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주일 말씀 요약
본문 : 고전 2장 16절
주제 :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스파씨바(고맙습니다)- 러시아어로..
'주님! 오늘도 스파씨바' ㅋㅋ
헌신과 희생은 다르다. 이 두 개가 되어야 진정한 헌신이다.
카자흐스탄의 날씨는 겨울과 여름 날씨가 극단으로 장난이 아니고, 너무나 힘들다. 하나님의 땅을 위해 하나님이 카자흐스탄에 보내셨다. 고려인들이 1937년도에 카자흐스탄에 보내졌는데, 1991년 소련이 붕괴되면서 선교사가 들어가게 되고, 동포를 통해 복음이 전해지게 하였다. 오늘 난 여기 우리들교회에 왜 있나? 다 하나님의 계획이다.
내 인생은 하나님이 하시고 이끌어가시니 내어드려라. 나를 써주세요.
태권도하는 선교사. 그저 운동이 좋았다.
나의 작은 달란트를 드리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하나님이 임하신다.
- 주님께 내어드리면 주님이 다 하신다!
카자흐스탄에서 최초로 태권도 금메달 2개, 건축비 500만원도 예상치 못한 곳에서 후원받으심. 하나님은 다 하신다. 내가 하려고 하면 힘들다.
- 배신한 가롯 유다같은 제자를 통해 예수님 마음을 알게 하시다.
사랑하는 제자인 고려인으로부터의 배신, 돈 때문에 자작극, 그 사랑하는 제자를 통해서 선교사님은 예수님의 가롯유다에 대한 마음을 아시게 되었다. 왜 하필 사랑하는 제자 가운데 나타났을까? 유다야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 해. 배신당한 예수님 마음을 알게 하셨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겠냐?
- '얘야~ 내가 사랑한 종은 너와 같지 않았다’
12월 24일 성탄 전야예배를 마치고 오는 길에 집단 구타 당함. 태권도 공인 5단인 내가, 한시간 반을 맞음. 그때 기도가 하나님 남겨진 내 아들, 아내를 지켜주세요였다. 일방적으로 맞은 것에 대해 분노하였다. 몸에 가스가 차고 너무나 고통스럽고 아팠다. 그때 주님은 ‘너는 왜 화가 났니?’ ‘주님 내가 화 안나게 생겻나요?’ 중국인인줄 알고, 카자흐스탄의 강패들은 무조건 미워하고 선교사님을 팼다. 하나님께 항변했다. 내가 복음 전하러 왔지 맞으러 왔나요.
‘얘야 내가 사랑한 종은 너와 같지 않았다’ 아모스, 이사야, 스데반, 예수님 모두.. 저들이 알지 못하여 그렇습니다. 저들은 하는 것을 모릅니다. 천국을 보니 이땅 고통이 고통이 아니었다. 나의 모습을 보며 난 선교사감도 아니고, 내 모습이 부그러워 기도를 하게 되었다. 주님. 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그냥 평신도로 섬길게요 기도하다 회개를 하였다. 주님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꼬인배, 아픈배가 갑자기 낫게 하셨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아냐?’
우리가 주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 불법비자로 추방당함을 통해 교만을 보게 하시다!
불법비자로 추방당하여 필리핀에서 선교를 하게 되었다. 내가 카자흐스탄 교회를 떠나게 되면 안될 것 같은 교회가 부흥이 되는 것을 보게 되었다. 내가 아니면 안될 줄 알았던 마음을 용서하소서~
- 필리핀 사역에서 만난 브리다 자매
아무리 전해도 안믿던 자매가 돌을 맞고 얼굴이 퉁퉁 부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주님을 믿게 하려고 한 것을 알게 되어 예수님을 영접하라고 전하게 됨. 주님을 영접하고 나서 얼굴이 멀쩡하게 낫게 되엇다.
- 다시 카자흐스탄으로~ 아내를 순교자로 선택하신 주님!
집안에서 괴성소리가 나고, 선교사님께서 머리 쇠파이프를 맞고 쓰러지심. 극적으로 선교사님만 살고, 아내는 죽어있엇음. 제발 살려주세요라고 기도했으나 숨은 끊어졌고, 영혼의 반이 무너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10년 결혼생활을 했다.
그 땅을 위해 순교의 피가 필요했는데, 아내가 필요했구나 깨달아졌다.
- 아내의 죽음으로 아들을 내어주신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다!
