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주일 말씀 요약
본문 : 계 21장 18절-27절
주제 :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생명책에 기록된 천국 주인공은 누구인가?
1. 각자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18-20)
12사도가 예수를 기초로 하여 성곽을 꾸미고 있다. 성은 12,000스타디온으로 남한의 4배다.
성을 보려면 성곽통해 볼 수 있다. 140규빅으로 지극히 작은데, 주님께 인도해 보기위한 성곽의 역할. 너무나 사람의 역할 연약하나, 그 역할이 아름답다.
천국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게 공동체다. 세상은 학벌, 지위, 권세로 보나 공동체는 아니다. 이것을 누리는 게 생명체에 기록된 자다.
그런데 왜 보석인가? 바벨론 거짓된 영광도 다 보석으로 휘감고 있다. 음녀 바벨론의 보석보다 많다. 이 천국이 얼마나 복된 자 설명하는 것이다. 예쁜 보석이 빛이 나려면, 하나님이 우리를 빛으로 비춰주셔야 한다. 어떤 고난에 있더라도 다 자기색깔을 비취고 있는거다.
화려해보이는 로마지만, 내 속의 로마가 망하면 대단한 천국을 보게 된다.
보석같은 간증을 하려면 내가 가는 길이 정금같은 길이 될 것이다.
어디로 가든지 택한 자는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2.내가 성전인 것을 아는 사람(22-23) -'오늘의 핵심'이예요^^
하나님이 성전이고 예수님이 성전이고, 우리가 성전이다.
우리는 악하고 음란한 세상과 구별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직접 통치를 받는다. 나를 보면 다 하나님을 보게 해야한다. 그러면 어떻게? 내가 사랑을 함으로 가능하다.
그러면 어떻게 사랑을 해야 하나?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교만하지 않으며..♬#9835;
다른 사람을 구원시키기 위해 온유, 참고 견디어야 한다. 이땅 가치관을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하는가? 그러나 내가 성전이 되니깐 되는거다. 내가 온유하자고 결심하면 되는거냐? 안된다.~~
남의 고난을 듣고 되는 자발적 마음이 있어야 한다.
가치관이 변한 게 생명책에 올라가는 것이다. 진짜 사랑을 해야하는 것,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어주셨다. 내가 죽어야 하는 게 이게 사랑이다.
3. 정직한 사람(23-27)
오늘의 하나님의 영광이 내 영광, 만국의 영광이 되는 것.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인데, 소유된 백성이고, 택한 족속이다. 천국은 성도를 위한 완전한 지대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비친다는 것은 정직한 것을 행하는 자에게 아끼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직은 해같이 빛난다. 하나님의 영광이 내게 있으니 다 비춰주신다. 정직은 거짓의 반대다. 진실을 말하지만,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 지극히 선한 것은 구원이다. 정직은 사랑과 진실이 있어야 한다. 내 일상생활에서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게 정직이다. 각 분야에서 거짓말을 안하는 것이 위대한 것이다. born again christian도 거짓말을 하지만 아파한다. 순교보다 어려운 것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내 안에 죄의식이 잇는가? 정직을 행함은 내 힘으로 되는 게 아니고, 공동체 도움으로 가능하다.
정직한 나눔은 목장을 통해 가능하며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게 하며 이것은 구원에 관한 것이다.
우리 목장식구들 보석같은 성곽의 모습으로 끝까지 사랑하고,
정직한 나눔을 하며,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 되길 바래요!!!
Ⅱ 우리들 나눔
오늘은 제가 점심을 제대로 못한 관계로 대한민국에서 식사를 하면서 나눔을 하였어요.
너무 배고픈 나머지 공기밥 두 개를 후루룩~~ㅜㅜ
그리고 저의 불찰로 미스리 언니에게 문자를 보내지 못하여서 언니가 집으로 가게 되는 불상사가......
언니 죄송해요..으흐흐~~
앞으로는 한명한명 잊지 않고 문자에 신경쓸게요^^;
성미언니는 카톡에서라도 자주뵈고, 곧 얼굴 보길 바래요.
혜선언니도 어서어서 얼굴 보여주세요^^ 기도하고 기대할게요..
나눔을 하다보니 어느새 저녁 8시.. 헉~~~넘 놀랐음..-.-;
점점 깊어지고 가까워지는 우리들의 나눔^.^ 한명 한명의 나눔이 참 소중함을 느껴요~ㅋ
또 보이시하면서도 뭔가 툭툭 던지듯이 말씀해주시는 영수언니 포스가 좀 잼 있어요.^^
그 속에 진지함이 묻어나는 목자언니의 처방~ 자 시작됩니다!!!!
