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처음 목보를 올리네요..^^
대장인 덕수형(81)을 필두로 형석이(92) 도우(86) 상현(84) 사무엘(82) 저
그리고 특별??게스트 김경철 목자가 함께 했습니다.(간만에 함께 하니 좋았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계21:9~21)
천국은 비밀에 쌓인 곳이며 가치관이 변하고 믿음을 지키는 성도에게 보이는 세계이다.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
마지막 재앙때 음녀 바벨론이 무너지고 어린양의 신부가 된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축복이며 최고의 축복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세상이 좋아 하나님의 말씀이 안들리는 것이며 경고의 말쓰을 잘 듣는 자에게
회복의 말씀이 잘 들리게 된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
인생이 광야지만 모두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야 한다. 그래야 영광의 성을 볼 수 있다.
거룩은 아룸다움이며 육이 무너진 만큼만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높은 산은 성령으로 인해 갈 수 있으며, 크고 높은 산에 오른 다는 것은
거룩한 삶 투명한 삶 구별된 삶을 말한다.
3.비전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
성령에 나를 업히고 사는 삶이며 하나님의 자녀는 약해도 들어가지만 음녀의 자식은
절대 들어 갈 수 없다. 공동체 안에서 연약함을 나누며 내가 연약한 자임을 인정하는 하는
삶을 살아야 간다. 자기 죄를 인정하고 회개해야만 갈 수 있다.
4.측량, 척량하는 성
내 자신을 계속해서 척량한다. 우리를 정확하게 척량하시기에 아무도 들어갈 수 없다.
우리의 본질을 척량하기에 오직 회개만이 살 길이다. 천국은 사람이 계산할 수 있는 곳이 아니며,
내적인 거룩이 없이 외적인 것만 중요시 하는 것은 모두 거짓이다.
목보를 엄청 늦게 올렸습니다. 목원들 남은 한주간 힘내고 내일 모래 봅시다~~퐈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