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고린도전서 2:16
-한재성 선교사님
안녕하세요~~~분당 박정식 혼성 목장입니다^^
저희 목장 형제들은,,, 박정식 목자(85) / 박세진(89) / 김종훈(88) / 김주성(92) / 김도형(93) 자매들은 이정원(86) / 김자현(90) / 신은정(93) / 김도희(93) 이렇게 9명입니다. 첫만남 때 나눔을 살~짝 했는데도... 다들 파란만장할 거 같은 스토리를 예고했습니다... 지금은 서로를 알아가는.... 조금은 어색어색하기도 하지만>< 나눔이 시작되면 너무 즐겁습니다ㅋㅋㅋㅋㅋ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6개월 기대해주세요^^
박정식 목자님은 요즘 직장이 고난입니다. 평택 기숙사에 들어가서 하루에 16시간씩 일을 하고, 또 교회 일에 양육까지.... 쉴 틈이 없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는 계속 이런 생활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ㅠ. ㅠ 프로젝트가 계속 연기되고 있어서 불평하게 된다고 하는데.....감당할 수 있는 체력을 주시길...
-양육교사 끝까지 잘 섬길 수 있도록
-회사에서 투덜대지 않고 잘 있도록
-내가 봐야 될 죄가 뭔지 잘 볼 수 있도록
은정이는 이번 주에 사건이 많았다고 합니다. 아빠가 동생을 크게 혼내시는 일이 있었고, 이 사건을 통해 그 동안 동생이 받았던 상처들을 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아버지 사업이 힘들어져서 부모님 사이에 마찰이 생기는데... 이 상황에서 어떤 죄를 봐야하는지 생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번 주에 엄마에게 잘못한 죄를 오픈했는데, 목장의 처방대로 바로 자수하고 광명 찾았다고 합니다^^ 최고백이 최고의 축복이라고 벌써 카톡으로 나눔을 해줬네요ㅋㅋㅋ)
-죄값을 잘 감당하도록
-장학금 부담없이 공부하고 과정에 성실할 수 있도록
-정죄감에 눌리지 않고 죄 볼 수 있도록
-청소년부 큐티인 집필 잘 하도록
도형이는 수능을 50일 정도 앞두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며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니 쇼핑을 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 올라왔다고 해요... 하지만 큐티말씀을 해석해주시는 엄마의 말씀에 순종하며 참고 참고... 딱 하나만 샀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불안해서 잠이 잘 안온대요.. 좋은 학교에 가고 싶은 욕심이 많이 생기지만, 6년 동안 공부를 안 한걸 알기 때문에 잘 되게 해달라는 기도보다, 결과에 순응하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공부 잘 할 수 있길
-놀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도록
자현이는 홈쇼핑 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교회를 한동안 안 다니다가 1년 전부터 우리들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직장문제로 힘들었는데 새로운 직원들이 와서 요즘은 좀 편해지고 고난이 없다고 합니다. 힘든 시간이 좀 지나서 이제 평안함을 누리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대일 양육을 이번에 다시 받게 되었는데, 좋다고 합니다.
-목장에 잘 붙어있도록
-양육숙제 잘 하도록
주성이는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싶다고 합니다. 지금은 대학 갈 준비 중이고 일대일 양육 받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대학 붙을 수 있게 (10.25 발표)
저는 요즘 계속해서 진로문제에 대해 제 힘을 빼려고 노력 중입니다. 참소하고 스펙 쌓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자존감이 회복되길
-진로문제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아빠 교회 나오시길
세진이는 졸업작품 준비로 오늘은 목장 참석 못했습니다.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아직 얼굴 못 본 김도희 자매, 김종훈 형제도 빨리 볼 수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