사람은 경험한 만큼만 안다. 아내의 죽음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하나님이 계속 만나주셨다. 하나님!하면 답하시고, 아들을 내어주신 그 마음을 알게 하셨다. 사랑하는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줄 때 하나님이 그토록 아파하고, 사랑한지 몰랐는데, 아내의 죽음을 통해 그 마음을 알게 되었다. 10년밖에 못살다니라는 마음에서 아름다운 여인과 10년이나 살게 하l심에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이 나왔다. 성령님도 우릴 위해 탄식기도를 하신다. 땅과 천국의 소통을 알게 하셨다.
- 위로자로 새로운 아내를 주신 하나님
2년이 지나 1년이 안되었을 때, 하나님이 선교사님께 너희 아내와 같은 순결한 여인을 주겠다고 하셔서, 너무 화를 내게 되었다. 그런데 그당시 40살에 아이가 2명인 나에게 너무나 아름답고 신앙이 좋은 사람을 아내로 주셨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에 순종하여 지금은 아이가 6명이다.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라. 순교자는 일반 삶가운데서 하는거다. 부르심을 받았다면, 갚으시길 바란다.
<김양재 목사님 기도>
아버지 마음은 관심도 없고, 내가 주를 가르치려고 하고, 토기장이임을 망각했습니다. 난 주님을 떠나고 싶은데 하나님은 사정이 있다고 합니다. 또 고난가운데 하나님이 더 만나주십니다. 육에 속한 자는 어리석다고 다 흉을 봅니다. 이 땅의 가치관으로 볼때는 왜 선교지에서 아내를 잃냐고 미련하다고 합니다. 주님 뜻대로 살겠다면서 부부간에 부모자녀간에 사랑은 못하고 입으로 헌신하겠다면서 그러지 못합니다.
눈만 뜨면 주를 가르치려고 합니다. 이런 저희들을 용서하여주세요.
Ⅱ 우리들 목장 나눔
오늘도 저희들은 센티모르에 모여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센티모르가 아지트가 될 듯 하네요.
벌써 쿠폰에 도장을 다 찍어서 담주에는 공짜 음료를 마실 수 있게 된다는^^
양육훈련도 받고 바쁘셔서 밥을 제대로 못 드신 우리 영수목자언니부터 이야기 시작했지요.
문영수 목자
요즘 양육교사를 받느라 너무 힘들고, 포기하고 싶다. 왜 싫을까 생각을 해보니 나의 무능함을 직면하기 싫은 것 같다. 말씀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것을 멋지게 할 자신이 없고, 내 수준을 보기 싫은 것 같다. 남들도 편히 하는 것 같은데, 나는 느낀점도 없고, 느끼기도 싫다. 오늘 1과를 울면서 갔다. 양육하는 게 그물던지는 것 같다. 말씀보는 것은 혈루의 근원을 보는 것이다. 우울하면 원인을 보기가 싫은데, 신앙에서도 그렇다. 근원을 모르니깐 정죄감만 본다. 이번주에는 인포나가서도, 프로그램도 다시 해야하고, 두려움도 많이 생긴다. 양육을 통해 내 힘을 빼고, 무능함을 보게 하신다. 생각한대로 살지 않고, 상황주어진대로 살았던 것 같다. 이게 하나님뜻이고, 하나님을 친밀히 만나라 주신 것 같다. ☞ 목장식구들 응원 : 언니 양육 파이팅! 화이팅~~~!!!
박가영 쉬는 성격이 아니라 피곤하다. 요즘 자격증도 준비하고 이것저것 바쁘다. 불어과외도 하게 되었다. 여러일이 있어 마음이 분주해서 양육받는 것도 너무 힘들다. 그래서 양육이 하기 싫어진다. 이것을 통해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고토를 들으며 나의 것을 정리하게 된다. 양육숙제를 하며 정리를 하고, 숙제가 빡세지만 감사했다. 이 시간이 아니면, 이렇게 적지도 않았겠다 생각을 했다. 왜 무조건 들리는 대로 적으란건지에 대해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억지로 순종을 하면서 마음이 바귀게 되었다. 숙제를 밤새면서 하게 되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회복이 되었고 많이 울었다. 프랑스 있을 때부터 한재성 선교사님에 대해서 알던 분인데, 사모님 돌아가신 것에 대해 미리 환상을 보신 사모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예전의 내 꿈이 생각났다. 그 꿈을 통해 내가 얼마나 중보를 못했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 설교를 통해 다시 한번 힘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했고, 양육숙제를 매일 해야겟다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 진로에 대해서도 두렵지 않지만, 부모님이 걸리기도 한다. 고토맞는 부분을 가야겠고, 그러면서 어느 부분 조급해진다.