문영수
샤방샤방 원피스에 분홍빛 마이를 입고 오신 언니. 앞으로도 종종 우아한 모습 기대할게요!
회사에서 교육 때문에 예배도 빠졌고, 양육만 받았는데...교육이 너무 부실했다. 실무자들의 발표도 미흡해보이고, 이런 수업을 들으려고 왔나?(그런 수업듣느라 예배도 못 드렸는데...고생하셨어요..-.-)
아무튼 교육이 너무 별로였다.
요새 회사에서 내 모습은 어떤 직장동료를 보면서 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스스로 높아지려는 게 너무 강하구나 생각도 든다. 일 못하는 직원을 보면서 내 언어생활이 바뀌어야 겠고,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양육숙제도 잘하려고 한다. 오늘 교육가서 든 생각은 수의사들 사이에 끼어들고 싶어하는 내 모습을 보았다.
박미영
내가 성전이라는 인식이 없었던 것 같다. 이런 인식이 있으면 하나님이 날 직접 통치하는구나 생각했을텐데.. 내가 이게 부족했다. 그리고 교회 지체에 대한 소중함도 몰랐던 것 같다.
목자는 목자고, 부목자는 support하는 사람이지 정도였다. 내 아픔을 체휼해주고 , 공동체에 대한 애틋하고 고마움이 없었던 것 같다. 공동체에 대해 사랑이 없구나를 이번주 한주간 보게 되었다. (요즘에 미영이 공동체에 잘 붙어있고, 목장서 나눔도 잘해서 넘 보기 좋다는^^)
일하는 학원의 원장님이 자기 말만 하고, 폐악 부리는 것을 보았는데, 그래서 내가 그 분을 무시하게 된다. 옛날 교수법을 고수하려고 하고, 느리고 답답하다. 사람을 채용하는 과정에서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의 얘기는 안 듣는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도 내가 손톱만큼도 정직하지 않구나 깨달았다. 내가 ‘순종하겠습니다’라고 말은 안나오고 ‘부드럽게만 말할게요’라고 적용을 하려고 한다. 그 분이 하는 말, 행동에 있어 다 화가난다.
☞목자언니 한마디 : 말씀을 보면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분의 인격에 대한 순종이 아니라 역할에 순종하는 것이다. 그런데 월급을 주시는 분인데 왜 순종이 안될까^^ㅋ
지수선
언니 오늘 감기로 힘들었을텐데..끝까지 남아있느라 고생했어요..-.-;
몸이 다 아프다. 예수님없이 착했던 사람이 나다. 하나님을 믿었지만 하나님을 이야기 한 적이 없다. 그것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한 적이 없다. 자기 죄를 못 봤고, 아빠에게 혼나지 않기 위해 살았다. 아빠에게 많이 혼나면서 자랐는데, 아빠는 완벽을 추구하는 자였다. 아빠는 잘해주다가 이유없는 것으로 나를 혼내기도 해서 아빠와 함께 있으면 가만있지 못하고 청소를 하거나 사과를 깍는 등 아빠에게 혼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했다. 어릴 때는 아빠 소리가 나면 놀라고, 너무 무서워서 아빠로 인해 착한 사람이 되었다. 아빠에게 다 순종을 했다. 내가 착한 줄 알았는데, 이런 게 내 몸에 배여서 밖에서도 사람들에게 잘 맞추는 사람이 되었다. 그런데 이런 행동을 하니깐 칭찬을 받고, 거절을 못하는 사람이 되고 나중에 보니깐 분노가 생겼더라. 이런 분노가 많은 내 모습이 남친을 사귀면서 많이 터져 나왔다. 미국에서 혼자 사는데 아빠의 간섭이 없으니 너무나 좋았다. 그러다 한국에 와서 아빠랑 대판 싸웠다. (참한 언니가 대판 싸우시는 게 상상이 안간다는..ㅋㅋ) 싸우다가 너무 화가났다. 그때 내가 너무 악하구나 그리고 아빠를 아직도 용서를 못했구나 알았다. 한국에 와서 마음이 부유하니 말씀도 대충 들었는데, 하나님이 내가 더 큐티를 하게 하고 깨닫게 하려고 이 사건을 주셨음을 알았다. 결국 나중에 아빠에게 사과를 했다.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고 회복을 하니 예의바르게 얘기를 하게 되었다. 예전엔 난 ‘네네네’하던 사람이다.
