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처음 만났으나 다수 목원들의 불참으로ㅜㅜ 이번주에 다시 처음 시작하는 것 같았던 목장ㅋㅋㅋㅋ
식당에서 목자 윤지영언니(89)와 부목자 저(진민지 91), 최아름(91), 문인하(91), 임단비(93), 조은혜(93)가 만나
좀 멀리있는 카페로 이동해서 나눔을 했습니다 :D
자기소개하고 한 주를 어떻게 살았는지 나눔하고 말씀까지 나누는 매우 풍족한 나눔을 하고 마쳤습니다. ㅋㅋ
*기도제목
지영언니 : 가정에서 엄마와의 관계회복
일이 너무 많은데 우선순위를 잘 정해서 중요한 일부터 할 수 있도록
민지 : 학교생활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휴학을 생각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할 수 있도록
아름 :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잘 해결되도록
자존감이 회복 될 수 있도록
인하 : 기계적으로 일을 해서 지쳤고 요즘 감정조절이 잘 안 되는데 즐거울 수 있는 무언가를 찾을 수 있도록
단비 : 공강시간이 긴데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큐티 할 수 있도록
(은혜는 버스시간 때문에 먼저 갔어요ㅜㅜ)
이번 주 잘 보내고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