☞ 목자언니 한마디 : 일대일 양육숙제를 하면서 필기속도가 빨라졌어!^^ 양육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게 잇다. 어느 한 부분 개진 것을 균형맞추고, 과제는 월요일부터 하면 좋겠다. 일이 밀리고, 몰리면 힘들어지거든. Balance~~ 목사님도 신학하시면서 진짜 큐티를 하는 훈련이었다. 일상 삶을 잘 사는 게 진짜 잘 사는거다. 그리고 진로에 있어서는 조금 잠잠히 있어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기동안 양육도 받고, 믿는 자로 선포하는 게 될거다.
박미영
사명을 감당하라는 말씀을 주시는 것 같았다. 하나님의 아들을 내어주실 때,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예비되어 있으니 아픔없이 주셨고, 또 아들 주실 때 그냥 주셨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경험한만큼 안다고, 아내 잃은 것을 통해 하나님 마음을 알게 되었다는 선교사님의 말씀에서 그것을 듣고 마음이 너무나 아팠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머리로만 이해되었던 것 같다. 가끔 감동이 되지만, 그만큼 아픈지 몰랐고, 하나님께 죄송했다.지난주 갓피플에서 유기성의 글을 보면서, 내가 예수님과 내가 바라는 것을 바꾸고 계속 흥정하는구나 생각했다. 내 사명을 잘 감당하면서, 믿음의 배우자를 바란다고 하면서 어느 것 하나도 내려놓지 못햇구나 깨달았다.주님이 날 어떻게 사랑했는데..난 주님을 내가 바라는 것으로 팔아먹고 있었구나..-.-; 하나님과 친밀감이 잘 서면 사람과 잘 지내는데, 내가 그렇지 못했구나 이번주에 느꼈다. 사람을 만나도 공허한 것에 대해서 생각을 했고 다른 사람을 통해 나를 많이 보게 되었다. 사명감인지, 내 욕심인지 의인지 이런 것에 대해 헷갈리고 여러 고민을 하게 된다.#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
☞ 목자언니 한마디 : 예수님 믿으면서 다른 사람을 통해 나를 보게 되고, 자기고토를 봤으니 그런 게 훈련이 되는 것 같다. 객관적인 말씀을 통해 상황과 관계가 분별이 된다. 하나님은 말씀을 보려는 중심을 보시는 것이다.
지수선
선교사님은 자기아내의 죽음을 통해 아버지 마음을 알았는데, 나는 제주도 아웃리치가고 동생이 캄보디아를 가는데 그때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내 동생이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가니깐 동생이 순교를 하면 어떻하지라는 마음이 들면서 조금 불안도 했다. 정말 열심히 기도를 했다. 다른팀에 대해서는 기도를 안했는데, 동생 중보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이 아들보내고 이런 마음이었구나 생각햇다. 하나님 마음도 33년동안 죽을 아들에 대한 마음이 어떻구나 알게 되었다. 그래서 감사하고, 내가 하나님 마음을 참 몰랐구나 깨달았다. 이런 걸 아는데, 뭐가 중요할까? 난 양육훈련도 받고 소년부도 하느라 힘들고 체력이 딸려서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었으나 선교사님은 아내도 잃고, 하나님은 예수님을 잃었는데, 힘들어도 섬김을 잘해야겠다 생각했다. 결혼에 있어서도 내가 내려놓을 마음이 있나 생각을 했다. 여전히 나의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구나 깨달았다. 처녀가 카자흐스탄의 선교사님에게 시집간 것을 보고, 그게 거룩이구나 생각을 했다. 난 아무리 주님이 사랑을 알려줘도 카자흐스탄은 못갈 것 같다. 결혼의 목적은 거룩이어야겠다 생각을 했다. 부모님이 계시록을 무서워하고 싫어하는데,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영국교회가 어떻게 이렇게 되냐, 서로 기도하자고 하면서 아빠가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영국교회가 어떻게 망하냐고 하시더니 마무리 기도 때는 하나님 다시 영국을 회복시켜주세요라고 하셨다. 아빠가 믿음이 없고 핍박하신 분인데, 지금 같은 아빠가 감사하고 여전히 기복이 없어지지는 않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 목자언니 한마디 :이런 것들을 깨닫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거다.
김삼희 요즘 말씀이 나를 읽고 업어가는 것 같아 감사하고, 신기하다.
