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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천국은 오직 믿음으로만이 그 실상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한마디로 천국은 가치관의 변화를 의미한다. 이렇듯 가치관의 변화가 곧 천국인데 믿음과 정절을 지킨 성도들이 믿어지는, 그리고 인간의 표현으로는 미흡하지만 그래도 반드시 존재하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성‘은 어떠한 성인지 살펴보자.
첫 번째,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이다.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재앙을 이야기함과 동시에 ‘어린양의 신부를 네게 보이리라‘는 회복을 말하고 있다. 이것은 마지막 재앙이 임해야만 음녀 바벨론이 죽고 어린양의 신부가 되고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도래한다는 것이다. 세상이 아무리 화려해 보여도 바벨론에 살면서 동시에 새 예루살렘에 살고자 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 아니다. 그 곳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의의 심판이 선행되어야 한다. 재앙이 임한 뒤에는 어린양의 아내가 되어서 주님과 함께 누릴 영광이 있다. 재앙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은 회복의 말씀도 잘 듣는다. 싫어도 와서 말씀을 들어야 한다.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거룩한 성이고, 어린양의 신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이다.
17장에서는 음녀 바벨론의 멸망을 말하시며 광야로 데려가셨고 21장에서 어린양의 신부를 보이려 할 때에는 크고 높은 산으로 데려가셨다. 행복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거룩은 아름다움을 보게 된다. 거룩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만큼 이 세상을 내려놓을 수 있고 천국을 누릴 수 있다.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는 가치관이 곧 천국의 가치관이다. 이 세상에서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간다는 것은 너무나 거룩하게 산다는 것이며 구별되게 사는 삶을 의미한다.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는 좁은 길, 십자가의 길은 어려운 길이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는 것이 높은 산으로 올라가는 적용일 것이다. 각자의 크고 높은 산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세 번째,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이다.
우리는 구약의 열 두 지파와 신약의 열 두 사도들의 인생을 다 알고 있다. 그들은 수많은 죄를 범하였지만 그들의 이름은 찬란하게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자신의 죄를 볼 줄 아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아무리 약해도 그 문으로 들어가게 하시지만 죄의 기록이 없는 음녀들은 열 두 천사들이 문들을 지키고 절대로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더럽고 추악한 사람들은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공동체를 위해 예비되는 것이 온유하고 안정한 마음에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단장되는 것이다. 그런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살리고 가는 것이 예수님을 위한 최고의 단장이다. 내 명예, 권세, 체면이 없어진다는 것은 그러므로 오픈을 한다는 것은 천지가 개벽해야 할 수 있는 것이다. 진심이 가장 중요하다. 내 죄를 인정하면 어떤 비천한 자일 지라도 그 이름이 다 찬란히 올라가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내 자신이 얼마나 비천한 자인지를 깨닫고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이 거룩한 성에 들어가는 길인 것이다.
네 번째, 척량하는 성이다.
불변하는 금 갈대로 척량하시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자 못 들어갈 자를 정확하게 척량 하신다.
성경에서 상징하고 있는 그 '성'은 네모의 길이와 넓이와 높이가 똑같고, 그 규모는 삼위일체의 수와 땅의 수를 합친 완전 무결한 수가 세 제곱인 어마어마한 크기를 나타낸다. 하지만 이는 상징으로 보여주는 척량이기 때문에 사람의 척량으로는 한계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척량되지 않으면 성의 크기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내적인 것, 본질이 중요하다.
확실히 세상과 구별되기 위해서는 높은 성곽도 중요하지만 내적인 거룩이 없이 외적인 것만 자랑한다면 헛것이다.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무용의 성전이다. 그러므로 성전은 늘 척량을 당하게 마련인데 남들이 나를 척량하기 이전에 내가 먼저 내 자신을 척량하는 것이 지혜이다. 날마다 내 자신을 척량하는 QT를 해야 한다. 그리고 천국의 모습,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착한 행실로서 이 세상에 빛을 비춰야 한다. 삶이 따라주는 성령 충만한 사람이 자신을 척량하는 나눔, 천국의 가치관 자신의 비천함을 나눔으로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인생이다.
[기도제목]
은미언니
1. 지난 한 주 휴가였습니다. 즐겁게 감사하며 업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리기
3. 신교재
4. 양육교사 훈련, 두려워 하지 않고 잘 받을 수 있도록
비나언니
1.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이명 치료중이십니다.)
3. 지난 주에 출장을 다녀왔는데, 업무복귀 잘 할 수 있도록
4. 신교재-배우자 기도 구체적으로 할 수 있기를
은정언니
1. 아버지의 구원과 허리통증 감소를 위해서.. 그리고 마음의 치유를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2. 여동생이 결혼 준비중에 있습니다. 원가정 내에서 받은 상처가 잘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이직하는 길, 인도해 주시기를
4. 이사를 하려고 합니다. 안전한 거처도 마련해 주시기를
5. 큐티할 수 있는 에너지 주시기를
6. 믿음의 배우자, 돕는 배필로 잘~준비되어 지기를
7. 지혜롭고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수민언니
1. 다음 주 주말에 직장에서 캠핑을 갑니다. 술자리 잘 피할 수 있도록
2. 중등부에서 맡고 있는 아이가 제자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3.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은행
1. 숙제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양육이 아닌 은혜로 양육 받을 수 있도록 2. 내 자신을 척량할 수 있는 지혜주세요
3. 진로에 대한 길, 묻자와 가로되 하면서 인도함 받을 수 있기를4. 돕는 배필로 잘 준비되어 지기를
흐~두번째 나눔도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비나언니 초콜렛 잘 먹었쎄요~
은미언니 숙제 잘 되시나요?ㅎㅎㅎ언니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은정언니~김사랑 고마와요!!♡ㅋㅋ
수민언니! 캠핑 잘 다녀오세요~호두과자 사오세요+_+히
그리고, 선미언니~요번 주일날은 꼭 보아요!! 쌀국수 먹는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