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고린도전서 2장16절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한재성 선교사님이 카자흐스탄에서의 선교생활을 바탕으로 말씀을 나누어주셨습니다. 강제로 사할린으로 강제이주 당했던 우리민족들의 후손들이 선교에 많은 도음이 되셨다고 합니다. 태권도를 통하여 선교를 하시는 한재성 선교사님의 제자중에는 태권도 선교사가 되겠다고 다짐을 하는 이도 있으며, 애제자 꼴랴의 배신을 통해 제자에게 배신당한 예님의 마음을 아내를 잃으면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피흘리시게 하신 하나님의 마음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쉬운데 내가 하려니까 힘들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내힘을 빼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순종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갖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의 선교사역에 하나님이 항상 동행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기도제목
유시윤 : 영육간에 지치지 않고 강건할 수 있도록
문보호 : 신교제
큐티, 운동 성실히 할 수 있도록
백충환 : 절약하며 살 수 있도록
고향 부모님이 교회 다시 나가실수 있도록
이승재 : 시험 결과 하나님께 맡기고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주님의 인도 잘 받을 수 있게
임유혁 : 친형과 형수님 믿음 생활 잘 할 수있도록
이번주에 함께 하지 못한 병율이, 나누지 못하고 있는 지환이 돌아오는 주에는 함께 나눔 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