지금 회사는 매일 말씀을 읽을 수 있는 독방(개인 상담실)이 있어 근무시간 전에 양육숙제도 #65279;하고, 큐티를 깊게 할 수 있다. 업무환경은 좋지만 내가 나아가려는 방향과 맞지 않아서 이직을 기다리고 있는데 좀 힘들다. 하지만 감사한 것은 큐티를 깊게 시키는 훈련을 통해서 내 뼈 속 깊은 기복신앙을 끊어내시고 있음을 #65279;알게 되었다.#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
큐티를 주님만을 만나려고 하기보다는 뭔가 큐티속에서 답을 얻고, 좋은 말씀이 나오면 오늘 좋은 일이 생기는건가#65279;. 이런 식으로 끼어맞추기식으로 생각하고 이직 원서를 내놓고 발표날에도 승리와 관련된 것이 나오면 합격하나보다 생각을 했는데, 주님이 그것을 깨뜨리심을 통해서 내가 큐티를 하면서도 결과를 바라구나 알게 하셧다. 말씀을 말씀자체로만 보게 하시는 훈련을 시키나보다. 그리고 최근에 주님 말씀 앞에 숨길 수 있는 것은 없고#65279;, 상황에 맞게 짜잔하고 나타나는 주님의 말씀이 신기하다. 양육훈련을 통해서 내가 더욱 성장하고, 사람과 상황에 대해서 분별을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65279;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는 내가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사람이구나를 더 깨달았다. 이사야 말씀을 보면서도 토기장이이신 주님이 나를 질그릇으로 만드셨는데, 난 주님이 날 만드신 용도에는 관심이 없고 자꾸 다른 질그릇들을 부러워하는구나 알게 되었다. 친구들의 미니홈피나 카카오스토리를 보면서 내 친구들은 다 애기를 키우고 자기 남편 사진도배하고, 좋은 집에 사는 것을 보면 난 뭐지라고 비교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예를들어 주님은 날 된장으로 빚고 싶은데, 난 스타벅스 커피가 되고 싶어서 도망치는 모습이 내 모습이구나 깨달았고, 그래서 얼마나 주님이 슬플까 생각을 했다. 아버지 마음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65279; #65279;
☞ 목자언니 한마디 : 왜 하필 된장이니.. 스타벅스 비유가 너무 웃겨^^ ㅋ 제가 이직에 대해 간절하다고 하시니 언니는 이직을 기다리는 데 2년이 걸리셨다며, 이 곳에 있는 동안 사람들에게 보다 더 다가가고, 도태되는 것 같아도 결코 도태되지 않게 하신다고..지금 고토에 잘 있으라고 하셧죠?^^그리고 수선언니는 카자흐스탄에서 훈련받는건 아니잖아..^^ 이런저런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정작 제것은 잘 못적어 기억이 ㄷㄷ
Ⅲ 기도제목
Miss Lee와 성미언니는 오늘 못 오셨어요. 그래서 기도제목은 지난주와 동일하게 올려요.
성미언니는 몸도 안 좋다는데, 어서 회복하시길^^
혜선언니는 잦은 출장과 바쁜 업무로 당분간 목장모임참여가 어렵다고 해요. 조만간 꼭 뵈었으면 해용..
박가영
1. 현재 상태(직장고난)에 대해 부모님께 잘 말씀드리게
2. 일대일 양육을 감사함으로 순종하게
3. 일상생활예배 잘 드리고, 확립되게
4. 신교제(영적소통되는 사람), 신결혼
박미영
1. 전도축제에 동생과 친구 잘 초청하게
2. 중등부를 다음주부터 탐방해서 곧 섬길 수 있게
3. 배우자를 믿음의 눈으로 분별하고, 신결혼하게
지수선
1. 회사에서 우리들 교회에 대한 간증이나 얘기를 지혜롭게 하게
2. 부모님의 기복신앙이 깨어지고, 하나님을 만나고 정말 죄인된 것을 깨닫게
(부모님, 남동생, 외할머니 등)
3. 방황 중인 사촌동생 2명에게 자주 연락하여 챙길 수 있게
김삼희
1. 12주동안 양육교사훈련 잘받아 잘 수료할 수 있게
2. 부목자로서 맡은 임무 잘 감당하게
3. 현재 직장 잘 순종하며, 주님의 때에 이직할 때까지 잘 기다릴 수 있게
4. 믿음의 배우자를 잘 분별하고, 신결혼하게
문영수
1. 성령충만함으로 양육교사훈련 끝까지 잘 받을 수 있게
2. 인포를 보면서 내 자리에 잘 순종하게(잠잠히 잘 있게)
3. 집이 선교지인데, 엄마가 아프다는 소리를 하는 것을 진심으로 들어줄 수 있게
(동물의 아픈 소리는 잘 듣는데, 사람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음)
Miss Lee
1. 새직장 잘 적응하게
2. 목감기 걸렸는데, 회복이 되게!
김성미
1. 엄마의 구원을 위해
2. 구별되게 잘 살게(가정, 직장서 잘 살게)
3. 수요예배 잘 꾸준히 오게
4. 믿음생활을 시작한 사장님을 통해 믿음의 회사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