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 참석자 : 배은화, 유희연, 성지혜, 황희정
유희연 - 이번에 양육교사를 하게 되었는데 많이 걱정이 된다. 절대 내 힘으로 혼자 할수 없다는게 인정 되고 목장에서 중보 기도 부탁 <3
배은화 - 다음주에는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는데 주일을 끼고 가서 목장에 나오지 못할것 같다. 두 부목자가 나대신 목장을 잘 이끌어 주길..
성지혜- 아버지께서 하시는 교회에 문제가 생겨 아버지가 곤란하게 되셨다 그래서 이번주일에 내려 갈까 했는데 내가 가더라도 달리 해결이 되지 않을것 같아 내려가지는 않고 오전에 예배 드린후 친구가 다니는 온누리에 교회에 다녀 왔다
우리 교회와는 많이 달랐지만 다행히 마음의 평안을 갖게 된것 같다.
황희정 - 나의 크고 높은 산은 나 자신인것 같다. 부모님은 내가 항상 알아서 잘 할거라 생각하는게 있어 나의 수치에 대해 말하는게 두렵다. 난 남에게 내가 부탁 해야 하는것도 빚지는것 같아 불편하고 가족에게 조차도 그렇다.
이번주에 병원을 갈 일이 있었는데 엄마한테도 말하지 못했다. 오늘 예배에 오면서 이런 내가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 다니는게 경제적으로 편한것도 아닌데 용돈 달라는 소리도 못하겠다. 내가 좋아서 학교에 오게 되었고 이제 난
더이상 고난은 없다 생각 했는데 앞으로 학교에 다니면서 어쩔수 없이 가족에게 의존 할수 밖에 없는 환경이 주어진게
나에게는 훈련이 될것 같다.
그외 은화언니 희연언니 저 이렇게 셋이 모두 강아지를 좋아서 한참 강아지에 대해 나누고 우리 목장은 전부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걸 끔찍이도 싫어 한다는걸 알게된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첫주 에는 별로 같은게 없는 줄 알았는데 어쩜 이리 똑같은 사람들만 모았는지 신기.. :)
기도제목
배은화 - 1. 하나님에 대한 오해로 작은 일에 감사하지 못했는데 작은일에도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할수 있도록
2. 나오지 못하는 목원들 까지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 주실수 있도록
3. 회사일에 대해 무시하는 마음 갖지 말고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는 과정으로 기쁘게 감당 할수 있도록
4. 정직원으로 신분 상승!
5. 회사에서 주일에 놀러가는 일이 생기지 않게
유희연 - 1. 양육교사를 시작하는 오르지 못하는 산이라 단정짓지 말고 성령의 힘으로 될수 있다는 믿음을 갖도록
성지혜 - 1 생활예배와 영혼에 대한 애통함으로 기도 할 수 있도록
2.회사일에 열정적이고 지혜롭게 잘 할수 있도록
3. 아버지 사건이 기도로 해결이잘 되도록
희정 - 1. 학교를 다니면서 나태해진 생활을 바로 잡을수 있도록
2. 막내딸과 동생의 역할에 순종 할수 있도록