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청년국의 예배와 영상 콘텐츠를 만납니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요한계시록 21:9~17)
천국은 여전히 비밀에 싸인 세계로 오직 믿음으로만 실상을 볼 수 있는 곳이며, 가치관의 변화를 의미합니다.지난주 말씀인 ‘새롭게 하시는 나라’에 이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으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천국을 보여주시는데, 우리 인간의 표현으로는 미흡하지만 반드시 존재하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거룩’을 주제로 다음과 같이 구분하여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입니다.(계21:9) [새 예루살렘]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21장 9절 말씀과, 17장1절 말씀을 통해 음녀와 예수님의 아내와 어린양의 신부를 비교해 보라고 하십니다. 똑같은 천사가 재앙과 회복을 말한 것이며, 모두 재앙을 담음 천사 얘기를 한 것으로 마지막 재앙이 임해야 음녀 바벨론이 죽고, 어린양의 신부가 되고, 예루살렘이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즉, 화려한 바벨론에 살면서 동시에 새 예루살렘에 살고자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세상에서 나오라고 하십니다. 주님과 함께 누릴 영광이 기다리는 곳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공의의 심판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재앙과 구원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똑같으며, 재앙, 경고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은 회복의 말씀도 잘 듣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경고의 말씀이던지, 회복의 말씀이던지 우리를 겸손하게 하시기 때문에 무조건 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삶은 하나님이 훈련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에, 나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말씀하시는 것은 무조건 축복입니다.
이스마엘을 주시기 전 13년간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침묵하신 것처럼, 하나님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세상의 삶·스펙이 너무 좋아서, 들으려 해도 세상으로 가득 차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다.다시 말해서, 인생 최대의 축복은 경고던, 회복이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고, 항상 볼 생각을 해야 합니다.
경고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은 회복의 말씀을 주십니다.싫은것만 주시는 말씀이 싫었지만, 말씀이 들리는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또, 말씀을 듣고 있었기 때문에 회복이 오고, 말씀을 통해 경고가 회복이 되기 때문에 말씀을 계속 들어야 합니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입니다.(계21:10~11)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65279;
인생길이 광야지만, 그 광야에서 망하지 말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거룩한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어린양의 아내로 사는 것은 처음에는 초라해 보이지만 마지막 재앙이 끝나면 어린양의 신부가 되고, 어린양의 아내는 거룩한 성이 되어서 ‘거룩의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거룩에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거룩의 아름다움을 보는 만큼 세상을 내려놓을 수 있고 천국을 누릴 수 있으며, 육이 무너진 만큼 영이 세워져서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서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보석처럼, 자기 본질과 자기 주제를 알게 되면 비로소 하나님을 반사해서 보석처럼 맑고 빛나게 됩니다.
천국을 보기위해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는 가치관이 천국의 가치관입니다. 크고 높은 산은 세상적으로 힘든 곳이고 자발적으로 못 오르며, 오직 성령으로만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크고 높은 산에 오르는 것은 거룩하게 사는 것이고, 구별되게 사는 것입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거룩하게 살아야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내 자녀, 간난 아기가 먹어도 될 떡을 만드는 착한 떡집처럼, 예수를 믿는 자들의 모습도 이렇게 솔직하고 착해야 합니다. 십자가의 길은 좁은 길이고, 거룩하게 산다는 것은 구별되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는 길입니다. 우리가 여러 사람에게 감동을 끼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우리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나를 보고 하나님의 형상을 봐야 합니다.
죄악이 관용화 된 시대에 살다 보니까 잘못된 성적인 연합, 음란, 영에 사로 잡혀서 빠져나오기가 어려운데 이것은 예수가 없기 때문에 죄의식이 없기 때문이고, 광야로부터 힘든 환경으로 예배의 자리와 같은 크고 높은 산으로 주님이 우리를 데려가셔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죽어도 못 올라갈 것 같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는 것이 크고 높은 산인지 모른다. 각자의 직장, 사역 등 모든 것이 예배고, 그곳에서 신실하게 예배 드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없어지지 않을 천국 성전에 나를 데려가실 주님의 계획을 100% 신뢰해야 합니다.
3.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입니다.(계21:12~14) 크고 높은 성광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쪽에 세 문이니 그 성의 성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하나님의 자녀들은 구약의 열 두 지파, 열 두 사도와 같이 각기 찬란히 올라있는 이름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약해도 들어갈 수 있지만, 음녀들은 열 두 천사들이 지키고 있어서 절대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즉, 진정 더럽고 추한 자들은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고 성에 들어갈 수가 없지만, 비천한자임을 깨닫고 인정하고 회개하만하면 어디서나 즉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4. 척량(측량)하는 성입니다.(계 21:15~17)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 자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측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불변하는 금갈대로 들어갈자와 못들어갈 자를 정확하게 척량하시기 때문에, 내가 죄인임을 고백해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피본질보다 본질이 중요한 것이므로, 그 중요한 본질을 척량하는 것입니다.
