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 한재성 선교사님 -
고린도전서 2:16
헌신(다짐)과 희생(내 몸을 하나님께 희생제물로 드리는 것)은 다르다.
내가 여기 있는 것은 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선교지에서 아끼던 제자에게 배신 당하는 사건을 통해, 배신 당한 예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선교는 하나님이 하신다. 다만, 우리는 순종하며 가면 된다.
우리가 있는 곳이 순교지이고, 선교지이다.
내 눈에 보이는 사람에게 사랑, 섬김, 희생을 다하며 사는 것이 천국을 사는 것이다.
죽어야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이다.
선교는 같이 사는 것이고, 내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와 형상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 목장은 주님의 마음을 알고 섬기고 있는지, 순종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탐앤탐스에서 박지윤(81) 목자언니, 라혜정(83), 양지혜(83) 모였습니다.
개인 사정상 오전예배와 소년부예배를 드리고 간, 예솔(83)이와는 카톡으로 간단히 나눔 했습니다.
[기도제목]
* 박지윤(81)
- 엄마와의 관계에서 엄마 모습을 인정하고, 가정 안에서 역할 잘 감당할 수 있기를
- 제자훈련과 공부방에서 내 열심이 아닌, 하나님이 주실 은혜를 기대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기를
- 지금 붙여주신 관계에 순종 할 수 있도록
#65279;* 라혜정(83)#65279;
- 일대일양육 끝날 때까지, (재수강 없이)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번주도 화이팅
- 수요큐티예배 참석 할 수 있기를
* 이예솔(83)
- 지금 상황에서 주님의 뜻 알고, 마음 잘 다스릴 수 있도록
* 양지혜(83)
- 내 힘 빼고 기달리 수 있도록
- 친 오빠의 영혼구원, 이사 순조롭게 할 수 있도록
- 부모님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 직장에서 잘 죽어지고, 겸손하게 섬길 수 있도록#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