하지만 지금은 사람들에게 no라고도 하고, 건강해졌다. 무조건 네네가 아닌 예수님 때문에 순종할 수 있으면 좋겠다.
☞목자언니 한마디 : 여동생이 너처럼만 안살면 된다라는 말을 해서 그 말을 듣고 너무 화가났다. 그때 너무 화가나서 동생과 싸우고 그것에 대한 표출을 강하게 했다. 그런데 그런 과정은 필요했던 것 같다. 그러니깐 수선이 너도 아빠에게 눌려있다가 그렇게 감정의 분노를 아빠에게 표출한 것은 잘한 것 같다. 아빠가 또 내가 전공을 살리지못하고 방황하는 것 같으니 못마땅해 하셨는데, 나중에 아빠에게 왜 그러시냐며 이야기를 했다. 여전히 엄마와는 관계가 어렵다. 내 마음에 짠한 게 없는데, 엄마를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다.
수선언니가 아빠 이야기 나누시면서 우리 모두 부모님 고발 성토대회가 열렸다는 ^^
열띤 이야기들을 나눴어요.ㅋㅋ 우리 엄마는, 아빠는 어쩌고 저쩌고..
어머머 너네 집이랑 우리 집이랑 너무 비슷하잖아..ㅎㅎㅎ
다들 사는게 다 비슷하네요^^ 목사님 말씀대로 별 인생이 없네요~!!!
박가영
우리 엄마는 너무나 헌신적이고, 슈퍼맘같다. 아빠는 엄격한데 그게 수선언니네와 비슷하다. 치매 걸린 할아버지도 돌보시고, 이제는 결혼한 여동생의 아이들도 돌보신다. 엄마가 너무나 헌신적이어서 쓴뿌리가 있을 것 같다. 어릴 때는 아빠가 건축업을 하시니 자주 전학을 다녔다. 그런 게 아빠의 부모님을 신경 많이쓰시느라 그런 것 같다. 아빠의 사랑이 엄마에게 적으니깐 엄마의 우상이 자녀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외로우시고 힘든 엄마를 위해 내가 나중에 직장을 부산으로 가야하나 생각도 했다.가족의 집이 부산과 가까워서요.ㅋ(모두들...안돼~~~!!)
정직한 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는데, 동생이 결혼 전에 아빠랑 관계가 소원하여 이것에 대해 가족들이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다. 그때 서로 감정을 이야기하면서 어느 순간 공격적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다. 사랑없는 진정성은 아무 유익이 없구나를 알게 되었다. 사실을 어떻게 이야기하냐, 어떻게 전하느냐가 문제구나 생각이 든다. 엄마에게는 미주알고주알 다 이야기를 하는 편이다. 아빠와는 관계가 소원한데, 유학을 갈때도 아빠에게 편한 문자를 처음보냈다. 아빠와 더 가까워질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도 든다.
양육교사에선 야곱의 속임수를 보면서, 지금 내가 하는 일도 하나님께 맡기고 가야하는데, 내가 기도없이 그러고 있구나 생각을 했다. 내 안에 악이 있구나 깨달았다. 야곱이 다윗처럼 순종하고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내 모습이 야곱처럼 내 힘으로 밤잠을 아끼며 애쓰는 모습이 있구나 생각했다. 시간관리를 잘하여 큐티를 먼저 하고 규모있게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목자언니 한마디 : 너네 아빠가 부모님께 효자였던 것처럼 너도 엄마가 안쓰러우니 자꾸 챙기고 집에 가는 게 효녀의 모습으로 아빠와 똑같은 것 같다. 그리고 그건 진짜 엄마를 돕는 게 아닐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중에 결혼생활을 위해서도, 너의 엄마의 진짜 구원을 위해서도 지금부터 분리를 하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든다.