또한 상징으로 보여주는 천국이기 때문에 사람의 척량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천국에 가야 그 크기와 높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국은 신비에 싸인 세계이며 그 천국을 보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척량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천국을 보기 위해서 구원이 중요한 것입니다.
세상과 구별되기 위해서 내적인 거룩 없이 외적인 것만 자랑하면 헛것입니다. 내적인 것은 구원을 위한 애통함의 눈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성전이고 우리가 성전인데, 성전은 늘 척량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나를 척량하기 전에 내가 스스로를 척량해야 합니다. 이렇게 날마다 스스로 척량하는 것이 큐티이며 거룩입니다.
전도하려면 거룩하고 구별되게 살고 착한 행실을 해서 빛을 비추어야 하며, 믿는 성도끼리 사랑하고 연합하는 것이 거룩한 성의 모습이자 천국의 모습입니다. 전도가 이론으로 끝나지 말고 삶으로 증명하고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 나 눔 ]장 소 : 7gram멤 버 : 남흥식(‘78), 김형수(’77), 우성호(’77), 이제민(’80), 김기세(’82)목장스케치 : 목장식구 모두가 양육을 받는 관계로 목장식구들 다 같이 오리엔테이션 참석 후 모여 양육홀릭 남흥식 목장의 두 번째 모임은 양육에 대한 각자의 느낌과 함께 아래와 같은 두가지 내용으로 나눔의 시간을 갖았습니다.
1. 거룩으로 들어가기 위한 각자의 광야는 무엇인가?2. 금갈대를 통해 끊임없이 척량해야 할 나의 성곽은 무엇인가?
▶ 남흥식
지난 월요일 지갑을 잃어버리는 사건에 멘붕이 왔다. 최근 큐티도 잘 안되고 말씀 또한 가슴으로 내려오지도 않고 영적으로 메마르는 것을 느낀 상황에서 지갑분실 사건을 통해 혈기도 올라왔지만 경고의 말씀으로 생각했다. 이사야의 ‘망한다’는 주제가 망하기 위해서 경고의 말씀으로 다가와 인간적인 두려운 마음도 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 스케줄과 공동체 스케줄 압박에 우선순위가 분별되지 않을 정도로 한 주를 피곤하고 정신없이 지내는 가운데 회사 대표님과 아이디어와 결과에 대한 작은 트러블이 있었고, 자존심 상하는 것이 싫어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화를 냈던 내 자존심과 열등감에 대한 찌질함에 화가 났었다. 사건과 말씀을 통해 내 안의 선한것 하나 없는 죄성을 보라고 주시는 것이 인정이 되었고, 나 혼자 스스로 거룩해서는 아무것도 안되고, 나를 만져주셔야 말씀과 예배와 나눔이 사모가 되고 회복됨을 인정하고, 회개가 되었다.
사도바울처럼 나를 통해서 믿는자로서 본을 보이고 삶으로 증거 하면서 믿지 않는 사람을 전도하라는 말씀에 반대의 길을 간 것 같다. 이슬비, 큐티책을 드리면서 전도하던 모습이 있었고 극적인 순간에 실체를 드러냈지만, 말씀과 예배가 있기 때문에 해석되고, 인정되고, 고백하면서 회복을 주심에 감사하다.
▶ 김형수
주시는 마음이 있었는데 일대일 양육교사에서 떨어졌다. 양육교사의 개인사정으로 신청서에 서명 받는데 시간이 지체됐고, 원했던 장년부의 양육교사신청은 선착순 마감되어 지원조차 못했다. 억울한 마음에 전도사님께 정황설명과 서명란 폐지에 대한 건의를 했지만, 혈기 올라오는 답변에 썩소랑 한숨으로 한 주를 달랬다. 입으로만 인정하고 결과에 순종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비천한자임을 회개하고 척량해야 할 성곽이라 생각되었다.
외국 인사들의 방한 일정에 공항 픽업부터 통역까지 4일정도 업무지원을 요청 받았는데 완전한 거절은 못하고 내 스케줄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시간만 지원하도록 부분적으로만 수락했다. 설정된 목표에 오르기 위한 과정에서 사람들과의 대인관계가 광야처럼 다가와 담금질해주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맺고 끊는 적용을 한 것은 내 성격으로서는 굉장히 힘든 큰 적용이었다. 한편으로 미안하기도 했지만 그런 마음을 이겨낼 수 있도록 말씀으로 풀어 주셔서 입장까지도 어떻게 정리할지 깨닫게 되었다.
