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 전서 2:16
한재성 선교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선교라는 것이 정말 어려운것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게나마 마음속에 선교를 꿈꾸는 저에겐 정말 값진 선교사 삶의 간증 이였습니다.
모든것은 주님이 이루시지만 선교자 에게 필요한것은 헌신보다 희생 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저희 목장은 김인수(85)유후균(86) 두 형제는 각자의 일이 이써서 참석 못했고요
병배형님 성남 목자님 훈이형님 저 이렇게 4명이서 나눔을 갖았습니다.
직장인들이다 보니 직장에서의 어려운점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훈이형은 다른 파트장님이 매우 증오 된다고 하시네요
자꾸 그쪽파트 일을 형님 파트로 떠 맡기는데 그렇데 되면 업무가 늘어나 힘들다고 하시네요
그게 너무 자주 지속되어 미움에서 증오로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관계속에서 문제가 발생하니 일을 그만 두고 싶기도 하셨데요.
성남이형은 하고 계신 미술입시학원의 프레차이즈 대표자님이 밉다고 하시네요
자꾸 어이없는 일을 추진 하려고해서 마찰이 있다고 합니다.
성남이형과는 의견차이가 크신가봐요 그래서 말이 않통하고 하니 더 답답한 상황이라 매우 관계하기가
힘들다고 하시네요
병배형님은 회사 이사가 형님한테만 일적인 잔심부름을 시키신데요
하긴 해야 하는데 너무 형님한테만 쏠리니까 생색이 나신데요.
다이어트를 할려고 자전거 동호회에 가입도 했는데요 나름 자전거를 잘탄다고 생각한 병배형님은
자신보다 잘타고 체력이 좋으신 동호회 아줌마 회원에게 뒤쳐지니까 분이 나셨데요.
교회에서 믿음가지고 뭐라하고 그런건 하나도 상처가 안되었는데 자전거에서 지니까 분이 나셨데요.
그래서 폐달도 바꾸고 운동화도 지르셧데요. 지르지 말아써야 하는데.. 후회 하시네요.
저는 2주동안 목자가 되지 못해 엄청 배배 꼬여 있었습니다.
정말 첨에는 아무 생각 없써는데 목자가 된 지체들을 보니 생색이 나더라고요
도대체 목자의 기준이 뭔지 부터 시작해 나의 믿음은 무언가 왜 난 안돼는가 그러니까
점점 지체들을 꼬여갔습니다.
그래서 송목사님도 괴롭히고 참 못나게 굴었습니다.
기도제목
최성남 목자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중인데 체력 떨어지지 않도록 체력유지 잘하도록.
생활예배 , Q.T 성실히
불평불만 하지 않고 이간질 하지 않도록.
전훈
회사생활 분내지 않고 잘 할수 있도록.
Q.T 성실히 하기
박병배
회사이사 미워하지 않기
예배 시간 지각하지 않기 예배 준수하기.
김규남
목보 성실히 쓸수 있도록.
Q.T 생활예배 성실히 하기.
직장에서 수연이형이랑 관계 잘하기.
신교재 중심에 주님 두기 진심으로 상대방을 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