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2년 9월 16일
말씀: 고린도 전서 2장 16절
제목 :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
죽어야 사는것이 그리스도인이다.
선교는 삶이고 순교이다.
삶에서 날마다 내가 죽어짐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번주는 카자흐스탄과 우크라이나에서 사역하시는 한재성 선교사님께서 설교하셨습니다.
그럼 바로 목장나눔 올리겠 습니다.
이번주는 휘문 강당 2층에서 목자언니와 여러 지체들의 주머니속 쌈지돈을 꺼냄으로 맛있는 빈대떡,떡볶이 음료와 함께 나눔을 시작 하였습니다.
이번주는 류지민 자매와 분당에서 휘문 울 목장으로온 박진영 자매의 우리들교회에 오게된계기 나눔을 시작으로 시작했습니다.
류지민 자매#65279;
대구에서 살다가 서울에와서 직장생활(치위생사)을 하고 있다.
직장에서 붙어있는것이 쉽지않고,서울에서 혼자 생활하다 보면 불안정한것이 많은데 그때마다 말씀들으면서 가고있다.
되었다함이 있다가도 없는 그런 단계이다.
기도제목
@ 주님 원하시는 마음을 바로알고 순종할수 있도록
@믿음에 핍박받는 이들을 위해 말보다는 기도할수 있도록
@건강한 체력을 위해
박진영자매
아버지쪽(친가)이 모두 믿지않는 가족이셔서 어머니가 가족사이에서 힘들어 하셨다.
나역시 아버지와의 관계가 올바로 성립되지 않다보니 이성과의 관계가 잘 성립되지 않는 점이있다.
우리들교회는 먼저오신 어머니의 권유로 오게되었고 현재는 말씀을 들으며 가고있는 중이다.
기도제목
배우자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이건 우리모두의 기도제목?? )
덕화 목자님
동생은 건강히 아이 출산했습니다~
우선 이번주에 부모님이 경제적인 지원을 못해주실거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던일이라 분노가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직접 와닿으니 조금 답답함이 있다.
가족이지만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니 각자의 사정이 있어서 다 바쁘다는것을 느끼며, 그래서 점점 주님만 바라봐야 한다는걸 느끼게 된다.
기도제목
@ 중보하는 한주 되도록
@ 목 디스크 증상 및 허리아픈거 등등 운동을 게을리 한거 회개하고 운동하는 적용 하도록
@ 목장과 일대일 시작했는데~ 사람이 이렇게 많은 것은 처음이라~ 마음에 부담이 짱입니다, 잘 감당 하도록 스스로 기도하는, 기도가 습관이 되는 목자가 되게 해주세요
@ 우리가족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내리언니
주중에 평택사는 후배를 보고 왔는데 복음을 전하려고 Q.T책등 준비해 갔는데 습관이 되어있지 않아서 전하지 못하고 왔다.
연말이 되면 지금 하고있는 일이 끝나는데 전에 일하던 회사 실장님과 앞으로의 진로 이야기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중에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퇴직금을 상당부분 안줬다는것과 야근수당을 적게 주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오래된 일이지만 억울함이 밀려와서 노동부에 신고할까? 생각도 했지만 들은말씀이 있기에 그냥 넘어갔다.
기도제목
@ 말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며 연말 준비 잘 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아버지와 남동생 교회 올수 있도록
양윤원
지금 하고있는일을 기도로 준비하고 분명 비전을 가지고 시작한 일인데
요즘 우리병원에 오는 환자들에게 짜증을내고 힘들어하는 내모습을 보게된다.
(오시는 환자분들 평균연령이 70 이시라...)
환자분들도 특히 원장님은 옳고 그름으로 따지는 내모습을 보면서 낙심하고 그로인해 입술의 불평을 달고사는 한주였다.
주님께 묻자와 가로되로 지금 내가 무었때문에 힘들어 하는지 어떤점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인도함 받는 한주가 되어야 겠다.
기도제목
@ 입술의 불평이 줄어들수 있도록
@가족구원과 건강을 위해 (특히 엄마)
@주님께 묻자와 가로되 하는 인생이 될수 있도록
희승언니
새학기가 시작되어서 한주간 너무너무 바뻤다.
그럼에도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이 너무너무 솔선수범해서 수고해주셔서 감사한 한주였다.
너무너무 바쁜 한주간 이었는데 그와 더불어 너무너무 몸도 안좋은 한주였다.
시간을내어서 병원에 갔는데 목 디스크 라는 결과가 나왔다.
치료도 적극적으로 받고 건강관리도 신경써야 할것 같다.
기도제목
@목 디스크 치료 받도록
@부모님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시도록
@직장에서 하나님의 기름부음 있는 리더로 서도록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나도 믿음의 배우자로 준비되어 지도록
은화
한주간 시험준비로 바쁘게 지냈다. 막바지 기간 이라 총정리준비하며 가지치기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바쁘게 보냈다.
기도제목
@기도함으로 중심잡는 한사람 되도록
(고토에 머무르며 가정내 윗질서인 부모님께 순종하기)
@9/22 시험 침착하게 잘 치르도록
(남은기간 동안 감사함으로 성실하게 잘 마무리 지을수 있도록)
@구속사를 잇는 우리 가정이 되도록
(분별함으로 복음이 꼭 들려져야 할이를 붙여주시고 지혜롭게 복음 전하도록
@아버지 수요일까지 인도출장중 업무 잘 마무리 짓고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
도록
@물질에 자유함 주시고 적은 물질이라도 우선순위를 따라 사용하도록
이상입니다 울 목장 식구들 신교재 신결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는 화요일저녁에 목보를 다 #50043;는데 다쓰고 마지막 버튼을 잘못눌러 목보가 다 날아가는 엄청난 일을 겪고 하루종일 멘붕멘붕을 외치며 목보쓰는 지금이순간도 아직 멘붕에서 벗어나지 못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 바라며 울 목장식구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주일날 반가운 얼굴로 뵙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