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소년부 바자회에서 얻어 온 부침개 두 장을 먹으며 나눔했습니다.
예배출석: 박수영(87) 지수정(91) 홍가애(90) 이빛샘(91)
나눔출석: 박수영(87) 지수정(91) 홍가애(90) 이빛샘(91)
기도제목
박수영: 회사에서 여유 있는 시간들을 큐티도 하고 유익하게 보내도록
하나님이 내 마음을 아시는 것처럼 나도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서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순종하도록
지수정: 과제 눌리지 않고 시작 전에 지혜 구하고 잘 할 수 있도록.
동생이 돌아오는 주일에 같은 학교 같은 과 적성시험을 보는데 붙을 수 있도록
아빠가 이번 주말에 인도에서 돌아오시는데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추석 때 할머니께 가는데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쉬는 타이밍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스케쥴에 체력이 떨어져서 감기가 걸렸다 나았다 하는데 회복되도록
홍가애: 지금 하는 일을 소개 시켜준 언니가 자꾸 그만 두려고 해서 나까지 분위기 타는데 중심 잘 잡고
직장이 내가 사명 감당하는 곳이라 생각하고 헌신하도록
자꾸 회피하려는 마음이 들고 마음의 문제들을 잘 모르겠는데 극복할 수 있도록
이빛샘: 부정적인 태도가 늘었는데 변화되도록
인간관계에 지혜를 주시도록
몸이 계절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가족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