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 한재성 선교사님
지금 우리가 있는 자리가 가장 적절한 자리.
언제나 내가 하려고 하니까 힘든 것.
하나님이 하시도록 두는 것이 필요하다.
잘 먹고 잘 사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미련해 보이는 것.
나는 '여기까~~지' 하는 악한 면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의 작은 달란트도 크게 쓰신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는 사건을 겪어봐야
하나님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아픈 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은 내가 가르치려 들 게 아니라, 100% 옳은 것이다.
환경만 볼 게 아니라, 마음이 바뀌어야 눈물의 색깔이 바뀐다.
회개는 U-Turn이다.
내 힘으로 하던 것을 지금 환경에서 순종하며 믿음으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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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유나 목자님이 은혜롭게 정리해 주시면서^.^b
4부의 대세ㅋ; 오유나 혼성목장의 버라이어티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두둥~
오늘 말씀을 들으며 느낀 점과 함께,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서원했나?"
라는 주제로 나눔을 풀어보았습니다.^^
[나눔 기도제목]
♥오유나 목자
하나님께 서원하고 초등교사가 되었지만, 구별된 삶을 사는 것 같지는 않다.
학교에서 이런저런 일이 일어나면 '나에게 왜?' 하게 되고,
아픈 아이들에게는 애통하지만, 잘난 애들에게는 오히려 체휼이 되지 않는다.
헌신에서 희생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여전히 고생하는 게 싫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계기로 '다르게 살아야 되지 않나' 생각했다.
- 기도제목 :
1) 하나님의 마음 바로 알도록.
2) 잘먹고 잘 운동하며 건강관리 잘 하도록.
3) 공개수업 준비 잘 하도록.
♥양세진
병원에 있을 때, 장애인들을 위한 보험상품을 만들어 복음을 전하려는 서원을 하게 됐다.
하지만, 몇 년 째 일에서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자 내 힘을 쓰고자 하게 된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고, 따라가면 된다는 말에 은혜를 받았다.
주도하려는 기질을 내려놓고 잘 따라갔으면 좋겠다.
- 기도제목 :
1) 화요일에 중요한 PT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인정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간증PT'로 성공리에 마쳤다능!^^)
2) PT하는 대표님이 술을 권할텐데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낮시간으로 옮겨져 피할 길 주셨지요~^^)
3) 프로젝트에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4) 아버지 구원
5) 신교제신결혼
♥이주영
지난 주, 중요한 일이 성공적으로 끝나 큰 칭찬과 인정을 받게 되어서 기뻤지만,
막상 일터에서 저지른 죄는 오픈하지 못한 내 양면성 때문에 괴로웠다.
이런 식으로 일이 잘되면 예전엔 운이 좋거나 내가 잘해서 잘된 줄 알았는데,
이제는 내 지은 죄에 비해 1/3만 치리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감사하게 된다.
- 기도제목 :
1) 나의 무력함을 인정할 수 있도록.
2) 불의와 타협하지 않도록.
3)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 주시길.
♥정미화
상사와의 마찰 때문에 힘든 한 주였다.
말씀을 들으며, 아직도 나는 내 중심일 뿐이고 내가 힘든 것만 생각한다는 걸 알았다.
나에겐 직장이 순교지인 것 같다. 집에서도 가족구원이 안되고 관계도 힘든데,
구원보다는 나 힘든 걸 먼저 생각하는 게 문제인 것 같다.
- 기도제목 :
1) 다음 주에 구청장님을 모시고 하는 행사가 있는데, 준비 잘하고 지혜롭게 일처리 하도록.
2) 내 모습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주님을 소망 가운데 보고 영육간에 지치지 않도록.
♥임진아
나는 불평불만이 많다. 일상은 별 재미가 없는 것 같고, 일은 바쁘게 돌아간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도 사정이 있으시다는 말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주님을 떠나려고만 한다는 모습이 꼭 내 모습 같았다..
(진아야, 유아부 가는거지요~? 기도할게요~^.^ㅋㅋ)
- 기도제목 :
1) 가족구원 - 아빠와 쌍둥이동생 가족. 그리고 엄마의 예배회복
2) 병원매출이 오르도록. 마케팅의 지혜, 직원관리의 지혜 주시길.
3) 환자들이 만족할만한 결과 나오도록.
4) 소화 잘되고 위통 사라지도록, 커피 절제할 수 있도록.
♥한병규 부목자
월요일, 회사에서 위기가 있었지만 다행히 잘 넘어갔다.
인정 못하는 상사에게 숙이는 적용이 잘 되지 않는 걸 느끼고 생활예배가 무너졌다는 걸 인식했다.
양육교사훈련을 받고 있는데, 2과 생활숙제를 하면서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다.
회사에서 잘 순종하고, 나의 고토에 잘 붙어있어야겠다.
- 기도제목 :
1) 능동적으로 임할 수 있게 체력, 근면, 성실, 지혜, 집중력 주시길
2) 양육교사훈련 과제 하루 2시간씩 섬길 수 있게
3) 오전업무 전 QT 1시간씩 해서 내 죄 깨닫고 갈 수 있도록
4) 하루시작 기도, 잠자기 전 기도 꼭 할 수 있길
5) 글과 말을 좀 더 간결하고 핵심있게 전할 수 있게
♥강지영 부목자
광고주와의 계약이 12월말까지인데, 다른 회사에 미리 지원하려다 접었다.
늘 하나님을 기다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 앞서 해결하려는 고질병이 있다.
착한 떡집처럼 12월말까지 성실히 일하고, 재충전의 시간도 필요할 것 같다.
집에서도 내 잔꾀를 부리다가 오히려 관계를 망칠뻔 한 사건이 있었다.
예수 믿는다면서 진솔하지 못한 나 때문에 우리집 구원이 안된다는 걸 알았다.
- 기도제목 :
1) 규칙적인 생활로 불면증 나아지도록.
2) 가족 안에서 진실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도 예비하신 것 믿고 기도하며 기다리도록.
4) 매일 말씀보며 내 연약한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묻도록.
♥이승희
- 기도제목 :
1) 생활예배 가운데 어떤 말씀이든 들을 수 있도록
2) 부모님 구원위해
3) 할머니 건강위해
4)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이번 주엔 승희언니가 병원일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해서
기도제목만 올리게 되었네요..ㅠ;
언니의 해맑은 웃음이 보고싶..ㅠ
승태현 형제님도 다시 목장에 돌아올 수 있도록
다들 끈질긴 기도와 연락 부탁드릴게욤.ㅋ
다음주는 ♥오유나 혼성목장의 가을소풍♥ 주일인 거 아시죠?^^*
카톡방에서 활발한 아이디어 공유해 보아요. 러러~♬
남은 한주 각자의 고토에 잘 붙어있고, 주일에 다시 만나용.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