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우리 목장 식구들 다 모여서 스타벅스에서 나눔을 가졌답니다.
예준이가 몸이 좋지 못한 관계로 먼저 나눔하고 일찍 자리를 떴어야 했는데요
예준이의 기도제목은 듣지 못했지만 10월에 라오스로 떠나게 된답니다.
이전에 라오스에 갔었을때도 건강이 좋지 못해 힘들었다고, 다시 그렇게 될까봐 걱정이라고 했는데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빛나: 큐티 매일매일 할수 있도록
미남: 내일 새로운 직장 면접을 보게 됩니다. 기도부터 하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잘 볼수 있도록.
(오늘이 목욜이니까 결과가 나왔을텐데...)
싸이트 사업을 구상중인데 그것을 위해서, 건강 다이어트를 위해서
선화: 생활예배 잘 지킬수 있도록. 큐티사수하는 일주일
집안에서 혈기부리지 않고 잘 죽어질수 있도록.
23일에 가족모두 함께 예배드리기로 했는데 꼭 같이 드릴수 있도록.
그날 오고가는 차편과 과정들 속에 사단이 틈타지 않도록.
한 번의 예배로 변화되기 힘들겠지만 결과가 어떻든 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도록.
예배가운데 성령의 강력한 역사함으로 가족들에게 말씀이 영혼을 뚫고 들어가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성연목자언니: 지난주에 다녀온 여행 이후에 느슨해졌는데 티비시청시간 줄이고
다시 규칙적인 생활할수 있도록
일대일 교사양육 미리미리 준비잘 할수 있도록.
중보하는 목자가 되도록.
앞으로의 비젼,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