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20923 전은영 목장 보고서
목장 참석 : 전은영(82), 황환희(83), 노나라(84)
<< 말씀 요약 >>
말씀 : 요한계시록 21장 18-27절
제목 :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영화 '쿠오바디스'를 보면 계시록의 현장이 나온다. 영화중의 리지아 공주는 신자로서 겪는 모든 고통을 이기고 결국 마커스와 함께 종족을 구하고 구원을 이루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마커스는 예수가 아닌 리지아를 보고 믿음생활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 마치 우리들교회의 남편들 같은 모습이다. 죽음의 순간을 앞에 두고도, 우는 사자를 앞에 두고도 하늘을 향해 찬양하는 새하늘 새땅에 거하는 자는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이다. 이들은 누구인가?
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에 있는 사람 (18-21절)
열두사도가 기초석의 역할로 성곽을 꾸미고 있다. 144규빗의 작은 성곽이지만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기위한 분명한 역할이 있다. 굉장히 약한 사람들의 열두공동체이다. 하지만 공동체를 통해 천국을 누리는 자들이다.
왜 성곽이 보석으로 꾸며져 있을까? 이는 천국이 얼마나 복되고 화려한지 표현하기 위함이다. 음녀 바벨론도 화려한 보석으로 꾸며져있다고 나오지만 천국 성곽에 비길바가 못된다. 벽옥같고 홍마노 같다는 것은 모두 상징이다. 거룩한 것은 가치관이기에 실체가 없다. 눈에 보이는 것을 숭배함을 방지하신 하나님이시다.
보석이 영롱하게 반짝이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빛을 비추어주셔야만 한다. 그때에 어떤 신분과 상황이라도 다양한 빛을 비치게 되는 것이다. 마치 영화속의 리지아처럼, 마터스같이 대단한 사람이 다가오지만 구원을 위해 거절하는 것, 이것이 천국의 영광을 보여주는 것이고, 성곽의 역할이다. 나는 잘나지 않았으나 모두가 각각의 보석이 되어 고난을 가지고 빛을 비춘다.
21절을 보면 문은 진주문이라고 한다. 진주는 눈물의 진주이다, 아픔과 오래참음이 반드시 필요한 보석이다. 그 시간을 지나야 정금과 보석같은 길이 나타난다. 죽어가며 부르는 찬송이 성곽의 진주이다.
에스겔 1장을 보면 나는 고난에 있으나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사면에서 빛이 난다고 한다. 내가 잘 달구어지고 있을때 다른사람들에게 빛이 난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길이 많아진다, 예수 가치관으로 변하면 스스로 변하게 된다. 내가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하다, 열두문의 천사가 문을 지키고 있는 곳에 있어야 한다.
2. 내가 성전임을 아는 사람 (22, 23절)
성전이 없고, 예수님과 내가 성전이라고 하신다.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과 내가 하나가 되길 소원한다고 하신다. 이는 하나님의 직접 통치를 받게됨을 의미한다. 하나님과 내가 하나됨은 말씀의 성취이다.
'사랑'이 있어야 한다. 사랑이 있어야 구원의 역사를,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있다. 타인워 구원을 취해 참고 견디고 바라는 것(고전 13장)은 내 힘으로 하려면 불가능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힘으로 하면 가능하다. 가치관의 변화가 천국공동체를 이루는 것임을 기억하라. 사랑의 극대화는 '죽음'이다.
3. 정직히 행하는 사람 (23-27절)
하나님의 영광이 나의 영광이 되고, 만국의 영광이 되는 사람이 정직히 행하는 사람이다. 나는 왕같은 제사장이고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백성이자 하나님이 택하신 족속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비친차는 정직히 행하고 해 같이 빛나게 된다.
정직의 반대는 거짓이다. 이는 사실과 자기의견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진실은 사랑에 포함되어있다, 사랑하면 진실하게 된다.
지나친 것은 모두 거짓이다. 일상생활에서 순종하는 것이 정직히 행하는 것이다. 내가 하고싶은 것을 반대로 하는 것이 적용임을 기억하라, 속된 자는 죄사항은 받지 못한 사람이다. 계시록은 거짓말의 죄를 계속 말한다. 상대방의 믿음의 분량에 맞추어서 나누는 것이 정직한 것이다. 정직은 진실 안에 있고, 진실은 사랑이 따라야 한다.
<< 기도제목 >
노나라
- 월~수까지 있는 워크샵 강의, 대학 강의 무사히 잘 마치길, 천국을 느낄 수 있는 강의이길
- 영진씨 신앙의 성장을 위해
- 하나님을 경외하는 준비된 배우자 위해
황환희
- 정직하게 적용하는 한 주 되길
- 추석 연휴동안 영적으로 잘 깨어있길
전은영
- (특히 회사에서) 정직한 삶 살 수 있길
- 회사에서 어떤 역할로 부르셨는지 깨달을 수 있길
- 가족 전도, 구원위해 기도, 나연스럽게 하나님의 때를 만들어 주시길
86또래 새신자인 박은하의 예배 참석을 위해,
정미 생활예배와 말씀의 적용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