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에서 커피와 담소를 즐기면서 3번째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
===========================주일예배 요약=================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이번주는 카자흐스탄과 우크라이나에서 사역하시는 한재성 선교사님께서 설교하셨습니다.
간증위주로 말씀해주셨는데 눈물의 간증이었을 것 같습니다.
카자흐스탄에 갈 때만 해도 하나님을 잘 몰랐고 부족하고 연약한 것 같았다. 그런데 하나님 왜 나를 쓰나 궁금했다.
97년도 선교사로 섬기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카자흐스탄에서 선교할 사람을 찾았다.태권도 사역을 위해 기도해왔다해서 목사이면서 사범인 사람을 찾았다해서 머물게 되었다.
첨부터 태권도로 쓰실 지 몰랐는데 하나님이 이런 것도 쓰시는 구나 알게 되었다. 카자흐스탄은 한겨울에 -50도 정도로 내려간다. 머리에 모자 안쓰면 모세혈관이 파괴될 정도다. 카자흐스탄이 그렇게 추운 줄 알았으면 안갔을 것이다.
이렇게 추울 줄 알아쓰면 안갔을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하나님만 의지했다.
카자흐스탄에 길거리 깡패 6명에게 맞으면서 한시간 반 동안 한번도 대항하고 때릴 수 없었다. 화가 그렇게 차오르는데 하나님께서 니가 왜 화가났느냐 라고 물어보셨다. 아니 하나님 그 순간에 왜 막았냐고 되물었다.
하나님 보셨잖아요 억울합니다 억울함을 토했는데
" 그때 하나님 말씀하시길 내가 사랑했던 선지자들은 그렇지 않았다 말씀하셨다. "
그 음성을 듣고 선교사님 마음이 녹아내렸다.
그때 하나님이 주신 마음과 선교에 대한 사명은
"하나님이 하시면 순교한다."
선교란
첫째 사는 것, 그 사람들과 그냥 사는 것이다.
둘째, 죽으라면 죽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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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정리하고... 부인선교사님이 순교하는 이야기부터 적지못하고 들었습니다. 선교사님이 너무 겸손하게 저같은 사람도 쓰신다면서 자주 말씀하시며 간증하시는데 느낀 것은 선교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음성을 찾고 듣고 행하는 것이 아닐까 마음이 먹먹한 간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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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꽃보라언니
1. 수업준비 잘 하고!
2. 관계에 있어서 판단하지 않도록
3. 아빠 구원의 애통함 가질 수 있도록
혜원언니
1. 몸이 피곤한데 힘주시도록!!!! 저녁을 제때 못먹어서 밤에 폭식을 하게되는데 잘 조절할 수 있도록
2. 1:1양육 초반이지만 말씀 잘 안들리는 것 때문에 힘들다. 말씀 들릴 수 있도록
정민언니
1. 한 주 저녁시간 게으르게ㅜ 저녁시간 큐티하면서 유용하게 시간 보내기
지은
1. 공채 준비하는 것 자소서 쓸때 지혜주시고 서류합격할 수 있게
지수
1. 시험준비! (사회복지사1급)잘 할 수 있도록!!!
2. 큐티 하면서 은혜받도록
3. 주일에 말씀 잘 들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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