.
한말씀으로 통하고, 오상진아나운서처럼 묵묵히 맡겨진일을 꾸준히하고, 반전있는 개그가 있는사람이 이상형이에요. 또 배려도 있었음 좋겠어요.ㅋㅋ 신결혼,아버지구원,진로,떡볶이,사랑없음을 뇌구조에 적었어요.ㅎ
이한석(89)
국가고시 준비중인 학생이에요, 눈이 예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취업을 해야해서 취업에대해도 많이 고민중이에요. 여행다니는것 너무 좋아해요, 여자친구가 2년동안 없어서 여자친구만나고 싶어요.
김희강(85)
미술전공했고 미술관에서 인턴을 하다가 끝나서 현재 취업 준비중이에요.
잘 웃고, 미술을 전공했기때문에 남들보다 조금더 나은 미적감각이 있어용^^. 이상형은 지현이처럼 과묵하지만 가끔 던지는 한마디가 의미있고 재미있는 사람 좋아해요. 전의 교회에서 15년가까이를 다니다 교회옮긴지 얼마안되었어요 ^^그런데 우리들교회 말씀과 지체들 좋아서 즐겁게 다니고있어요.ㅎ 맛집좋아해서 홍대잘가요. 진로고민중이에요.
김지수(86)
뇌구조에 무념무상이라고 적어주셨죠. 빨간 레이져 포인터로 무념무상을 찍어주시며 설명해주셨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다니기전에는 머리가 늘 생각이 많았는데, 교회다니고나서는 생각이 많이 비워졌어요.
경호원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남들보다 잘하는 것은 건축구조물 외우기에요.
이유진(84)-목자
외모상의 장점은 큰키에요, 밝은성격이에요~^^ 회사를 5년동안 다녔는데, 호봉제였던 회사가 연봉체계로 바뀐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많이 불안해요.
진로에대해 고민중인데, 구체적이진 않지만 언어쪽에 관심이 많아서 한국어교사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있어요.
영어에도 관심이 많고,하는거 좋아해요 ^^ (잘한대요~)
노승민(85)
학교 교사가 직업이에요. 재미있는것 좋아해서 다른사람을 재미있게 해주는것 좋아해요.(초등학교때부터 연구하심) 좋아하는 아이돌은 굳이 꼽자면 소녀시대(사람이 많으니까), 아이유 (또래에비해 생각이 깊어서), 이상형은 얼굴이 하얀사람이시라고 ㅎ
뇌구조에는 기타, 운동, 자기계발, 공부, 돈, 옷?? 이런거 쓰셨어요. 교회오신지 얼마안되시고 아직 정착못하고있는데 열심히 다녀보시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박수민(83)-목자
국제학교 교직원으로 있어요. 성격상 장점은 편하고 권위의식이 없어요. 이상형은 온유한 사람이 좋아요. 하나님은 늘 나에게 죄송한 존재에요.
국제학교 교직원으로 계시다보니 영어로 대화할일이 많아서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아요. 취직한지 얼마 안되서 주말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 소개팅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기도제목
#65279;안지훈
- 직장에서 혈기가 있고 순종이 잘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혈기를 잘참고,
- 직장도 내게 주어주신 공동체라는 마음 가지고 직장공동체 사랑할 수 있도록.
이한석
- 공부하는데 컨디션이 안좋은데, 컨디션 조절 잘 할 수 있도록
- 교회에 귀찮아서 잘 안나오게 되는데 교회 지각안하고 나오며, 큐티할수 있도록
노승민
- 사람과 살아가면서 남의 입장에서 배려할 수 있도록
박수민
- 신교제
- 맡겨주신 영혼들이 많은데, 기도하는 리더로 온전히 세워지도록
김희강
- 일대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 사랑이 넘치도록
이가연
- 시간관리 잘하도록
- 헬스 잘하도록
- 큐티 잘하도록
이유진
- 회사에서 급여체제가 원만히 잘 협상되도록
- 신결혼
유지현
- 친척들 위해 사랑으로 기도할 수있도록.
- 언니가정(어린 조카들)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김지수
- 이번주에 배당이 있는데, 나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 욕심내려놓을 수 있도록.
반가웠고.
박수민목자님 애쓰셨고.
재미있었어요 ^^
다음에 퀴즈하게 해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