남목자님 :형수형의 거절 못하고 모질게 끊어내지 못하는 성격과 관계중심적인 성향이 형이 어려워하는 부분이자 약점인것 같다. 거절당하는게 두려우니까 역으로 거절하기도 힘든 것인데 우리가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에 살아가면서 거절당하고 거절하는 삶을 살아야 되고, 상처를 주고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있어야 될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해석하면서 또한 지혜롭게 거절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 안에 중심이 있어야 하고 그 중심을 잡게 하는 예수가 있어야 한다.
▶ 이제민
어머니 옆에서 말씀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큐티인 꺼내들었는데, 갑자기 분주히 움직이시는 어머니에 대해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속이 상해 짜증을 부렸다. 당일 큐티 말씀에 의를 드러내지 말라 하셨는데, 그러지 못하는 내 모습에 일적으로 수출관련 일들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인가 생각이 들어 회개하였다.
형이랑 통화하는데 잘 하지도 못하는 욕을 어설프게 해대는 형에 대한 혈기, 업무중 발생한 반품문제에 혈기가 있었는데, 먼저 미안하다 말하며 믿음으로 웃고 넘기는, 변해가는 내 모습이 보여 회개가 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광야와 같은 사건을 잘 통과하려면 크고 높은 산을 오르라고 하시는데, 그 크고 높은 산에 오르는 것이 일대일양육인 것 같다. 일대일양육에 대해 마냥 좋았고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 과제에 대해 두렵고 갑갑한 마음이 들어 잘 안풀리는 것은 목장에 물어보고 싶고,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남목자님 :제민이는 일대일양육에 대한 사모함이 간절함이 있다. 힘든 부분이나 양육 받는 중 고비는 분명히 오지만 혼자 힘으로 해결 하는게 아니라 성령으로 인도함 받아서 넘어가야 한다. 처음 해보는 것은 누구나 두려운데, 막상 해보면 두려워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금방 느낄 것이고 하나님 의지하면서 즐거운 마음, 편안한 마음으로 거룩한 부담을 갖고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 김기세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어제 가평으로 여행을 다녀왔다.6월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며 주일성수 지키지 못하고 목장모임을 빠진 것에 대한 압박감이 있었고 이번 여행에 있어서 주일성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주일성수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주일을 대비해야 한다는 마음에 금주에 대한 적용을 했고, 한 가지씩 작은 적용을 통해 말씀으로 변화되는 것이 느껴지긴 하지만, 옭죄는 마음에서 벗어나 형평성 있게 여행중 다른 교회를 간다거나, 아침 일찍 예배드리고 여행을 가는 것처럼 여유를 갖는 것도 좋지 않을까하는 옳고 그름에 대한 갈등이 있다.
대학졸업 후 중국에 2년을 다녀왔는데 현지에서 취업을 원했지만, 상황이 열리지 않아 귀국한 상황에서 친형의 제안으로 편의점(세븐일레븐) 오픈을 준비중이다. 본사 담당과장의 업무 능력에 대한 소문에 대한 두렴움에 갈등이 있고, 담당과장이 독단적으로 고집부리며 오픈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오픈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 조급한 마음과 함께 담당과장에 대해 불만이 생기고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남목자님 :매장 오픈에 대한 기도준비가 있었으면 좋겠고, 처음과 나중이신 하나님이 주시는 이 메시지가 어떤 의미인가 생각했으면 좋겠다. 갈등하는 것 자체가 이미 말씀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갈등하는 것이고, 정답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갈등할 때 생색이 나고 화도 나고 불만도 생기는데 말씀 들으면서 생기는 불만을 목장에서 나누면서 계속 갈등하다 보면 정리가 되는 순간이 올 것이다. 정리가 되는 좋은 방법인 일대일양육까지 신청했으니까, 힘들겠지만 포기하지 말고 해보자.
[ 기 도 제 목 ]
남흥식 :1. 우선순위에 흔들리지 않고 타협하지 않도록2. 거한 곳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도록3. 10월 서비스 오픈준비로 바쁜 상황인데, 주님 인도하심으로 순조로운 진행과 건강, 지혜 부어주시도록4. 일대일양육 받는 목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 넘치게 부어주시도록
김형수 :1. 일, 환경에 대한 내 마음의 본질을 볼 수 있도록2. 주시는 사건에 순종하고 100% 옳으신 주님 신뢰할 수 있도록3. 다시 시작된 살인적 스케줄 체력 안배 잘할 수 있도록4. 벌초때 모이는 가족들에게 말씀 전할 수 있도록
우성호 :1. 일대일양육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2. 직장에서 대인관계 잘 유지할 수 있도록3. 부모님 구원4. 여자친구 공부하는데 방해되는 것들 틈타지 않도록5. 제민, 기세 모두 일대일양육 잘 받을수 있도록
이제민 :1. 가족구원2. 결단한 다이어트, 양육에 대한 마음 흔들리지 않고 이겨낼 수 있도록3. 지금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할 수 있기를
김기세 :1. 양육시작에 앞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주시길2. 준비하고 있는 일 하루빨리 해결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