김삼희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내가 성전이 되면 온유하게 된다는 것에서 이번주 금요일에 회사에서 하고싶지 않은 업무지시들이 떨어졌는데 그날 말씀이 ‘원망과 시기로 하지 말라’는 거였다. 이는 하나님의 자녀가 흠이 없어 세상의 빛이 되게 하려고 한다는 거였는데, 내가 그 말씀을 계속 생각하면서 짜증이 났지만 참게 되었다. 원래 짜증이 나건 기쁘건 감정을 잘 표현하는 스탈인데, 참을 수 있는 게 감사했다. (목자언니는 제 말투로 불평하는 게 짐작이 안간다며 제 목장 속 말투로 불평하는 상상 성대모사를 ..ㅋㅋ) 그때 동료들이 다 짜증내고 일하기 싫다고 불평불만하고 있는데, 나만 안 그러고 있으니깐 한 동료가 나에게 ‘너는 짜증안나냐?’고 계속 묻더라. 사실 속으로는 짜증이 났지만, 그 말씀을 생각하면서 ‘글쎄요’하고 그냥 무던히 지나갔는데..나더러 처음에 나 봤을때보다 성숙해지는 것 같다면서, 뭔가 나를 보면 든든하다고 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고, 내 힘으로는 온유할 수 없지만 말씀이 있으니 온유해지는구나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사람들이 보고 있구나를 실감했다. 믿지 않는 자는 안보는 것 같지만 나의 행동 하나하나를 다 지켜보고 있구나 생각이 든다.
양육훈련을 받으면서 내 힘으로 할 수 없구나 생각했고, 이번 주는 숙제를 하기 싫어서 대충해갔는데,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해온 것을 보고 나도 주어진 시간 안에 최선으로 준비해가서 부끄럽지 않게 해야겠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토욜아침에 잠을 더 자고 싶은데 일찍 일어나서 가야하는 것이 좀 힘들고, 토욜아침마다 상담교수님께 받고 있던 심리상담을 양육훈련시간때문에 아침 8시로 당기면서 좀 벅찬 느낌인데, 이 두 가지를 차질없이 다 받으려면 내 힘으로는 어렵겠구나 생각했다. 단순히 은혜를 많이 받고 싶어 신청했는데, 이 과정을 주님께 기도하고 의지하면서 끝까지 잘 수료하면 좋겟다.
☞목자언니 한마디 : 양육훈련을 통해서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거고, 또 그 시간을 통해서 내 죄를 보고, 상담도 받고 양육훈련도 받으면서 너 자신을 더 깊게 보게 되니 진짜 상담자로 더 준비가 되려고 하는것 같다. 그러니 힘들더라도 끝까지 수료를 잘 받았으면 좋겠다. 이 시간을 통해서 주님께 훈련을 잘 받아 너 자신을 더 잘 봐야 진정한 상담을 할 수 있게 되고, 남도 더 잘 도울 수 있을거같아.
Ⅲ 기도제목
문영수
1. 엄마에게 먼저 말걸고, 엄마와 더 친해질 수 있게
2. 직장에서 업무파악 잘하게
3. 양육숙제 잘하고, 숙제를 깊게 할 수 있도록
4. 목장에 안나오는 목원들에게 연락을 잘 할 수 있게
지수선
1. 체력이 빨리 회복될 수 있게
2. 사촌들을 하나님이 잘 지켜주시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붙여주시고 구원이 임하길
3. 추석에 가족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게
박미영
1. 할아버지와 아빠에 대한 추도예배가 은혜가운데 잘 진행되게
2. 사랑이 있는 정직이 있기를!
(*목자언니! 질서에 순종해~^^. 니 죄를 봐야한다.크크크)
박가영
1. 생활예배 잘 중수하고 취침을 11시에 할 수 있게
2. 추석때 사랑으로 정직할 수 있게
3. 추석때 결혼문제 등으로 스트레스 안받고, 친척들이 뭐라고 하더라도 지혜롭게 행동하게
(*목자언니! 효심에 대해서도 생각해봐. 미영이도^^)
4. 보석같은 간증으로 달궈지게
김삼희
1. 매일 말씀 잘 깨닫고 은혜의 시간을 잘 누리게
2. 일대일 양육훈련 잘 수료하고, 숙제도 열심히 할 수 있게
3. 건강한 체력을 위해 운동도 하여 회복할 수 있게
4. 가족들에게 선물과 편지를 써서 사랑을 표현할 수 있게
Miss Lee
1. 새직장 잘 적응하게
2. 목감기 걸렸는데, 회복이 되게!
김성미
1. 엄마의 구원을 위해
2. 구별되게 잘 살게(가정, 직장서 잘 살게)
3. 수요예배 잘 꾸준히 오게
4. 믿음생활을 시작한 사장님을 통해 믿음의 회사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